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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X' 소리까지 들어"…녹음기 켜놓고 자리 뜬 직원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22 11:00:05
인적 정보 자료를 삭제해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이후 A씨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추가로 기소됐다. 통신비밀보호법은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의 대화를 녹음하거나 청취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몰래 녹음은 '양날의 검' 재판에서 A씨는 "직장 내...
"한국 사랑했지만 고민"…'헝가리 귀화' 김민석 입 열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09:26:52
1년 6개월 징계받았다. 2023년 5월 재판에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은 뒤 대한체육회로부터 국가대표 자격 2년 정지 처분도 받았다.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과 이번 올림픽 출전이 이론적으로 가능했지만, 공백 기간 정상적인 훈련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해 귀화를 택했다. 헝가리 빙상 대표팀의 한국인...
"미국은 3000억" 李 대통령 직격…한국도 '억대 포상금' 나올까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2026-02-22 09:00:06
벌금·과징금이 일정 규모를 넘는 사건의 경우 환수 금액의 10~30%를 내부고발자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제재금 일부를 재원으로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관계부처, 국회 논의 없인 공염불" 다만 이 위원장이 말한 기금 설치와 재원 구조 변경은 금융위가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예산당국과의 협의, 국회 논의가...
'알바 3명 집단 퇴사'에 사장님 분통…"5000만원 물어내라"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22 06:00:04
특수폭행및 특수재물손괴, B씨는 재물손죄로 각각 벌금 200만원과 100만원을 선고 받았다. ○ "무단 퇴사 책임 있지만...청구액 과해"재판부는 피고들이 계약 종료 전 무단으로 출근하지 않은 것에 대해 "근로계약 종료 이전에 무단으로 출근하지 않는 방법으로 노무 제공 의무를 불이행했으므로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
국내 기업 10년간 해외서 ESG 관련 과징금 2조5천억 부과받아 2026-02-22 06:00:02
2015년 미국 듀폰의 케블라 영업비밀 침해 사건으로 형사 벌금 8천500만달러와 피해배상금 2억7천500만달러를 지급했다. 현대차가 2억6천739만달러(약 3천880억원)로 뒤를 이었다. 현대차는 2015년 인도법인의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같은 해 연비·온실가스 시험 위반, 2020년 엔진 결함 리콜 지연 및 보고 의무 위반...
개가 버리고 간 쓰레기봉투…알고보니 '황당 수법' 2026-02-21 18:31:06
투기한 남성에게 벌금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자신의 개를 훈련시켜 쓰레기를 버리도록 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 당국은 "이런 행위는 교활할 뿐만 아니라 이중으로 부당하다"면서 "도시를 더럽히는 것은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네 발 달린 친구를 이용해 규칙을 회피하려 했기 때문이다. 도시 질서와...
개 훈련시켜 쓰레기 투기…이탈리아서 '기발한 범행' 덜미 2026-02-21 18:07:49
확인돼 벌금 처분을 받았다. 이 사건은 이탈리아 전역에서 심각해지고 있는 쓰레기 투기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CNN은 짚었다. 이탈리아 남부와 섬 지역에서는 쓰레기 수거율이 57% 수준에 그쳐 쓰레기가 며칠씩 방치되기가 일쑤다. 지방정부에 쓰레기 수거비를 내지 않는 경우도 빈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탈리아...
구글 등 영업비밀 빼돌려 이란에 반출한 엔지니어 3명 기소 2026-02-21 09:24:28
10년과 벌금 25만 달러, 사법 방해 등으로 최대 징역 20년과 벌금 25만 달러를 선고받게 된다. 구글은 미 경제방송 CNBC에 보낸 성명에서 자신들이 정기적인 보안 모니터링을 통해 이를 적발했다면서 "기밀 정보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를 강화했으며 사건을 발견한 직후 법 집행기관에 알렸다"고 말했다. comma@yna.co.kr...
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2026-02-20 19:11:32
중과실치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집행유예 5개월과 벌금 9천600유로(1천636만원)를 선고했다고 ORF방송 등이 보도했다. 피고인은 지난해 1월18일 밤 오스트리아 알프스 최고봉인 그로스글로크너(3천798m) 정상 인근에서 함께 조난당한 여자친구 케르슈틴 구르트너(당시 33세)를 두고 구조 요청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중국, 韓 '불법 中어선 벌금인상' 추진에 "어민 권익 수호할 것" 2026-02-20 17:55:01
'불법 中어선 벌금인상' 추진에 "어민 권익 수호할 것"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한국 정부가 불법 중국 어선에 부과하는 벌금을 대폭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중국 외교부가 "중국 어민의 합법적 권익을 단호히 수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한국 정부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