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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드인] '배틀필드6' 체험해보니…멀티는 부활, 싱글은 미흡 2025-10-11 11:00:00
배틀필드 6' 캠페인의 강점이다. 폭발 효과를 사랑하는 마이클 베이 감독이 게임 제작에 뛰어들었나 싶을 정도로 시시각각 자동차는 터지고, 건물은 무너지고, 로켓은 사방에서 날아든다. 하지만 이는 짧은 볼거리에 불과할 뿐, '배틀필드 3'에 나오는 항공모함에서의 전투기 출격 시퀀스나 '배틀필드...
국내 게임사, 도쿄게임쇼 총출동…'지스타급' 위상 2025-09-24 07:30:01
반다이남코는 '코드 베인 2'와 '리틀 나이트메어 3'등 퍼블리싱하는 차기작 라인업을, 스퀘어에닉스는 '파이널 판타지'·드래곤 퀘스트' 등 대표작 RPG IP를 중심으로 한 부스를 구성했다. 일본의 스타 게임 개발자 코지마 히데오(小島秀夫) 감독은 TGS를 앞두고 열린 코지마 프로덕션 10주년...
1주년 맞은 '로드나인'…제작진 "레이싱·배틀로얄 넣는다" 2025-06-30 09:00:03
콘텐츠로 100인 배틀로얄 콘텐츠를 소개하고 "실력과 판단력, 운과 전략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콘텐츠"라며 "전투의 본질적 재미를 강조한 극한의 경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이 밖에 게임 속 전투 전략성을 높이고자 거점 점령전을 추가하고, 신규 지역 '그림자 숲'과 필드 던전 '검은...
"상반기 조정 온다…방어株로 포트폴리오 바꿀 때" 2025-03-16 17:39:12
추세다. 대표작 배틀그라운드와 신작 게임 효과로 역대 최대 매출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엔터테인먼트 업종도 경기를 잘 타지 않는 방어주다. 관세 우려가 없는 ‘수출주’인 데다 올해 실적 개선도 예상된다는 게 증권가 분석이다. 김지영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올해 내수 중심의 방어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엔씨가 달라진다…국내외 다양한 장르 게임으로 '반등 승부수' 2024-12-28 20:00:37
게임즈는 독창적 콘셉트의 PC·콘솔 3인칭 타임 서바이벌 슈팅게임 ‘타임 테이커즈’를 개발하고 있다. 버추얼 알케미는 로그라이크, 다크판타지, 실시간전략게임(RTS) 등의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회사로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한 전략RPG ‘밴드 오브 크루세이더’를 개발 중이다. 여기에 ‘배틀필드’,...
북미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개막…韓 스타트업 24곳 참가 2024-10-29 11:00:12
1만3천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최고의 스타트업을 꼽는 '배틀 필드'(Battle Field)도 열전에 들어갔다. '배틀 필드'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의 가장 큰 행사로 최종 20개의 스타트업이 올해 최고의 기술을 두고 경쟁한다. 전 세계 1천여개가 넘는 스타트업 가운데 1차로 200개를...
엔씨 '반등 승부수' 통할까…신작 '호연' 28일 정식 출시 2024-08-27 10:00:11
있으며 실시간 필드 전투와 턴제 전술 전투 모드를 실시간으로 스위칭할 수 있는 스위칭 기능도 제공한다. 고 캡틴은 "플레이타임을 3~5분 정도로 구성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을 목표로 개발해왔다.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반복성 미션과 콘텐츠를 최소화해 플레이어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했다"면서 "성장 스트레스를...
휘청이는 리니지에 '나홀로 고전'…엔씨, 돌파구 마련 분주 2024-08-13 14:59:45
배틀필드(Battlefield) 시리즈, '파 크라이(Far Cry)' 등을 출시한 EA DICE 출신 베테랑으로 구성됐다. 이들 두 회사가 애니메이션 스타일 역할수행게임(RPG)과 1인칭 슈팅(FPS) 개발 기술력을 보유한 만큼 장르 다각화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해외법인 설립·자회사 리더십 개편…"적극적인...
[게임위드인] 넥슨의 강점과 약점 선명히 보여준 '퍼스트 디센던트' 2024-07-06 11:00:01
퍼스트 디센던트의 유료 결제 상품은 배틀 패스(구매하면 달성도에 따라 보상을 주는 상품)와 치장용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는데, 반복적인 아이템 파밍 시간을 단축해 주는 확정형 구매 상품도 들어가 있다. ◇ 무미건조한 내러티브·천편일률 레벨 디자인 아쉬워 다만 이 게임의 전반적인 세계관 구성이나 스토리...
[게임위드인] '레드오션' 서브컬처 시장 뛰어든 컴투스의 '스타시드' 2024-03-30 11:00:00
신선함이 부족했다. 전투는 전형적인 오토배틀러 장르 게임처럼 진행된다. 3x3칸의 필드 위에 최대 5명의 캐릭터를 배치하면 자동으로 적과 싸우고, 궁극기 게이지가 차면 캐릭터 이미지를 눌러 스킬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속성 간 상성 요소나 진형에 따른 캐릭터 성능 버프 요소 등이 있어 나름의 전략성을 살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