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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 투자하세요"…기업에 러브콜 2025-10-23 17:03:15
선석 규모의 스마트 항만이 들어서며, 완공 땐 총 60선석을 보유한 세계 3위 항만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경남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생산과 운송,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물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경남은 단순한 투자 유치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사후 지원도...
청정도시 울산, 韓 첫 상업용 암모니아 저장소 건설 2025-10-22 17:14:05
2선석 규모 돌핀부두, 약 4㎞ 길이 이송 배관 등을 준공할 계획이다. 이는 울산항에 들어서는 국내 최초 상업용 암모니아 저장시설로, 연간 125만t 규모 친환경 에너지 화물 처리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고 울산시는 설명했다. 신동화 현대오일터미널 대표는 “이번 투자는 울산항을 세계적 청정에너지 및 물류 중심지로...
경남, 부산항만공사에 개명 요청 2025-10-21 17:19:06
완공되면 신항만 전체 선석의 61%가 경남에 포함돼 경남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커진다”며 “불균형한 항만위원 추천권을 균등하게 배분하고 기관 명칭 또한 부산경남항만공사로 변경하는 제도적 균형이야말로 경남-부산의 공동 발전을 이끄는 견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주력산업 고도화 나선 경남…'동북아 경제 거점' 속도낸다 2025-09-28 16:24:28
후 2029년 3개 선석을 우선 개장하고, 2032년 9개 선석 확보를 거쳐 2040년 전면 완공을 목표로 한다. 항만 전 구간에 자동화, 지능화, 초고속통신망(5G) 등 최첨단 스마트 항만 기술이 적용돼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항만이 될 전망이다. 진해신항의 안정적인 물류 처리를 위해 총 6조원 규모의 도로·철도 등 교통망...
울산 앞바다 '글로벌 해상풍력' 각축장 됐다 2025-09-09 17:14:54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남신항 2개 선석을 풍력지원 부두로 개발하기로 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으로 생산 유발 65조원, 부가가치 27조원, 고용 창출 27만여 명 등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두겸 시장은 “울산에 투자한 기업들이 다른 지역보다 저렴한 에너지 비용으로 생산...
이철우 경북지사, 경제부총리 만나 핵심 국가투자사업 국비 지원 건의 2025-08-07 15:45:32
선석 규모로 계획된 계류시설을 2배 규모인 32선석으로 확장해 풍력, 소형 모듈 원전(SMR), 가스, 유류 복합에너지 관문항으로 북극항로의 중심이자 동해안 에너지산업의 물류거점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건설에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군 공항 이전에 따른 공공기금 투입,...
한국해양진흥공사, 중소선사에 금융 보증, 항만 인프라 확충…크루즈선 '팬스타 미라클호' 성공적 취항 2025-07-28 15:58:46
있다. 2028년 준공 예정인 부산신항 양곡 부두는 5만t급 선석 1개와 약 18만5000t 규모의 사일로(저장시설) 70기, 신식 진공식·기계식 하역기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 부두를 통해 연간 하역능력이 기존 약 135만t에서 최대 190만t으로 약 40%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길 사장은 “양곡부두 개발은 영남권...
창원 "진해신항을 북극항로 물류길 허브로" 2025-07-24 17:28:51
선석(61%), 부산 23선석(39%)으로 구성돼 창원이 항만물류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게 된다. 조성민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창원을 중심으로 한 국제 물류 거점 구축은 북극항로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전략의 핵심축”이라며 “인프라 확충과 제도 개선, 국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선점해야 한다”고...
태영건설, 6000억 규모 진해신항 축조공사 수주 2025-07-22 17:11:46
있는 450m 길이의 선석과 상부시설, 240m의 서측 호안 등을 조성하는 인프라 프로젝트다. 올해 12월 공사계약 체결 및 착공이 예정돼 있다. 태영건설 컨소시엄은 설계 심의 과정에서 다기능 분리호안을 활용한 4원화 시공 방식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방파제와 부두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다기능 구조물(분리호안)을...
태영건설,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2025-07-22 09:48:21
수 있는 선석과 상부 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다. 올해 12월 공사계약 체결과 착공이 예정돼 있다. 태영건설이 지분 33%를 보유한 주관사로 참여하며 GS건설(20%), 동부건설(15%), 관악개발, 영진종합건설, 해동건설, 정우개발, 정주건설, 덴버코리아이엔씨, 이에스아이, 삼미건설(각 4%)과 컨소시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