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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앵커 모친 납치, 다시 '미궁'...검거 인물 석방 2026-02-12 06:41:55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10일 밤 애리조나주 투손 남쪽에서 차량 검문 중 낸시 거스리(84) 실종 사건 관련자로 의심되는 1명을 붙잡아 심문했으나 이날 오전 석방했다고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서배너 거스리는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 앵커로 유명하다. 그녀의 모친 낸시가 지난 1일 투손...
마다가스카르에 사이클론 강타…최소 31명 사망·4명 실종 2026-02-12 03:57:14
밤 마다가스카르를 벗어날 것이라고 기상 당국은 전했다. 마다가스카르가 있는 인도양 서남부에서는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평균 12개 정도의 사이클론이 발생해 피해를 준다. 게자니는 올해 마다가스카르에 상륙한 두 번째 사이클론이다. 열흘 전에도 사이클론 '파이티아'가 마다가스카르를 지나며 14명이...
美, 멕시코 카르텔 드론 침투에 인근 공항 폐쇄하고 대응 2026-02-12 00:33:18
밤 갑자기 폐쇄했다. 당초 FAA는 "특별한 안보 사유" 때문에 오는 20일까지 이 공항에서 모든 항공편 운항을 중단한다고 했으나 이날 오전에 금지령을 해제하고 운항을 재개했다. 미국 당국자는 멕시코 카르텔의 드론이 영공을 침투해 국방부가 드론을 무력화했고, 더 이상 민간 항공 운항에 위협이 없다고 판단해 운항을...
美유명앵커 모친 납치 관련자 '헛다리 체포'…구금됐다 풀려나(종합) 2026-02-11 23:51:00
따르면 미 애리조나주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전날 밤 애리조나주 투손 남쪽에서 차량 검문 중 낸시 거스리(84) 실종 사건 관련자 1명을 붙잡아 심문했으나 이날 오전 석방했다.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 앵커로 유명한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낸시가 지난 1일 투손 외곽의 자택에서 사라진 지 9일 만에...
수상한 음료 건넨 女…모텔서 잇단 사망 2026-02-11 20:01:08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밤 강북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B씨에게 불상의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넨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다음 날인 10일 오후 5시 40분께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같은 날 오후 9시께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확보한 맥주캔 ...
캄보디아 "전국 범죄단지 190곳 폐쇄·종사자 1만1천여명 추방" 2026-02-11 19:55:36
사기 용의자 485명을 추방했다. 이어 전날 밤에도 중국 국적자 319명을 추가로 추방했다. 앞서 지난달 초순 캄보디아는 대규모 범죄단지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 프린스그룹의 천즈(38) 회장을 체포, 중국으로 송환했다. 현지 당국은 이를 계기로 전국 곳곳의 범죄단지 단속에 나섰고, 수만 명 이상의 범죄단지 종사자들이...
모텔서 숨진 남성에 '약물 음료' 건넨 20대 女…여죄 가능성도? 2026-02-11 19:30:36
밤 강북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B씨에게 불상의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넨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다음 날 오후 5시 40분께 이 모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고,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같은 날 오후 9시께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출동 당시 모텔 방에서 발견된 맥주캔 등의 물품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러 공습에 한살배기 3명 숨져…커지는 우크라 민간인 피해 2026-02-11 19:17:04
밤 장거리 드론 129대를 발사했다. 유엔 우크라이나 인권감시단(HRMMU)에 따르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 민간인 1만5천명이 사망했다. 특히 작년에만 2천500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해 가장 최악의 한해를 기록했다. 국제형사재판소는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 피습과 관련해 러시아군 고위...
佛외교관, 엡스타인에 유엔 내부자료 빼돌려 2026-02-11 19:13:16
것"이라며 "당시 미국 주재 프랑스 대표부 관계자들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라디오프랑스에 전했다. 프랑스 외무부는 이 의혹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자체 징계 절차를 위해 행정 조사를 시작했다고 장노엘 바로 외무장관이 10일 밤 엑스(X·옛 트위터)에 밝혔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 매장서만 판다고요?"…외국인 관광객들 반한 올리브영 기념품 2026-02-11 18:28:25
물을 채운 욕조에 넣자 밤 바다에 펼쳐지는 불빛의 잔상을 형상화한 듯한 신비로운 색이 퍼지며 시각적인 효과를 낸다. 관광 기념품이 과도하게 지역색을 강조해 촌스러워지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일상 사용성을 우선해 구매하기에 부담이 적다. 앞서 제주에서도 감귤·청귤·동백을 모티브로 한 립밤과 샤워볼, 배스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