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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장 "KDDX 경쟁입찰, '李대통령 발언' 영향 없이 결정" 2025-12-24 15:22:32
이재명 정부에서 임명된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사진)이 22일 7조원대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자 선정 방식과 관련해 "'지명경쟁입찰'이 다른 안에 비해 공정성과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는 점이 부각된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이 방사청이 결정하는 데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LIG넥스원 수주공시 -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1.56조 (매출액대비 47.59 %) 2025-12-24 14:55:25
을 24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방위사업청이고, 계약금액은 1.56조 규모로 최근 LIG넥스원 매출액 3.28조 대비 약 47.59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5년 12월 24일 부터 2034년 06월 30일까지로 약 8년 6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5년 12월 24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한편, 오늘 분석한...
KADEX 2026, 국방부·육군 공식 후원 확정 2025-12-24 14:21:20
청 희망 국가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육군, 방위사업청과 협조하여 대표단 초청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외 바이어도 5,000명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KADEX 집행위원회는 주요 글로벌 방산전시회 참가를 통한 바이어 DB 확보와 함께, 참가기업이 해외바이어를 초청할 경우 숙박, 교통편 등을 지원하여...
이용철 방사청장 "적법성 따져 KDDX 경쟁입찰…상생은 법적 리스크" 2025-12-24 14:05:32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한국형차기구축함(KDDX) 사업 방식이 경쟁입찰로 정해진 것과 관련해 "적법성이 기준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용철 청장은 24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KDDX 사업 방식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22일 열린 방위사업추진위원회는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를 맡을 사업자 선정...
"지금 방식으론 우주 시장 점유율 10%는 불가능" 2025-12-24 10:30:27
적용해 성공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며 우주청과 방위사업청 등이 공동 참여하는 초소형 위성 체계 개발 사업이 관련해 좋은 예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한반도 주변 정밀 감시 능력 확보를 위해 40여기 규모 초소형 위성을 발사하는 것으로 약 1조 4천억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초소형 위성은 군뿐 아...
매각 속도 낼 채비 마친 엠앤씨솔루션… 태광그룹 참전 여부도 관심 2025-12-24 09:23:56
풍산 등 방산 사업을 펼치고 있는 주요 기업들이 거론된다. 신사업으로 방산에 도전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이 사모펀드(PEF) 등 FI와 손잡고 인수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FI가 단독으로 인수하거나, 외국계 자본이 인수하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인수 시 방위사업청 허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KF-21, '한국형 타우러스' 발사 기능 조기 개발한다 2025-12-23 17:19:04
될 전망이다. 방위사업청은 23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추가무장시험사업의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공군, 국방과학연구소(ADD), 국방기술품질원, KAI 등 관련기관 및 방산기업이 참석한 회의에서 방사청은 추가무장시험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더 강력해지는 KF-21...'공대지 무장 지상시험' 공개 [HK영상] 2025-12-23 17:15:20
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전투기 KF-21의 공대지 무장 능력 강화를 위한 추가 시험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방사청은 오늘(23일) 경남 사천에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KF-21 추가 무장 시험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KF-21의 다양한 무장 운용 능력을 검증해 다목적 전투기로서의 완전한 성능을...
'4성 장군'만 7명 줄전역…방산업계, 대형 수주 앞두고 '별들 모시기' 2025-12-23 17:04:52
지난달 역대급 물갈이 인사 여파로 국내 방위산업계에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중장급 이상만 27명이 한꺼번에 군복을 벗어 이들의 재취업 결과에 따라 수조원대 방산 프로젝트 향방이 달라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수주전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거물급 장성을 영입하려는 방산업체 간 물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풍산·KAI '대장급 사외이사'…軍수뇌부와 소통 역할 2025-12-23 17:02:17
방위사업청 방산진흥국장(육사 42기)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일각에선 장성 출신 사외이사가 후배들인 현직 군 수뇌부에 끼치는 영향력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전문성을 활용해 경영진을 견제하는 사외이사 본연의 역할보다 무기체계 개발이나 군납 사업 등을 소속 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이끄는 데 주력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