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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美 석학도 아는 '학원' 2026-01-04 17:52:58
문제를 빠르게 푸는 훈련인데, 아무리 노력해도 AI를 이기는 건 불가능하다. 이미 미국에서는 대학 졸업장이 무의미하다며 고등학교 졸업자나 대학 중퇴자를 뽑는 기업이 등장했다. 문제 풀이에 능해 명문대에 진학한 이들에게 의존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해외 석학도 알 만큼 유명한 한국 학원 시스템이지만...
"국가연구소 재도전…글로벌 연구중심대학 만들겠다" 2026-01-04 17:24:38
경북대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 명문대’를 넘어 ‘연구 중심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JA 교수제 도입…연구 지원 체계 강화허 총장이 2024년 말 취임한 이후 도입한 대표 제도로는 JA(겸임) 교수 제도가 꼽힌다. 한 교원이 두 개 이상 조직에 공동 소속돼 연구를 수행하도록 한 제도다....
[김나영의 교실 그리고 경제학] '나'로 살아갈 수 있게 도우려면 2026-01-02 17:09:12
터널에서 명문대라는 하나의 빛만 보고 달리는 걸 방해하는 요인으로 판단해서다. 이렇게 자라면 성인이 돼서도 스스로 사고하고 결정하기 힘들어진다. 정답 찾는 시험공부에만 매몰되지 말자. ‘나’ 자신을 관찰해 원하는 걸 찾고, 생활의 불편함에서 문제를 발견하며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주체적인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美스타트업서 가장 인기있는 창업자 학위는…석박사 아닌 '중퇴' 2026-01-02 11:13:04
명문대 교수는 학위를 받으면 오히려 투자금 지원 기회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졸업 학기에 학교를 떠나는 학생도 목격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제너럴 캐털리스트에서 초기 투자 전략을 총괄하는 유리 사갈로프는 "4학년 때 중퇴한 사람에 대해 졸업했든 하지 않았든 다르게 생각한 적이 없다"며 학위 취득이 부정적인 신호를...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알 수 있는 지표다. 반면 총수 및 오너 일가는 대부분 해외 명문대 MBA(스탠퍼드·하버드·컬럼비아대 등)를 거치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략 역량을 쌓는 독자적인 코스를 밟은 것으로 분석됐다. 오너 일가 33명 중 28명이 해외 유학파였고 전문경영인은 국내 학사 후 해외에서 석박사를 취득한 ‘실무...
태국, 차기 총리 놓고 3파전…현 총리·탁신 조카·제1당 대표 2025-12-29 13:21:29
알링턴 텍사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태국 명문대 마히돌대에서 의생명공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이번에 정치에 뛰어들었다. 욧차난 후보는 최근 로이터 통신에 "우리는 여전히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도 "하지만 이길 수 없다면 같은 의도를 가진 당사자와 협력할 수 있다"고 밝혀 연립정부 구성에 열려 있...
경희대 경영대학원, 베트남·인도네시아 명문대와 협력 강화 2025-12-24 10:14:16
명문대학들과 잇따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희대 경영대학원 대표단은 지난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베트남 최고의 국립대학인 VNU University of Economics and Business(VNU-UEB)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Universitas Indonesia Faculty...
美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특정…MIT 교수 살해 연관성 의심 2025-12-19 10:12:40
아이비리그 명문대로 꼽히는 브라운대 교내 배러스앤드홀리 공학관 건물 내 한 교실에서 경제학원론 과목 조교가 학생들의 기말고사 대비 복습을 도와주고 있던 도중에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브라운대 학내 공화당 조직의 부회장인 엘라 쿡과 신경외과의사를 지망하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무함마드 아지즈 아무르조코브 등...
美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특정…MIT 교수 살해 연관성도 수사 2025-12-19 09:49:28
아이비리그 명문대로 꼽히는 브라운대 교내 배러스앤드홀리 공학관 건물 내 한 교실에서 경제학원론 과목 조교가 학생들의 기말고사 대비 복습을 도와주고 있던 도중에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브라운대 학내 공화당 조직의 부회장인 엘라 쿡과 신경외과의사를 지망하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무함마드 아지즈 아무르조코브 등...
美 브라운대 총격사건 닷새째 오리무중…수사 진전 없는듯 2025-12-18 09:36:52
총격 사건은 지난 13일 아이비리그 명문대로 꼽히는 브라운대 교내의 기말고사가 치러지고 있던 한 교실에서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브라운대 학내 공화당 조직의 부회장인 엘라 쿡과 신경외과의사를 지망하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무함마드 아지즈 아무르조코브 등 학생 2명이 숨졌다. 부상으로 입원했던 피해자 중 1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