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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장사로 억대 연봉 받으면서” 은행지점 급감에 불편 2026-02-17 10:08:36
94개 줄었고 2020년 말(4424개)과 비교하면 5년 사이 무려 676개가 사라진 수치다. 은행별 최근 1년간 영업점 증감 규모는 ▲신한은행 -43개 ▲KB국민은행 -29개 ▲우리은행 -28개 ▲하나은행 +6개였다. NH농협은행의 경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들은 온라인 비대면 금융 확산과 경영 효율 등을 이유로...
"10만원 한복 대신에 사 입혀요"…요즘 엄마들 돌변한 이유는 [트렌드노트] 2026-02-17 07:49:22
옷을 사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이어졌다. 유치원생 자녀와 동행한 지모 씨는 "마음 같아선 한복을 입히고 싶었지만, 공주 드레스만 고집하는 아이에게 결국 두 손 들었다"며 "한복과 비슷한 가격에 더 자주 입을 테니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도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때 명절이면 으레...
"연휴 끝나면 '이 종목'부터"...증권사 '픽' 봤더니 2026-02-17 07:44:01
점유율이 우상향을 이끄는 증익 사이클에 주목해야 한다"며 "나아가 현재로서는 자율주행·로보틱스 신사업 전개가 중요한 만큼 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 최대 명절 춘제(春節·중국의 설)의 수혜를 입을 레저 종목 비중을 늘리라고 신한투자증권은 조언했다. 지인해 연구위원은 "외인 카지노 1월...
박정민·박강현 그리고 박찬양…박수 쏟아진 '새 얼굴'의 파이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2-17 07:30:36
사는 파이가 지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소설·영화와는 달리 시점을 대폭 앞으로 끌어왔다. 파이가 사건 직후 병원에서 자신이 겪은 일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시점 변화를 줘 배우의 감정 연기가 절정에 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찬양은 에너지 넘치고 씩씩한 파이부터 위기의 순간에서 인간 내면의 갈등에 집중하고,...
"세뱃돈 어디에 투자할까" 증권가 '비중확대' 의견 종목은 2026-02-17 07:01:03
사 이달미 연구원은 "현재 시가총액 기준 코스닥 시장 내 바이오 부문의 비중은 33.4% 수준으로 가장 크다"며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최대 수혜는 바이오"라고 판단했다. 미래에셋증권[006800]은 '이제는 로봇주'라는 평가를 받는 자동차주에 대한 투자 비중을 늘려도 좋을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 1월 자동차 판매...
계약서 문구 하나, 한·영 해석은 둘… 동상이몽의 국제분쟁 [한민오의 국제중재 프리즘] 2026-02-17 07:00:10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조항을 두고 다툰 사건이 있었다. 문화적으로 한국인은 만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계약 이행 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조항은 별다른 의미가 없다고 볼 여지도 있다. 해당 조항은 확인 차원일 뿐, 독자적인 의무 조항은 아니라고도 할 수 있다. '최선 노력 의무'가 독자적...
"생애 첫 대박"…세뱃돈 따박따박 넣었더니 2026-02-17 00:01:28
알려져 화제다. 1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베이성 랑팡의 A양은 3년 연속으로 우리나라 설날에 해당하는 중국의 가장 큰 명절 춘절에 빨간 봉투에 담긴 세뱃돈으로 금을 샀다. 중국에서 빨간색은 새해의 대표색으로 행운과 재물을 상징하고, 귀신이나 악운을 쫓아낸다는 믿음이 있다. 더...
"설날에 한복 안 사요" 부모들 돌변하더니…인기 폭발한 곳 [현장+] 2026-02-16 21:24:23
이를 살펴보는 사람도 없었다. 8개월 아기를 업고 아기 한복을 맞추러 온 남궁모(41) 씨는 "기성 제품 말고 아기 한복을 다 맞추면 20만원이 넘어가더라"라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예쁜 저고리를 발견해서 이걸 먼저 구매하고 이에 맞는 바지를 구매하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다. 이번 설에 부모님을 봬 아기가...
'한국인 인증샷 성지'…日 글리코상 앞 '흉기 난동' 1명 사망 2026-02-16 19:36:54
발견했다. 이들은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1명은 사망했다. 경찰은 같은 날 오전 현장에서 약 1.5㎞ 떨어진 도로에서 용의자인 한 남성(21)을 붙잡아 긴급체포했다. 용의자는 평소 글리콜 간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을 오가며 흉기에 찔린 3명과 알고 지내온 사이였다. 요미우리신문은 용의자가 "위협하려 한 것"이라...
훔친 옷 중고로 팔려다 '헉'…경찰관 매달고 도주 2026-02-16 17:57:35
등 의류가 사라진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B씨는 중고거래 앱을 살피다 도난당한 것으로 보이는 점퍼가 올라온 것을 발견했다. 같은 날 오후 7시 17분께 다시 경찰에 신고한 뒤 A씨와 거래 약속을 잡고 현장으로 향했다. 경찰과 함께 거래 장소에 나간 B씨가 A씨를 만나자, 출동한 경찰관들이 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