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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청소년 금융교육 '업클래스 주니어' 참여 학교 모집 2026-01-21 10:07:44
2만933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지난해 참여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7%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올해 업클래스 주니어는 전국 70개 중학교를 시작으로, 수능 이후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특강까지 확대해 총 100개 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규모다. 운영 지역도...
제2의 캣츠아이 나오나…하이브 아메리카, 새 팝 그룹 제작기 넷플릭스서 공개 2026-01-21 10:00:04
명의 팔로워를 기록 중인 크리에이터 앨런 치킨 차우, 넷플릭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각본 기반 시리즈를 공동 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는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한 아이돌 지망생들이 혼성 밴드를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튜브 시리즈 '앨런스 유니버스(Alan's Universe)'...
기아, 정비기술 교육 지원국 확대…에콰도르·남아공·싱가포르 2026-01-21 09:53:17
총 87명의 전문 정비사가 양성됐고 34명이 현지 딜러사에 취업했다. 아직 교육 중인 모로코 교육생 50명도 교육 종료 후 현지 딜러사와 연계한 각종 지원을 받을 계획이다. 기아는 이날 부트캠프 1.0의 성과를 공유하고 부트캠프 2.0의 비전을 공유하는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기아 관계자는 "부트캠프는 글로벌 청년들의...
하이브 아메리카, 넷플릭스와 맞손…차세대 팝 그룹 론칭 시리즈 공개 2026-01-21 09:30:50
1억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동명의 채널에서 공개돼 매달 10억회 이상의 조회수를 자랑한다. 출연진들은 시리즈를 통해 신곡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하이브만의 독보적인 K-팝 제작 시스템과 제작 역량을 투입한다는 점이다. 앨런의 탄탄한 콘텐츠 기획력에 하이브의 K-팝...
대북 무인기 침투 의혹...군·경 합동TF 강제수사 착수 2026-01-21 08:55:34
3명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TF는 압수물 분석 및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통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수사 과정에서 지난 16일 용의자 A씨가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이후 다른 용의자 B씨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무인기를 보냈다고...
[속보] 군·경합동TF, '北 무인기 침투 사건' 민간인 피의자 3명 압수수색 2026-01-21 08:54:02
3명의 주거지·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항공안전법 등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TF 관계자는 "압수물 분석 및 피의자에 대한 조사를 통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철저히 수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일 한국산 무인기의 북한 침범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지시했고 이에 군과...
'41세' 美 부통령 "아내 넷째 아이 임신" 2026-01-21 08:00:12
가족을 훌륭하게 돌봐주는 군 의료진과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삶을 즐기면서 국가에 봉사할 수 있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직원들께 특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2014년 결혼한 밴스 부통령 부부는 3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밴스 부통령은 올해 41살이고, 밴스 여사는 39살이다. 지난해 12월 말에는 역대 최연소 백악관...
美부통령 부부 "넷째 아이로 아들 임신" 2026-01-21 07:24:12
결혼해 현재까지 3명의 아이를 낳았다. 밴스 부통령은 올해 41살이고, 밴스 여사는 39살이다. 밴스 부통령에 앞서 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인 캐롤라인 레빗도 지난해 12월 말 자신의 둘째 아이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 나토 파견 군사고문 축소 계획…그린란드와는 무관" 2026-01-21 07:02:08
200명의 임기가 끝나면 후임을 파견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이 계획은 수개월 전부터 검토돼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확보 의지와는 관련이 없다고 행정부 당국자들은 WP에 설명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나토 동맹국들이 유럽의 집단방위를 더 주도할 것을 요구하면서 유럽에서 미군의 태세를 축소해왔다. 지난해...
총선 때 작성된 남성 비하 워마드 게시글…대법 "선거법 위반 아냐" 2026-01-21 06:35:35
후보 2명의 전과를 부각했다며 기자나 언론사를 비난한 내용, 여성의당 후보의 선거 유세를 돕던 당원에게 돌을 던진 남성을 비난한 내용 등이었다. 여기에는 ‘한남(한국 남성을 비하하는 은어)××’ 등 남성을 비하·모욕하는 표현도 다수 포함돼 있었다. 1·2심은 게시글 내용이 공직선거법 제110조 2항에서 규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