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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룟값 떨어져도 외식비는 올랐다 2023-11-05 11:45:51
보였다. 주류 제품에서도 격차가 컸다. 10월 소주(0.4%)와 맥주(1.0%) 물가는 비교적 안정적 흐름을 보였지만, 식당과 주점에서 파는 소주와 맥주 가격은 각각 4.7%, 4.5% 올랐다. 막걸리 물가도 0.4% 오르는 데 그쳤지만, 외식부문 막걸리값은 3.5% 뛰었다. 소주 출고가가 한 자릿수 인상되더라도, 식당의 소주 가격은...
육류·라면 내려도 메뉴판 올랐다…밀크플레이션까지 '꼼수인상' 2023-11-05 06:01:01
보였다. 주류 제품에서도 격차가 컸다. 10월 소주(0.4%)와 맥주(1.0%) 물가는 비교적 안정적 흐름을 보였지만, 식당과 주점에서 파는 소주와 맥주 가격은 각각 4.7%, 4.5% 올랐다. 막걸리 물가도 0.4% 오르는 데 그쳤지만, 외식부문 막걸리값은 3.5% 뛰었다. 소주 출고가가 한 자릿수 인상되더라도, 식당의 소주 가격은...
'대학상권=술집' 공식 깨졌다…요즘은 신규개업 40%가 무인점포 2023-03-01 18:06:58
맥집(가게맥주집) ‘화양슈퍼’가 그렇다. 레트로(복고)풍 슈퍼마켓 간판을 단 이곳은 낮에는 커피, 분식 등을 팔다가 밤에는 주점으로 변신한다. 특히 무인점포는 막을 수 없는 대세가 됐다. 대학상권 자영업자는 무인화 기기에 익숙한 대학생을 겨냥해 인건비 등을 대폭 줄일 수 있는 무인점포 창업에 속속 나서고 있다....
"요새 고대생도 막걸리 안 마셔"…대학가 풍경 확 바뀐 이유 2023-03-01 08:59:02
가맥집(가게맥줏집) ‘화양슈퍼’가 그렇다. 레트로(복고)풍 슈퍼마켓 간판을 단 이곳은 낮에는 커피, 분식 등을 팔다가 밤에는 주점으로 변신한다. 특히 무인점포는 막을 수 없는 대세가 됐다. 연세로의 경우 2020년 이후 26개 점포가 업종을 전환했다. 이 가운데 10개가 무인사진관으로 바뀌었다. 신촌에서 1년4개월째...
"치맥 대신 막후"…2030 사로잡은 '아재 술' 뭐길래 2022-09-01 21:00:01
한식주점 ‘푼주(PUNJU)’. 1925년 설립한 경기 양평의 ‘지평주조가 최근에 문을 연 식당이다. 100년 가까이 된 오래된 막걸리 회사에서 개점한 식당이지만, 젊은 세대의 세련된 입맛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음식이 메인이다. 전, 탕 등 보수적인 전통 한식이 대다수였던 기성 막걸리 식당들과 달리 양식과 일식 등을 골고루...
"병따개마저 동났다"…전지현까지 소환하며 '들썩' 2022-04-27 22:00:02
나타날 것으로 점쳐진다. 이미 올해 들어 소주와 맥주 모두 회복세를 나타내는 조짐을 보였다. 올해 1분기 하이트진로의 맥주 테라와 소주 진로의 유흥 시장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18%, 1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주점업 시장규모는 2019년...
"해선 안 됐는데…" 유부남 무릎에 올라타 춤춘 여경 '늦은 후회' 2021-12-29 14:41:51
주점에서 열린 연말 파티에서 상사 니콜라스 맥개리 경위의 무릎 위에 올라타 랩댄스를 췄다. 짧은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메쿨리가 춤을 추는 동안 맥개리도 메쿨리의 허리를 잡는 등 스킨십을 했다. 이를 본 다른 경찰관들은 말리기는커녕 환호성을 질렀다. 랩댄스가 끝나자 맥개리와 메쿨리는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백신 패스' 있어야 일상회복 체감…목욕탕·헬스장 가려면 필수 2021-10-25 17:17:44
높은 ‘1그룹 시설’로 분류된 유흥시설(유흥·단란주점, 클럽·나이트, 감성주점, 헌팅포차)과 콜라텍, 무도장뿐이다. 이들 시설은 밤 12시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수도권의 경우 지난 4월 12일부터 영업금지 조치가 적용된 만큼 6개월 만에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영업규제가 풀린 비수도권은 영업시간이 밤 10시...
캔 가격만 내린 카스·테라…4차 대유행 속 '홈맥 승부수' 2021-07-15 06:00:23
냈다. 올해 여름 최성수기를 앞두고 맥주 시장 선두를 다투는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는 이처럼 캔맥주 가격만 내렸다. 홈맥(집에서 마시는 맥주)족을 겨냥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4차 대유행에 따라 식당이나 주점에서 주로 팔리는 병맥주가 아닌 가정용 시장 주력상품인 캔맥주 가격을 콕 집어 내린...
"시원하게 초록" "깔끔한 투명" "맥주는 갈색이지"…'홈맥 3색대결' 2021-05-23 14:00:02
갈색병을 고수하는 맥주 브랜드도 있다. 컬러 마케팅보단 ‘생(生)드래프트’를 효자 상품으로 띄운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가 그렇다. 롯데칠성음료의 지난해 주류 부문 매출(1856억원)은 34.1%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108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클라우드는 방탄소년단(BTS)을 모델로 기용해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