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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고 침 뱉고'…中 절임배추 작업장 충격 실상 2025-10-28 15:25:21
작업자가 담배를 피우고 침까지 뱉는 비위생적인 장면이 포착되면서 논란이다. 28일 중국 중화망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랴오닝성 후루다오의 한 절임 채소 제조 공장에서 작업 중인 남성을 촬영한 영상이 확산하며 현지에서 논란이 됐다. 해당 남성은 담배를 문 채 쇠갈퀴로 배추를 퍼 올리는...
"콧구멍에 넣고 재채기"…日 청소년 유행하는 민폐 행위 '발칵' 2025-10-21 10:17:41
일본 누리꾼들은 "이게 뭐가 재밌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한 거냐", "비상식적이고 비위생적이다" 등의 비판을 쏟아냈다. 일부는 "과거 '바캇타'의 재현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바캇타'란 일본어로 '바보'를 뜻하는 '바카(バカ)'와 '트위터'를 합성한 말로, SNS...
유엔, 5개월 前 한국에 "범죄단지 긴급대응 필요" 2025-10-16 17:53:27
인신매매 피해자들이 비좁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유를 박탈당한 채 고문당하고 비인도적 대우를 받고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일부 조직이 피해자를 다른 조직에 팔아넘기거나 이들을 볼모로 삼아 가족에게 몸값을 요구한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범죄단지에서 도망칠 경우 보복을 당하거나 사망하는 사례가 있다고도...
유엔, 5개월 전 韓에 경고…"동남아 범죄단지 긴급조치 필요" 2025-10-16 11:12:46
음식과 깨끗한 식수 접근이 제한되고 비좁고 비위생적인 환경을 버텨야 한다"며 일부 범죄 조직이 피해자들을 다른 조직에 팔아넘기거나 이들을 볼모로 삼아 가족에 몸값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OHCHR은 전했다. 특히, 범죄단지에서 도망치려 했다가 오히려 심각한 처벌을 받거나 심지어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도 성...
[우분투칼럼] 기후변화가 불러온 도시 재난…아프리카 홍수와 쓰레기 문제 2025-10-16 07:00:03
무단으로 버려지거나 비위생적 매립지에 버려진다. 필자는 아프리카를 다니며 쓰레기 처리 차량을 보면 사진을 찍는 버릇이 생겼다. 쓰레기를 처리한다는 사실이 그만큼 드물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의 주요 거리, 하천, 호수에는 쓰레기가 넘쳐난다. 최근 주요 도시에서 플라스틱병 등 재수거가 이뤄지고 있지만 대부분...
이수지 내세우더니 '이럴 줄은'…직장인 단골 주점의 배신 2025-09-25 13:44:37
비위생적 식품 취급 사례가 반복되는 것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관련 부처와 지자체가 더욱 엄격히 지도·감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투다리는 최근 가맹점주와 고객을 초청해 브랜드 홍보 행사인 '투다리 패밀리 시네마데이'를 용산 CGV 스트레스리스관에서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투다리의...
슬리퍼 벗더니 음식통에 '쑥'…누리꾼 경악 2025-09-22 13:38:57
가게에서 직원이 재료 통에 슬리퍼를 벗어 넣는 비위생적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현지 매체 중화망·홍성신문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7일 광둥성 선전시 룽화구의 한 밀크티 가게에서 벌어졌다. 해당 직원은 자신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SNS에 올렸는데, 영상에는 슬리퍼를 벗어 타피오카 펄이 담긴 통에 넣...
"또 터졌다" 충격 위생 논란…이번엔 밀크티에 슬리퍼를? 2025-09-21 14:14:50
등 비위생적인 행동을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21일 광명일보, 홍성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광둥 선전의 한 밀크티 가게 직원 A씨가 올린 영상이 전국적인 관심을 얻었다. 해당 영상에서 A씨는 밀크티 토핑으로 쓰이는 타피오카 펄이 담긴 용기에 자기 슬리퍼를 집어넣었다. 영상에는 A씨가 용기에 손을 넣고 타피오카...
"집에 고양이 두개골 132개가…" 50대女 체포에 日 '발칵' 2025-09-18 22:11:09
올해 6월까지 배설물과 사체가 방치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충분한 사료를 제공하지 않고 고양이 13마리를 학대해 죽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번 사건은 "여성에게 맡긴 고양이가 죽어 있다"는 시민의 신고로 수사가 시작됐다고 RKK는 전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맡은 고양이 수가 늘어나면서 사육 비용이 늘고 손이 많이...
러시아·뉴질랜드산 무허가 녹용 절편 42억원 어치 유통 2025-09-16 10:00:01
B는 의약품제조업 허가가 불가한 비위생적인 장소에 녹용 절편 제조에 필요한 가스통(LPG, O2), 토치, 주침기, 절단기, 건조대, 송풍건조기 등 시설을 갖춘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러시아·뉴질랜드산 녹용을 원료로 녹용 절편 약 6천699㎏을 제조해 5천824㎏, 약 38억5천만원 상당을 의약품 제조업체, 의약품 도매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