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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류승완 감독 "명대사도 '휴민트' 가동해 얻죠" 2026-02-20 17:20:51
영화 ‘휴민트’ 개봉과 같은 날 지승호 작가와 함께 쓴 인터뷰집 <재미의 조건>을 출간했다. 영화와 책을 ‘동시 개봉’한 류 감독을 서울 암사동, 그와 배우자 강혜정 대표가 함께 이끌고 있는 영화 제작사 외유내강 사무실에서 만났다. 영화가 개봉한 다음 날이었다.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책일 거라 생각했는데 류...
'데뷔 30주년' 류승완 감독 "명대사도 '휴민트' 가동해 얻죠" 2026-02-20 15:00:05
영화 '휴민트'가 개봉할 때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그가 지승호 작가와 함께 쓴 인터뷰집 <재미의 조건>이었다. 영화와 책을 ‘동시 개봉’한 류승완 감독을 서울 암사동, 그의 영화 제작사인 외유내강 사무실에서 만났다. 영화가 개봉한 다음 날이었다. 책이 출간된 건 당연히 데뷔 30주년에 맞춘 행보일 거라...
간만에 활기찬 극장가…‘왕사남’ 질주 속 ‘휴민트’는 롱런 채비 2026-02-19 15:17:49
반면 ‘휴민트’는 절반 수준인 1188개 스크린에서 4360회 상영되는 데 그쳤다. 설 연휴를 전후해 ‘잘 팔릴 영화’를 골라야 하는 극장주에게 ‘왕과 사는 남자’가 더 매력적인 영화라는 판단이 작용한 결과다. 실제로 ‘휴민트’의 전날 상영 회차당 평균 관객 수는 42명이지만, ‘왕과 사는 남자’는 81명으로 더 높은...
"연출팀 무릎 꿇게 하더니"…장항준, 갑질(?) 폭로 터졌다 2026-02-19 10:10:57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267만 545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417만 4928명을 기록했다. 18일 하루에만 65만 3655명을 모으며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는 18만 4959명으로 2위, 박시후 주연의 '신의 악단'은 3만 613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극장마다 꽉꽉 찼다"...대통령도 '관람 인증' 2026-02-19 07:57:16
그 밖에 조인성·박정민이 주연을 맡은 첩보 액션물 '휴민트'는 같은 기간 98만여명이 관람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8만4천여명이다. '신의 악단'(13만여명), 최우식·장혜진 주연의 '넘버원'(12만2천여명), '만약에 우리'(4만3천여명) 등이 뒤를 이었다. '왕과 사는...
李 대통령 따라…설 연휴, 영화관 찾는 靑 참모들 2026-02-18 13:18:14
류승완 감독의 아주 오랜 팬인 남편은 '휴민트'의 레트로 감성에 푹 빠졌다"며 "남과 북, 먹고사는 문제, 운명과 권력, 일기장에 연휴에 읽은 책과 영화를 정리하고 오늘은 다시 청와대 사무실로 출근한다"고 덧붙였다. 강 대변인에 앞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도 전날 엑스 X에 글을 올려 "고향 친구의 신작...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배신감…"홍보대사 시켜놓고" 2026-02-18 10:32:26
민트’(감독 류승완) 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를 언급했다. 그는 이날 한 청취자로부터 "충주 홍보대사 되신 거 축하드린다"라고 메시지를 받고 "충주맨이 저한테 홍보대사 시키고 사직서 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유튜브) 가서 그렇게 하고 (휴대폰에) 충주 마스코트도 붙여놨는데 본인은 사직서를 냈다"고...
李대통령 "영화보러 왔습니다"…김혜경 여사와 본 영화는? 2026-02-17 21:46:48
시각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영화 '휴민트'를 관람했다. 강 비서실장은 자신의 엑스 계정을 통해 "내일 정상 출근을 앞두고 고향 친구의 신작 '휴민트'가 개봉했다는 소식에 아주 오랜만에 극장을 찾았다"고 했다. 강 비서실장과 류 감독은 충청남도 아산군 온양읍에서 1973년 태어난 동갑내기로 알려졌다....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흥행 질주 2026-02-17 16:39:44
일주일 늦은 지난 11일 개봉한 '휴민트'도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조인성·박정민·신세경이 출연한 이 작품은 국정원 요원 조 과장(조인성 분)과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분)이 북한 여성 실종 사건을 각각 추적하던 중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조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쇼박스)
"부산에 2호점 낸 줄"…'짝퉁 딸기시루'에 성심당 대반전 [이슈+] 2026-02-14 06:20:27
받고 있다. 포장 패키지 또한 성심당과 같은 민트색 상자다. 다만 최근엔 하얀색 케이크 상자로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더해 매장의 붉은 벽돌 외관도 성심당의 인테리어와 흡사하다는 반응도 나온다. 지난 13일 기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매장 비교 릴스 영상은 조회수 521만회를 기록했다. 케이크 가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