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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법 개정하라" 공연예술계 34인 성명서 발표 2025-07-16 18:48:59
문체부)와 소통을 이어갔으나, 상위법인 보조금법의 한계를 넘지 못했다. 지난 2020년 5월, 국민권익위원회를 통한 익명의 제보로 시작된 극작가협회의 9월 경찰 수사는 횡령 및 배임 혐의는 무죄, 보조금법 위반은 기부금 강제성 여부 때문에 유죄로 판단하여 검찰로 송치했다. 이후 검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보조금법...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 철회를...의료현장 혼란 불가피” 2025-07-10 10:09:31
상위법과 충돌되어 운영될 가능성 ▲보험사의 지급보증 중지로 인한 의료기관과 환자와의 분쟁 초래 ▲당사자인 환자에게는 제한적인 정보만 제공 ▲이의제기 기회가 환자에게 온전히 주어지지 못할 가능성 ▲진료비 지급 주체가 모호한 공백기간 발생 ▲의료기관의 행정업무 부담 과중 ▲보험회사의 지급 의사 통지 요건을...
"李대통령 공약, 적극 협조"…3년만에 사라지는 경찰국 2025-06-29 18:07:22
밝혔다. 경찰청은 경찰국이 정부조직법 등 상위법의 명시적 근거 없이 시행령만으로 신설돼 법적·민주적 정당성이 부족한 조직이라고 지적했다.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이 2022년 7월 15일 행안부 산하에 경찰국을 설치한다고 발표한 뒤 전국 총경 계급의 경찰관들이 이에 반대하며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
尹이 만든 '경찰국'…경찰청이 먼저 폐지나선다 2025-06-29 11:02:21
등 상위법의 명시적 근거 없이 시행령만으로 신설돼 법적·민주적 정당성이 부족한 조직이라고 지적했다. 당시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은 직접 경찰국 설치를 주도했고 2022년 7월 15일 언론에 공개 발표를 했지만 심각한 내부 반발에 직면했다. 당시 류삼영 울산중부경찰서장이 경찰서장급인 총경들을 주도해 2022년 7월...
서울시 "탄핵정국, 재난 상황 아냐…현재로선 감면 어려워" 2025-05-29 18:17:43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가 의지만 있다면 코로나19 팬데믹 때처럼 임대료 감면에 나설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전국지하도상가상인연합회 관계자는 “비상계엄은 명백한 정부 실책이므로 2020년에 그랬듯 시 차원에서 상위법 개정 건의와 조례안 제출, 추경 편성 등을 통해 법적 근거와 재원을 마련할 수 있을...
"우주산업 국방 없이 성장 못 해… 민군협력 거버넌스 만들어야" 2025-05-28 09:23:28
항공우주산업개발촉진법을 총괄하는 상위법인 우주항공 기본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권 국장은 밝혔다. 우주항공 분야를 총괄하기 위한 규범을 만들어 국가안보, 경제성장, 과학발전, 외교 등을 총괄한다는 목표다. 또 국가우주위원회와 항공우주산업개발정책심의회를 통합해 국가우주항공위원회로 만들어 산업, 안보, 외...
이준석 "소개팅 광고, 유튜브 되고 TV 안 되는 건 역차별" 2025-05-26 11:27:21
하위법령에 근거한 경우가 많아 상위법과 충돌한다는 지적도 있다"고 했다. 개혁신당은 방송광고 관련 규제 방식을 '내용 중심 심사체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특정 품목을 금지하는 게 아니라 광고의 표현 내용을 중심으로 심의한다는 얘기다. 새로운 기준에 따르면 광고의 허위성·유해성 등 표현 내용에 관한...
대법 "서울 초중고, 기초학력 미달 비율 공개 가능" 2025-05-15 18:08:40
제동이 걸릴 가능성은 남아 있다.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작년 말 교육부 장관·교육감 및 학교의 장은 기초학력진단검사 결과를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 기초학력보장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서울시의회 조례를 무력화하기 위해 상위법 개정을 추진하는 것이다. 고재연/황동진 기자...
규제에 막혀 '시니어 타운' 조성 못하는 폐교부지 2025-04-29 17:03:55
사실상 사용을 제한하는 상위법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규제에 가로막혀 핵심 지역에 시니어타운을 조성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서울교육청과 건설업계에 따르면 폐교를 노인복지주택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한은 길어야 20년에 불과하다.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에 따르면 폐교...
윤 전 대통령 "계엄은 규범…민주당, 담장 넘는 건 쇼" 2025-04-14 14:50:00
"상위법인 헌법에 저촉되는 그 자체로 효력이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전 대통령은 경찰의 국회 봉쇄와 관련해 "봉쇄는 어느 거점을 장악해서 질서를 유지하고 출입자를 통제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경찰은 이 인력(당시 국회 투입 인력)을 가지고 국회를 봉쇄할 수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