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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쿠팡 정보 책임자 "유출 직원 범죄 동기 알 수 없어" 2025-12-02 10:55:16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브랫 매티스 쿠팡 CISO(최고정보보호보안책임자)는 "공격자로 생각되는 사람이 훔친 서명 키에 서명해서 다른 사용자처럼 가장한 것"이라고 밝혔다. 매티스 CISO는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공격자가 어떻게 정보를 습득했나'라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혹하면 당한다"…금값 고공행진 속 '주의보' 2025-11-18 09:51:33
첨부해 보냈다. 자신의 '아내'가 보낸 문자 메시지도 캡쳐해 A씨에게 보내는 등 의심을 가라앉히려 노력하는 모양새였다. '사랑하는 아내♡'로 발신자가 돼 있는 이 문자에는 "어머니 병원을 가야해 급히 나가느라 연락 못했다. 금은 집 앞에 뒀다. 저번에도 이렇게 거래했으니 괜찮지?"라는 내용이었다....
중국서 고양이 1100마리 '방생 참사'…황당한 '전통 의식' 2025-11-10 14:43:12
고양이를 구입해 저수지로 운반했다"며 "범죄 의도는 보이지 않으며, 현재 불법 행위의 증거도 없다. 이들은 이전에도 비슷한 방생 활동을 여러 차례 했다"고 설명했다. SCMP는 잉쭈이 저수지에서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고 전했다. 2023년 8월에도 대규모 방생 이후 수십 마리의 고양이가 죽거나 아픈 채 발견된 바 있다....
[다산칼럼] 정부의 정보 관리 2025-11-02 17:32:57
보도에 따르면 보안 전문가인 타라 오 박사는 달리 진단했다. “이것은 리튬 화재가 아니다. 리튬 화재는 연기가 먼저 많이 나고 불이 빠르게 번진다. 불꽃 스파크는 번지지 않는다. 전기적 요인이나 용접으로 인한 화재는 스파크가 많이 난다. 그런데 현장 사람들은 왜 이렇게 침착한가?” 마지막 물음의 여운이 길다....
루브르 보석 절도 용의자 2명 체포…도난품 회수는 아직(종합2보) 2025-10-27 02:21:41
왕실 보석 전시관인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7분 만에 보석 8점을 훔쳐 달아났다. 도난당한 보석들의 가치는 약 1천499억원으로 추산된다. 이들은 외부 감시 카메라가 없는 갤러리 외부 벽에 사다리차를 대고 갤러리가 위치한 2층에 접근한 뒤 유리창을 깨고 내부로 침입했다. 절도범들은 범행 후 도주하는 과정에서 여러...
7분 만에 털렸다…1500억 왕실 보석과 사라진 佛 루브르 자존심 2025-10-26 16:51:44
절도범들은 절단기로 방탄 진열장을 파손하고 프랑스 왕실 보석 8점을 훔친 뒤 스쿠터를 타고 도주했다. 이 모든 과정에 걸린 시간은 불과 7분. 사건 현장은 파리경찰청에서 불과 800m 떨어져 있었다. 르피가로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 발생 6일 만인 25일(현지시간) 밤 수사당국은 30대 남성 용의자 두 명을 긴급 체포했다....
"젠장, 경찰!"...루브르 절도범 도주 찍은 영상 등장 2025-10-24 08:47:18
지르려 했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경찰에 따르면 절도범들은 4인조로, 지난 19일 아침 센강변 쪽 루브르 박물관 외부에 사다리차를 세워두고 2층에 있는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왕실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났다. 범행에 걸린 시간은 단 7분이었다. 이들은 창문을 부수고 내부로 침입해 두 개의 고성능 보안 유리...
사다리차 타고 루브르 박물관 침입, 보석 털어간 4인조(종합2보) 2025-10-20 03:50:08
침입해 보석류를 훔쳐 달아났다. AFP·AP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범인들은 이날 오전 개장 시간 30분 뒤인 9시 30분께 박물관에 침입해 프랑스 왕실 보석류가 전시된 '아폴론 갤러리'에서 보석류를 훔쳐 달아났다. 라시다 다티 프랑스 문화장관은 사건 발생 직후 엑스(X·옛 트위터)에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총기·마약 수사팀까지 투입한 英 경찰…휴대전화 절도범 쫓는다 2025-10-15 21:46:42
휴대전화 절도범을 쫓고 있으며, 수사 과정에서 훔친 휴대전화 4만대가량을 중국으로 보낸 것으로 의심되는 30대 남성 두 명의 신원을 파악해 체포했다. 훔친 스마트폰의 일부는 영국 내에서 판매됐지만 대부분 중국과 알제리로 보내졌고, 특히 중국에서는 최신 기종이 무려 5000달러(한화 약 700만원)에 판매되기도 했다고...
스마트폰 절도 '성지'된 런던…마약수사팀까지 투입해 추적 2025-10-15 20:12:55
수사 과정에서 훔친 휴대전화 4만대가량을 중국으로 보낸 것으로 의심되는 30대 남성 두 명의 신원을 파악해 체포했는데, 이들은 알루미늄 포일로 휴대전화를 감싸 추적을 차단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훔친 스마트폰의 일부는 영국 내에서 판매됐지만 대부분 중국과 알제리로 보내졌다. 특히 중국에서는 최신 기종이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