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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경총 방문…사회적대화 복원 공감대(종합) 2025-11-11 11:42:50
"경사노위가 신뢰의 촉진자가 되어 노사정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경청 및 조율하는 '숙의의 공론장'으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손 회장은 "경사노위가 우리 노동시장과 노사관계의 선진화를 위해 노사정의 입장을 조율하고 미래지향적 대안을 찾는 중심적 역할을 확고히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경사노위 위원장에 김지형 2025-11-03 18:00:49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지형 전 대법관(법무법인 지평 고문 변호사·사진)을 임명했다. 김 위원장은 사법고시 21회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대법관을 지냈다. 이후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장,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김지형, 갈등 조정 힘써온 노동법 전문가 2025-11-03 17:37:04
경사노위의 법·조직적 위상을 재정립하고 멈춰 있는 사회적 대화를 재가동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경사노위는 정년 연장 및 주 4.5일 근로제 논의,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대응, 퇴직연금 의무화, 청년·고령층 고용 전환 지원 등 굵직한 의제를 다루고 있다. 지난달 우원식 국회의장이 주도해 출범시킨 ‘국회...
李대통령, 경사노위 위원장에 김지형 전 대법관 임명 2025-11-03 15:43:18
대통령은 3일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으로 법무법인 지평의 고문 변호사인 김지형 전 대법관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같은 인사 소식을 전했다. 강 대변인은 "김 위원장은 손꼽히는 노동법 권위자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데 힘써온 분"이라며 "고(故) 김용균 씨...
[속보] 경사노위 위원장에 김지형 전 대법관 임명 2025-11-03 15:03:26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으로 법무법인 지평의 고문 변호사인 김지형 전 대법관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3일 브리핑을 열어 이 같은 인사 소식을 전했다. 강 대변인은 "김 위원장은 손꼽히는 노동법 권위자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데 힘써온 분"이라며 "고(故) 김용균...
'국회 사회적 대화' 출범…노사 협력 물꼬 트이나 2025-10-15 17:56:32
경사노위(당시 노사정위) 탈퇴 후 26년 만에 사회적 대화에 복귀하는 것이어서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선언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양경수...
"경사노위 신뢰 확보해야…사회적 대화기구 독립·전문화 필요" 2025-09-30 16:02:42
"경사노위 신뢰 확보해야…사회적 대화기구 독립·전문화 필요" 경총·한국노총 토론회…손경식 회장 "노사 입장 균형 있게 반영해야"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노사정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선 보다 독립적이고 전문화한 사회적 대화 기구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30일 서울 중구...
소멸위기 처한 지역사회..."노사민정협의회로 되살려야" 2025-09-09 17:04:18
최근 경사노위의 기능 복원과 지역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지시한 만큼, 지방 단위 대화의 제도적 복원이 다시 주목받을 전망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김 의원실의 분석에 따르면 지역 사회적 대화 기구의 성과는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공동선언·협약 체결 건수는 2020년 92건에서 지난해 62건으로 급감했다....
4선 국회의원 "16살부터 성매매"…뜻밖의 고백 '충격' 2025-09-09 08:13:00
소속 안나 콘툴라(48·Anna Kontula) 의원은 6일(현지시간) 헬싱키 사노마트 신문과 인터뷰에서 "16세 때부터 재정적 어려움으로 '성 노동자'가 됐다"고 말했다. 콘툴라 의원은 1993년, 당시 16세의 나이에 거주하던 도시의 신문에 '보이쿠카'라는 가명으로 '데이트 상대를 구한다'는 광고를 내 성...
[취재수첩] 민주노총, 이 기회에 경사노위도 참여해야 2025-09-05 17:31:39
사노위에도 복귀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다. 정부의 중재하에 노사 간 치열한 논의가 오가는 대통령 직속 경사노위가 공식 대화 틀이라는 점을 분명히 짚었다. 사회적 대화에 참여한 것은 분명 진일보한 결정이지만 초거대 여당이 주도하는 국회에만 의지해서는 균형성 논란을 자초할 수 있다는 점을 우회적으로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