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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살해' 공모인정 안해… 주범 징역 20년 2018-04-30 18:30:33
이유로 다르게 판단했다. 재판부는 “검찰이 제시한 증거만으로는 박양이 살인을 공모했다고 인정하긴 어렵다”며 살인죄를 인정하지 않은 대신 ‘살인방조죄’로 판단했다.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초등생살인 공범' 1심 공모→2심 방조…"주범 진술 못믿어" 2018-04-30 15:36:02
박양이 응답한 것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평소 나눴던 대화 등을 토대로 판단할 때도 "범행 당일 새벽에 (얘기를) 나눌 때까지는 박양이 김양의 범행 실행 가능성을 진지하게 인식하면서 이를 지시하거나 범행계획을 모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와 달리 1심은 박양과의 구체적인 공모 사실을 말한...
"인천 초등생 사건 잔혹범죄" 항소심도 최고형 구형…공범 박양 "개XX" 분노 2018-04-22 14:06:59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 박양이 검찰에 대해 강한 반감을 드러냈다.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김대웅) 심리로 20일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양에게 징역 20년, 박양에게 무기징역의 최고형을 각각 구형했다.검찰은 이날 공판에서 “소년범은 원래 보호해줘야 한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다. 소년법을 모르는...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담당검사 "김양과 박양 모두 주범…아직 재판 끝나지 않아" 2017-09-26 14:40:27
주범이고 박양은 공범으로 불리게 된건 박양이 살인방조로 기소됐기 때문이다"라면서 ""엄밀하게 말하면 박양이 당초 살인방조에서 살인으로 죄명이 변경되면서 김양과 박양 모두 주범이다. 김양은 실행범, 박양은 지시범으로 실행범과 지시범은 형량을 구분할 필요가 없다. 형법상 공동공모정범으로 범죄를...
인천지법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박양이 연인이었던 김양 부추겨 살인" 2017-09-25 10:12:42
살인의 목적과 이유가 박양이 연인관계였던 김양에게 신체 일부를 가지고 싶다고 요구하고 부추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재판부는 김양이 범행을 저지른 직후 보인 행동이 통상적인 행태로는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이 사건 범행은 평일 오후에 김양의 주거지에서 이루어졌고, 김양은 부모, 동생과 동거 중이었다. 당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공범 박양, 예상 깨고 무기징역 받은 진짜 이유 2017-09-22 18:13:12
밝혔다.이번 살인의 목적과 이유가 박양이 연인관계였던 김양에게 신체 일부를 가지고 싶다고 요구하고 부추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재판부는 "김양과 박양의 대질조사 당시 박양은 범행 직후 만난 자리에서 김이 위협할까봐 겁이 났다고 주장했지만 밀실형태의 카페에서 1시간 이상 있었고 컵라면까지 먹었다....
인천 초등생 살해한 소년범들에 20년형·무기징역…피해자도 놀란 판결 2017-09-22 15:36:03
없다"고 말했다.재판부는 "박양이 문제다. 여러차례 고심했다"면서 "피해자와 유족이 입은 상처를 고려하면 김과 박의 책임경중을 따질 건 아니다. 만 19세 미만 이라고 하더라도 성년을 불과 9개월 앞두고 있다. 소년범에게 보이는 미성숙함을 볼 수 없다. 격리된 상태에서 속죄해야 한다"고...
인천 초등생 살인범들에 법정 최고형 선고...재판부 "양형에 고심한 이유는" 2017-09-22 14:54:23
양형이유를 밝혔다.비교적 양형 사유가 분명한 김양과 달리 박양이 주범보다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된 게 관심을 끌었다.재판부는 "직접 살해한 김양과 박양의 책임 경중을 따질 일은 아니다"면서 "소년범에게 보일 수 있는 미성숙함을 볼 수 없다"고 말했다.김양의 심신미약 주장에 대해 "정황을...
<속보>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에 징역 20년형·박양에 무기징역 선고 2017-09-22 14:42:52
내려질지 여부는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김양과 박양이 검찰의 구형대로 예상을 뛰어넘는 판결을 받으면서 항소 여부도 관심을 끌고 있다.인천=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공범 박양은 어쩌다 주범보다 더 주목받게 됐나 2017-08-30 17:56:37
한 몸에 김양 "박양이 살인을 하지말라고 했다가 어느날 살인을 허가해줬다"인천의 8살 여자 초등생을 유괴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17세 김양에게 법정최고형인 20년형이 구형됐다.인천지법 형사 15부(허준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9일 결심 공판에서 검찰 측은 "누가봐도 살인 당시 심신미약 상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