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감원, 해외 부동산펀드 출시 때 현지 실사보고서 첨부 의무화 2025-12-04 10:00:02
금감원 부원장보는 "수탁자책임 및 신뢰 회복 차원에서 마련된 최소한의 기준인 모범규준을 지키는 시늉만 하는 행태는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금감원은 최근 실시한 해외 부동산펀드 설계·제조 단계 내부통제체계 실태점검 결과 운영상 미비점도 다수 확인했다고 밝혔다. 실사보고서가 투자자산의 구체적...
해외부동산펀드 또 ‘허점’…금감원, 실사·심사 전 과정 손본다 2025-12-04 10:00:00
부원장보는 최근 간담회에서 "투자자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시장 환경이 급격히 바뀐 만큼, 업계 스스로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재점검이 선행돼야 한다”고 4일 강조했다 . 그는 실태점검 과정에서 다수의 운영상 미비점이 확인됐다며, “수탁자책임(Fiduciary Duty)을 형식적으로만 이행하는 행태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생보업계 회계' 논란 속…차기 회계기준원장 경쟁 시작 2025-11-30 18:13:07
금융감독원 회계전문심의위원(부원장보)도 이름을 올렸다. 회계기준원은 한국이 채택한 국제회계기준(IFRS)과 일반기업 회계기준을 제·개정하며, 쟁점 현안에 관한 해석을 담당하는 민간 기구다. 이한상 원장이 7월 삼성생명을 향해 “삼성전자 지분을 평가하는 방식이 IFRS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변경을 요구해 이목을...
제17회 대한민국 코스닥 대상 시상식…최고상에 '넥스틴' 2025-11-25 10:13:12
벤처정책관 국장, 이승우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등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코스닥대상은 경영실적, 시장공헌도, 기술개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일자리 창출 활동 등에 대한 정량적 평가, 기업실사를 통한 최고경영자(CEO) 인터뷰 등 정성적 평가를 거쳐 외부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금감원 "신규 종투사 사업자, ‘무늬만 모험자본 투자’ 지양해야" 2025-11-20 10:29:44
금융감독원 금융투자 부원장보는 “모험자본 공급은 정책 대응이 아니라 금융투자회사의 본연의 역할”이라며 “의무 비율만 충족하는 ‘무늬만 모험자본 투자’를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IMA와 발행어음 같은 조달 수단을 활용하는 증권사가 생산적 금융 전환의 핵심 주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기업 생애주기별로...
금감원 "초대형 IB 첫발…모험자본 투자 시늉에 그치지 않길" 2025-11-20 10:00:05
셈이다. 서재완 부원장보는 부동산 중심의 비생산적 유동성을 생산적 분야로 전환하자는 정부 정책 기조 아래, 이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의 어깨가 무겁다고 강조했다. 운용 측면에서는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당부했다. 중소·벤처·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적극 확대해 생산적 금융 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해야...
금감원, 한투·미래·키움 경영진 불러 IMA·발행어음 점검 2025-11-20 10:00:00
의제로 다뤄졌다. 서재완 금감원 금융투자 부원장보는 “IMA와 발행어음은 단기조달 비중이 높아 유동성 구조가 취약할 수 있다”며 만기 구조 관리, 자금흐름 상시 모니터링 등 유동성 관리 체계를 조기에 정착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2022년 하반기 부동산 PF 위기처럼 특정 자산군 쏠림은 증권업 전체의 리스크로...
'소비자보호본부 출범'…금융감독원 조직 개편, 이달 중 마무리한다 2025-11-10 17:45:30
처리하기 위한 취지다. 이 원장은 조직개편과 함께 취임 후 3개월 만에 임원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 그는 임원들에게 일괄 사표를 받은 바 있다. 다만 이 원장이 최근 내부에서 부원장 임기 3년, 부원장보 임기 2년을 보장하겠다고 밝힌 만큼 파격적인 인사보다는 업무 연속성과 조직 안정감에 초점을 맞춘 인사가 이뤄질...
새정부 금융위 1급 첫 인사…국감 후 금융권 인사 본격화 2025-10-19 05:55:00
부원장보 퇴임 이후 후임 인선은 이뤄지지 않았다. 수석부원장 자리에는 통상 금융위나 기재부 등 관료 출신이 왔지만, 조직개편을 겪으며 내홍을 겪은 만큼 내부 승진이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금융당국 인사는 국감 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 1급과 금감원 임원 전원 사표를 제출한 상태다. 금융...
금융당국 혼란 일단락…공공기관·협회장 '인사 태풍' 예고 2025-10-06 05:47:01
자본시장·회계 부원장과 김범준 보험 부원장보가 잇따라 퇴임했지만 후임 인선은 이뤄지지 않았다. 조직개편 혼란이 정리된 만큼 고위 간부 인사를 통한 내부 정비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간부급 전원으로부터 일괄 사표도 받아둔 상태라 인사 폭이 커질 수도 있다. 금융 공공기관 수장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