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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320만원씩 받았으면서…"살려달라" 애원한 아들 쐈다 2025-08-25 15:29:13
사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에서 미리 제작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살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14일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
월 640만원 '펑펑'…생활비 끊기자 앙심 품은 아들 총기살해범 2025-08-25 12:09:37
미리 제작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잔치를 열어 준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서울 도봉구 쌍문동 자신의 주거지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 범행 이튿날 정오로 맞춰진 발화 타이머를 설치해 방화까지 하려고 한 혐의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살려달라"는 子애원에도 격발…송도 총격범 생활비 '640만원' 2025-08-25 07:58:23
구입한 산탄 180여발이 창고에 보관돼 있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A씨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사제총기 제작 도구를 구입하고 주거지에서 뇌관을 이용한 격발 실험을 하는 등 계획 실현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 범행을 위해서 차량이 필요하고 약 10년간 운전을 하지 않아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자 세차례 운전연습을...
전처에 복수하려 아들가족 몰살 시도…총기살해범 기소 2025-08-14 11:29:57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어 준 아들 B(33)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집 안에 있던 며느리, 손주 2명, 며느리의 지인(외국인 가정교사) 등 4명을 사제총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는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우유통 등 인화성...
"아들·전처가 함정에 빠뜨렸다"…'인천 총기 살인' 결국 망상 범죄 2025-07-29 17:34:39
가족들에게도 총을 겨누면서 '이리 와'라고 말했던 것으로 봤을 때 신고를 못하게 할 목적으로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을 발사해 아들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유진 기자...
총기 살해범 "전처와 아들이 짜고 함정에 빠뜨렸다"…경찰 "망상" 2025-07-29 16:07:21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을 발사해 아들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구속…"증거 인멸·도주 우려" 2025-07-22 23:15:14
된 사체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2발을 연달아 B씨에게 발사했고, 나머지 1발은 집 내부 문을 향해 쏜 것으로 파악됐다. 사제 총기는 A씨가 범행에 사용한 2정 말고도 A씨의 차량 조수석과 트렁크에서 9정의 총신(총의 몸체)이 추가로 발견됐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집에서도 파이프 5~6개가...
어린 손주 앞 아들 쏜 할아버지…트라우마 어쩌나 2025-07-22 10:52:34
아파트에서 A(62)씨가 아들 B씨에게 사제 총기로 산탄을 발사할 당시 10세 미만 두 손주가 함께 있었다. 손주들은 사건 직후 어머니 등과 함께 안방으로 급히 몸을 피하며 화를 면했지만, 지속적인 불안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B씨 아내 역시 범행 장면을 목격한 뒤 실신 증세를 보일 만큼 충격을 받았다가 현...
송도 총격 여파? 불법 총기 다룬 '트리거' 이벤트 생중계 취소 2025-07-22 10:30:10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 B씨(34)를 쇠파이프를 개조한 사제 산탄총으로 쐈다. 총알 1개당 쇠구슬 12개가 든 산탄 3발을 발사했다. 3발 중 2발은 아들에게, 1발은 문을 향했다. 가슴·복부에 탄환을 맞은 아들 B씨는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현장에는 B씨의 부인과 어린 두 자녀도 있었다. 검거 이...
"간단한 검색에도 뜬다"…'모방범죄' 우려 2025-07-22 10:13:44
사제 총기를 이용해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는 '산탄' 3발을 연달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언론 브리핑에서 "쇠구슬 크기는 비비탄 정도 크기로 매우 작다"면서 "(총기는 파이프를) 용도에 맞게 잘라 제작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A씨가 유튜브 콘텐츠를 토대로 불법 무기를 만든 사실이 알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