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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 중 사망 발생…서울시 "확진시 긴급문자 발송할 것" 2022-02-21 14:07:56
사건이 발생하자 관리 강화에 나선 것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21일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서울시는 확진자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양성 통보 후 서울시에서 당일 ‘확진자 긴급 안내 문자’를 직접 발송할 것”이라고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울 관악구에서 코로나19...
설 연휴 때 갑자기 아프면?…"응급실 말고 동네병원 먼저 가세요" 2022-01-29 13:47:29
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설 연휴기간 배탈, 감기 같은 경증 질환은 응급실로 가지 않고 집 근처 병원·의원, 보건소, 약국을 이용하면 편리할 것”이라며 “집과 가까운 곳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선별진료소와 감염병전담병원, 임시선별검사소...
서울시 "재택치료율 90% 이상 목표…최대 5만명 관리" 2022-01-27 15:14:01
발표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오미크론 확산 정점으로 예상되는 2∼3월 서울시 확진자 1만명 발생에 대비해 재택치료율을 90% 이상으로 올리겠다”며 “최대 5만명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동네 의원급 관리의료기관을 750곳 이상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달 중순...
서울 1231명 신규 확진…사망자 44명 역대 두 번째로 많아 2022-01-19 15:07:18
번째로 많다.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2107명에 이른다. 시 안팎에선 설 연휴 기간 각종 모임과 접촉 등으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오미크론 변이는 델타보다 전파력이 높아 우세종화되면 단기간에 확진자가 증가할 수 있다”며 “사회적...
서울시 "방역지표 개선됐지만 거리두기 완화 어렵다" 2022-01-10 14:24:53
있지만 거리두기를 완화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서울시 코로나19 브리핑에서 “확진자가 조금씩 줄고 있으나 확산 속도가 빠른 오미크론 변이가 증가 추세를 보여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확진자가 지난해 12월14일 3175명까지 올라갔던 게 아직 한 달이 ...
"지난주 서울 사망자 40% 돌파감염...3차 접종해야" 2021-12-13 12:44:25
이어 기타 다중이용시설 287명, 교육시설 116명, 실내체육시설 41명 순이었다. 서울시는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3차 접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사망자가 생겼던 요양시설의 경우 3차 접종을 하고 나서 중증환자와 확진자 발생이 줄었다"며 "확진자를 줄이고...
서울시 공무원 22명 확진…시정 차질 불가피 2021-12-08 17:23:59
나온 추가 확진자가 시청 서소문청사에서 근무하다가 동료에게 전파해 총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신규 확진자는 7일 기준으로 2901명에 달한다. 하루 신규 확진자로 역대 가장 많은 수준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신규 확진자가 3000명에 육박하며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면서 “사적 모임 6인 제한...
유학생 접촉자도 오미크론 의심…서울시 "4명 조사 중" 2021-12-08 14:57:28
4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 통제관은 8일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서울에서는 현재 확진자 4명이 오미크론 감염이 의심돼 질병관리청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이후 오미크론 감염 의심 사례로 분류돼 질병청에서 전장유전체 분석을 진행 중이다. 이...
"서울시립병원 6곳 총동원…병상 1400개 더 늘리겠다" 2021-12-02 17:39:58
천안병원 등 대학병원에 24개 병상 확보를 추진 중이다. 중증 환자를 위해서는 천안의료원에 33개 병상을 추가 확보키로 했다. 병상과 함께 의료진 부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통해 보건소마다 간호사와 의사 인력 추가 확보를...
병상 가동률 한계치…오세훈 "이달 중 1400개 병상 추가 확보" 2021-12-02 15:33:26
추진 중이다. 중증 환자를 위해서는 천안의료원에 33개 병상을 추가로 확보키로 했다. 병상과 함께 의료진 부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중앙사고수습본부를 통해 각 보건소마다 간호사와 의사 인력 추가 확보 요청을 했다”며 “중수본과 의료수당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