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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조된 日최대야당 총선 참패…대표 사임에 존속 위기(종합) 2026-02-09 17:46:18
공명당은 비례대표에서 상위 순번을 배정받아 후보자 28명이 모두 당선되며 오히려 총선 전(21석)보다 의석수를 늘렸다. 결과적으로는 큰 손해를 보지 않은 셈이다. 그러나 입헌민주당에서는 중진 정치인인 오자와 이치로, 에다노 유키오, 아즈미 준, 오카다 가쓰야 전 의원이 줄줄이 낙선했다.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비세습·첫 여총리 다카이치에 열광…젊은세대선 '사나카쓰' 열풍 2026-02-09 16:50:12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18∼19세 유권자 중 자민당에 비례대표로 투표한 비율은 42%로, 80대와 마찬가지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대와 30대도 각각 37%와 34%가 자민당을 지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시바 시게루 전임 총리 시절 실시된 2024년 중의원 선거에서는 자민당의 비례대표 득표율이 80세 이상에서는 37%를...
日총선서 젊은 유권자 겨냥 신생정당 '팀 미라이' 돌풍 2026-02-09 11:59:12
안노 당수가 비례대표로 당선되고 정당 요건인 득표율 2%를 충족하면서 처음 국정에 진출한 신생 정당이다. 1990년생인 안노 당수는 AI 엔지니어이자 SF 작가로 활동했으며, 지난 2024년에는 도쿄도지사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팀 미라이는 5석 이상을 목표로 14명을 공천했는데, 비례대표 의석...
태국총선 보수 여당 제1당 예상…아누틴 총리 연임 유력(종합2보) 2026-02-09 11:30:45
다지기도 했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국민당은 정당별 비례투표에서 31석을 얻어 품짜이타이당(19석)을 앞섰고 수도 방콕의 33개 선거구를 모두 휩쓸었다. 하지만 인구 대비 의원 수가 많은 농촌 등 지방에서 품짜이타이당의 강세를 막지 못했다. 국민당은 전신인 전진당(MFP)이 이전 2023년 총선에서 1당을 차지하고도 보...
日자민당, 오키나와도 첫 싹쓸이…'다카이치 열풍'에 야권 침몰 2026-02-09 11:19:46
이번 총선에서 비례대표만 4석 확보했다. 종전엔 8석이었다. 공산당은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유지해온 '지역구 교두보'를 잃은 데다 의석도 절반으로 감소하며 원내 영향력 약화가 불가피해 보인다. choinal@yna.co.kr [https://youtu.be/EaPXN92dtg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日 보수층, 자민당 회귀 확인…다른 보수성향당서 일부 이동" 2026-02-09 10:21:41
정책을 내세웠던 참정당과 일본보수당을 비례대표로 지지했던 일부가 이번 선거에서는 자민당에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작년 선거에서 비례대표로 참정당에 투표했던 유권자 중 18%, 일본보수당에 투표했던 16%가 이번에는 자민당을 지지했다. 작년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은 참패하며 과반 의석수를 확보하지...
日자민당, 압승하고도 비례대표 후보 부족해 14석 '헌납' 2026-02-09 10:06:10
소선거구와 비례대표에 중복으로 입후보한 후보자 대다수가 지역구에서 당선되면서, 정작 비례대표 명단에 남은 후보가 바닥났기 때문이다. 먼저 미나미칸토 권역에서 자민당은 10석을 확보할 표를 얻었지만, 후보 6명이 모자랐다. 이 의석은 중도개혁연합(2석), 일본유신회·국민민주당·레이와신센구미·팀미라이(각...
[표] 일본 총선 정당별 의석수 최종 집계 2026-02-09 06:31:59
│정당명│ 기존 의석 │ 확보 의석(지역구/비례대표) │ ├───────────┼──────────┼──────────────┤ │자민당(집권당)│198 │316(249/67) │ ├───────────┼──────────┼──────────────┤ │일본유신회(연립 여당) │ 34 │ 36(20/16) │...
급조된 日최대야당 총선 참패…대표 사임 시사에 존속 위기 2026-02-09 05:58:55
기존 공명당은 비례대표에서 상위 순번을 배정받아 후보자 28명이 모두 당선됐으나, 입헌민주당에서는 중진 정치인인 오자와 이치로, 에다노 유키오, 아즈미 준, 오카다 가쓰야 전 의원이 줄줄이 낙선했다. 결과적으로 공명당은 큰 손해를 보지 않았으나, 입헌민주당 세력은 급격하게 쇠퇴해 입헌민주당 내에서 신당 창당을...
日 요미우리 "자민·유신 352석…'전쟁 가능국가' 개헌 가능" 2026-02-08 20:29:44
헌법 9조를 개정하고 방위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면 일본은 태평양전쟁 종전 80여 년 만에 사실상 '전쟁 가능 국가'로 전환할 수 있다. 이번 중의원 선거는 약 1년 3개월 만에 실시됐으며, 소선거구 289석, 비례대표 176석 등 총 465석을 놓고 치러졌다. 중의원 해산부터 투·개표까지 16일이 걸려 전후 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