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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흥'에서 작정하고 '힐링'하는 날 2026-01-01 06:20:01
수 있고, 장흥의 명물인 한우·표고·키조개 삼합부터 최근 장흥 별미로 떠오른 불금탕도 두루 맛볼 수 있다. 몇 해 전 방문하고 또 들른 한라국밥은 분위기도 맛도 그대로다. 소머리국밥 한 그릇이 이미 푸짐한데, 사장님은 직접 손질한 고기 뭉텅이를 더 넣어준다. 아침 일찍 문을 여니, 일출 보고 들르면 딱이다. 겨울...
"동전 던지려면 돈부터"…로마 명물 '결국' 2025-12-20 07:36:33
내년 2월부터 이탈리아 로마의 명소 트레비 분수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서는 2유로(약 3,5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19일(현지시간) AFP통신과 안사통신 등에 따르면 로베르토 구알티에리 로마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트레비 분수는 멀리서 무료로 볼 수 있지만, 더 가까이 접근하려면 입장권을 소지해야 한다"고...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2월부터 입장료 2유로 받는다 2025-12-20 01:56:36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2월부터 입장료 2유로 받는다 멀리서 보면 무료…나폴레옹 박물관 등 5곳도 입장료 5유로 받기로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내년 2월부터 이탈리아 로마의 명물 중 하나인 트레비 분수를 가까이서 보려면 2유로(약 3천500원)를 내야 한다. 19일(현지시간) AFP·안사 통신 등에...
"동전 던지려면 돈 내"…로마 명물 '트레비분수' 유료화 검토 2025-12-19 09:09:36
올해 상반기에만 530만명이 찾은 이탈리아 로마의 명소 트레비 분수에 대해 로마시가 관광객 입장료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 가톨릭 희년을 앞두고 전 세계에서 관광객과 순례자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자 당국이 과잉 관광(오버투어리즘)을 막기 위한 대응책으로 유료화 카드를 꺼내 든 것이다.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1분이라도 볼래"…일본에서 사라지는 판다 보려 4시간 대기 2025-12-19 07:36:13
프로젝트' 계약에 의해 사육 중이던 4마리를 지난 6월 일제히 반환하면서 일본에 남아 있는 마지막 판다였다. 레이레이와 샤오샤오는 동물원 곳곳의 상점에서 수백 가지의 관련 상품이 판매되는 등 우에노 동물원의 명물이었다. 중국 신민일보에 따르면 두 판다가 도쿄에 약 2억1000만달러(약 3100억원)의 소비를...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유료화하나…"입장료 2유로 검토" 2025-12-18 18:55:10
'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유료화하나…"입장료 2유로 검토" 로마시의원 "미국 등 다른 곳이었다면 50유로는 받았을 것"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이탈리아 로마시가 다음 달부터 도시 명물 트레비 분수 관광객에게서 입장료를 받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 코리에레 델라 세라에...
23m 대형트리 아래서…맨해튼 스카이라인 보며…낭만 스케이팅 2025-12-18 17:43:57
명물이다.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는 2004년 처음으로 록펠러센터 트리 꼭대기에 별 장식을 달았는데, 이후 뉴욕의 연말을 상징하는 요소가 됐다. 300만 개가 넘는 크리스털과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을 결합한 대형 구조로, 직경 약 2.8m에 무게는 408㎏에 이른다. 록펠러센터 아이스링크는 매년 10월...
은반 위 새기는 겨울冬화 2025-12-18 17:40:28
스케이팅은 놓칠 수 없는 필수 코스다. 개장식 날에는 피겨 스타 차준환과 심석희 선수가 은반 위를 빛낸다. 타악기 그룹 라퍼커션 공연이 열린다. 전북 군산시와 협업해 마련한 ‘로컬 마켓존’도 들어선다. 군고구마와 군밤, 군산 명물 박대, 짬뽕 등 지역 특산물이 스케이트를 탄 뒤 허기진 배 를 든든하게 채워줄...
중·일 갈등, 50년 '판다 외교' 종료…판다 무보유국 된 일본 2025-12-15 08:41:23
우에노 동물원의 명물이었다. 중국 신민일보에 따르면 두 판다가 도쿄에 약 2억1000만달러(약 3100억원)의 소비를 창출했다고 추산된다. 이번 반환으로 일본에서 50여 년간 이어진 중국의 대일 '판다 외교'가 종료되었다. 일본에서 판다가 사라진 건 1972년 이후 처음이다. 판다는 양국 간 국교가 정상화한 1972년...
"물가 올라도 1000원"…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 2025-12-14 20:32:48
학교 명물로 꼽히는 '영철버거'를 25년간 운영해온 고(故) 이영철 씨를 추모하기 위해서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14일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씨의 빈소를 방문한 뒤 "고인 이름을 딴 장학금을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고인은 수십 년간 고려대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