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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60X호 전쟁'…"불 지를까 무섭다" 입주민 '공포' [현장+] 2025-08-13 19:28:01
강제 제재는 한계에 부딪혔다. 전문가들은 상해죄 등 형사 고소 가능성을 언급하지만, 정신과 진단서 발급까지 2~3개월이 걸리고, 병력이 남아 보험·취업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번 사태는 생활 소음 규제의 사각지대를 드러낸다. 오피스텔이 준주택으로 분류되면 지자체의 ...
대낮 법원 앞 생방송 유튜버 살해한 50대 '무기징역' 확정 2025-07-29 06:00:03
마침 A씨가 그를 상해죄로 형사고소해 지난해 5월 부산지방법원에서 재판이 예정돼 있었고, A씨가 법원에 진술, 증언, 자료 제출 등을 하지 못하게 할 목적도 있었다. 재판 당일 홍씨는 A씨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의 동선을 파악한 뒤 부산지법 종합청사 근처에 대기하고 있다가 그가 모습을 드러내자 미리 구입해 둔...
"엄마 때문에 결혼 못했잖아"…주먹 휘두른 30대 패륜아 2025-07-24 23:10:55
상해죄보다 가중 처벌되는 범죄다. 10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조사 결과 그는 여자친구와 결별한 사실에 화가 나 엄마에게 화풀이했다. A씨는 "엄마 때문에 결혼 못 했다. 성질 건들지 말라"고 말했다. A씨 폭행은 상습적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범행이 일어나기 전날에도 어머니에게...
잔소리 거슬린다고…시어머니에 흉기 휘두른 20대 며느리 2025-07-15 22:46:08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앞서 2020년 10월에도 특수상해죄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고, 지난해 7월 21일 석방된 뒤 1년도 채 되지 않은 누범 기간 중 이번 범행을 저질렀다. 재판부는 "시어머니에 대한 뚜렷한 살의를 품고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범행 대상과 수법, 경위와 동기 등을 보면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임산부 욕설 논란 '래퍼' 비프리, 이번엔 이웃 폭행해 '실형' 2025-07-15 08:41:07
전인 지난해 6월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상해죄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3월엔 김재석 국민의힘 의원이 지역구인 지하철 4호선 쌍문역 근처에서 선거 운동을 할 당시 선거사무원 A씨를 밀치고 욕설을 했고, 그 전에도 김 의원 캠프 소속 선거사무원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는 만삭이었던...
남편이 다른 여성 차량에서 내리자…쫓아가 '쾅' 2025-07-12 07:12:49
망가졌다. A씨는 결국 특수재물손괴죄와 특수상해죄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B씨가 남편과 불륜관계임을 이유로 민사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송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과 초범인 점, 상해 정도가 비교적 중하지 않고 합의한 점, 범행에 다소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는 점 등을 참작해 형을...
日호세이대 수업중 둔기 휘두른 韓유학생에 징역 집행유예 2025-06-27 12:25:54
상해죄)로 기소된 한국인 유학생 A씨(23)가 27일 현지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지재(지방법원) 다치가와지부(재판장 나카지마 게이타)는 이날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 유예 4년을 선고했다. 앞서 현지 검찰은 지난 13일 공판에서 "8명의 피해자가 A씨를 괴롭힌 사실이 없다"며 징역...
日검찰, 수업중 둔기 휘두른 호세이대 韓유학생에 징역3년 구형 2025-06-13 19:02:49
상해죄)로 기소된 20대 한국인 여학생에게 13일 현지 검찰이 징역 3년형을 구형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이날 도쿄지재(지방법원) 다치가와지부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검사는 한국 국적 A(23)씨에게 "8명의 피해자가 A씨를 괴롭힌 사실이 없다"며 징역 3년형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변호인은 "A씨가 강박 장애 등의...
훈계하면 '보복 민원'…참다 못해 거리로 나서는 교사들 2025-06-13 17:45:56
현실”이라며 “교사들 사이에서는 ‘학생기분상해죄’라는 자조적인 목소리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2023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17개월간 수사가 완료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 438건 중 95.2%인 417건은 불기소 또는 불입건으로 사건이 종결됐다. 서이초 교사 사망사건 이후 정부와 정치권은 정당한 생활지도는 아동학대로...
"TV 리모컨 어딨어" 주먹질…폭력 남편의 최후 2025-05-25 09:15:51
특수상해죄는 폭행, 존속폭행 등과 같이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는 탓에 A씨는 처벌을 피할 수 없었다. 송 부장판사는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고, 피고인이 과거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상해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점은 유리한 정상"이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