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먹고 살 뺄래"…나오면 대박이라던 '먹는 비만약' 한 발짝 더 2025-08-27 17:59:02
'위고비'와 '마운자로(미국명 젭바운드)'로 비만약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두 회사가 나란히 후속 개발 신약으로 '먹는 비만약'을 선택한 것이다. 약효면에선 노보노디스크가 근소하게 앞선다는 평가지만 생산성 면에선 일라이릴리가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노보노디스크는...
"위고비보다 낫다"…마운자로 처방 받으려 '오픈런' 2025-08-20 17:49:53
64%를 차지했다. 올해 1분기엔 국내 비만약 매출 1086억원 중 73%인 794억원이 위고비 매출이었다. 누적 매출 1397억원으로 출시 6개월 만에 1000억원을 넘어섰다. 한국보다 출시가 앞선 미국에선 마운자로(미국명 젭바운드)가 지난달 기준 시장 점유율 59%로 위고비를 앞질렀다. 올해 2분기 기준 글로벌 매출도 마운자로가...
유승준 "너희는 약속 다 지키고 사냐"…복귀 영상에 비난 폭주 2025-08-18 14:17:51
회피를 위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가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븐승준유)이 유튜브 복귀 소식을 전했지만 여론은 싸늘한 상태다. 지난 17일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유승준 컴백? BREAKING NEWS! Yoo Seung Jun aka YSJ has returned(속보! 유승준 돌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조국처럼 유승준도 사면"?…李대통령 10년 전 일침 재조명 2025-08-12 16:26:16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 팬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 광복절 특별사면에 맞춰 유승준의 입국 제한을 재검토해달라고 촉구한 가운데, 이 대통령이 10년 전 유승준을 비판한 글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재임 시절인 2015년 페이스북에 '국민의 의무를 피하기 위해...
유승준 팬들 입국 호소에...李대통령 과거 ‘사이다 발언’ 재소환 2025-08-12 13:40:39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48·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의 팬들이 입국 허용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10년 전 성남시장 시절에 남긴 유 씨 비판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경기도 성남시장이던 2015년 자신의 SNS에 ‘국민의 의무를 피하기 위해 조국을 버린 자.. 이제 와서 무슨 할...
SK바이오팜, 미국서 신규 치료제…"관세 대응 충분" 2025-08-11 16:07:31
자체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가 올해 미국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2분기 처음으로 1억 달러를 넘겼고, 하반기에는 적응증 추가를 위한 주요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산업부 이서후 기자와 살펴봅니다. 이 기자, 현재 뇌전증 신약은 미국 매출...
유승준 팬들, 李 대통령 향해 "조국·윤미향처럼 관용 베풀길" 2025-08-10 09:47:39
유승준(49·미국명 스티븐 승준 유) 팬들이 "입국 제한을 재검토해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팬들은 9일 팬 커뮤니티에 올린 성명문을 통해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국민통합을 이루기 위한 사면 제도에 공감한다"면서 "관용과 포용의 정신이 정치인과 공직자뿐 아니라 모든 국민에게 공정하게 적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K바이오팜, 2분기 영업익 619억…전년비 138%↑ 2025-08-05 10:20:30
'세노바메이트'(미국명 엑스코프리)가 미국 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매출이 1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역대 최대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을 견인했다. 올 2분기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5% 성장한 1,541억원을 기록했다. SK바이오팜은 "이번 분기 실적은 핵심 제품인 세노바메이트의 고성장과...
민관 원팀으로 '美 조선업 부활 패키지' 제안…러트닉도 큰 관심 2025-07-28 17:54:46
3강 체제를 형성했다. 현대차 아반떼(미국명 엘란트라)는 미국 현지 판매가가 2만2125달러로 경쟁 모델인 폭스바겐 제타(2만2995달러)보다 3.9% 저렴하다. 그러나 EU산 차량의 관세가 더 낮아지면 가격 경쟁력이 흔들릴 수 있다. 고급 차 시장도 마찬가지다. 허정 국제통상학회장은 “EU는 동유럽 제조 기반을 앞세워 대미...
반년새 1000억 '위고비 돌풍'…내달 더 센 '마운자로' 상륙 2025-07-24 17:40:34
미국에선 마운자로(미국명 젭바운드)가 위고비를 시장점유율에서 앞질렀다. 1분기 시장점유율은 젭바운드 53.3%, 위고비 46.1%였다. 매출은 올해 1분기 기준 위고비가 26억4000만달러, 젭바운드는 23억1000만달러인데, 위고비 매출은 올 들어 감소세로 전환했고 젭바운드는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내년 국산 GLP-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