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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복잡한 행정 업무들까지 온전히 수행할 수 있는 AI Doctor 개발하는 ‘리소리우스’ 2025-11-23 16:23:05
형식입니다. 시간을 들여서 데이터를 모으고 손수 처리하는 과정에서 쌓이는 저희만의 복리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배 대표는 “아이템 차원에서는 결국 의료인과의 접점이 많은 팀이 승리한다는 것을 믿고 있다”며 “활발하게 의료인에게 조언받아 가면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자 하고...
[이 아침의 작가] 99만㎡ 정원 가꾼 동화작가 타샤 튜더 2025-11-21 18:05:10
곁들이는 손수 만든 빵. 타샤 튜더(1915~2008·사진)는 현대인이 동경하는 전원생활의 시각적 원형(原型)을 완성한 사람이다. 동화작가로서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 ‘콜더컷상’을 두 차례 받은 그는 99만㎡ 정원을 가꾼 원예가로도 세계적 인기를 얻었다.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난 튜더는 20대 때부터 70년간...
포스코 포항제철소,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2025-11-17 14:28:46
포항제철소 재능봉사단인 ‘에코팜봉사단’은 손수 수확한 무 1,100개를 송도동과 오천읍 등 관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스한 나눔을 실천했다. 2013년 창단한 에코팜봉사단은 휴경 농경지를 임대받아 임직원들이 휴일에도 밭을 일구고 파종과 수확을 진행하며 이웃들을 위한 구슬땀을 흘려왔다. 이날 ...
국힘 "李, 내란몰이 공포정치…공무원 휴대폰도 파헤쳐" 2025-11-17 11:39:57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몰이 공포정치에 손수 나선 것 같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정부가 중립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공무원을 상대로 참혹한 독재정치의 칼을 휘두르기 시작했다”며 “이대로 가면 전 국민 대상 공포정치를 펼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정...
트럼프, 시리아 대통령에 향수 뿌려주며 "부인이 몇 명?" 농담 2025-11-13 15:59:05
향수를 손수 뿌려주고 어깨를 툭 치면서 "이 향수는 당신 것이고 다른 건 당신 부인의 것"이라면서 무슬림인 알샤라에게 "아내가 몇 명이냐"고 묻는다. 알샤라가 웃으면서 "한 명뿐"이라고 답하고서 "당신은 몇 명이냐"고 되묻자 트럼프는 "지금은 한 명"이라고 받아친다. 회동에 배석한 양국의 참모들 사이에선 폭소가...
'나는솔로' 28기 영수, 갈팡질팡 속…혼전임신 주인공은 정숙 2025-11-06 10:12:34
'솔로나라 28번지' 5일 차 아침, 광수는 손수 팬케이크를 만들어 정희에게 대령했다. 영철은 영자에게 미리 챙겨온 혈액순환 개선제와 팩을 선물했다. 하지만 영자는 "제가 음악을 하지 않았다면 (호감도가) 안 올라가지 않았을까?"라며 의심을 보였다. 영식은 순자에게 "1:1 대화"를 신청한 뒤, "내가 체력이 엄청...
'벌써 크리스마스네'…100만명 몰린 '인증샷 성지' [현장+] 2025-11-03 21:00:03
소품까지 손수 만들거나 조달한 것이 많다. 손편지 1000장은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됐으며, 날아가는 듯한 표현을 위해 디자이너들이 현장에서 편지 모형을 손으로 직접 모양을 잡고 달았다.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빈티지 장난감 1000점도 전시됐다. 연출을 총괄한 정민규 현대백화점 VMD팀 책임 디자이너는 “‘클릭’과...
LG생활건강 '더후 환유고' APEC 정상 배우자들에 공식 선물 2025-11-02 09:09:02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손수 제작한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으로 마련해 품격을 더했다. 한국 궁중 문화에 대한 경의를 담은 더후의 브랜드 철학과,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환유 라인의 지향점을 대표적 궁중 예술 공예인 나전칠기로 제대로 구현했다는 평가다. LG생활건강은 정상회의...
"맛있게 잘 먹었다" 시진핑 한마디에 '황남빵' 주문 불티 2025-11-01 15:51:55
"APEC 경주에 오시면 십중팔구는 반드시 이 빵을 드시게 될 것"이라며 황남빵을 소개한 바 있다. 황남빵은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팔리기 시작한 경주 대표 명물빵이다. 꽉 들어찬 팥소와 손수 정성스럽게 빚은 반죽으로 경주의 독특한 맛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팥소가 비칠 만큼 투명하게 얇고 촉촉한 반죽이...
[한경에세이] 사람이 중심되는 경제 2025-10-28 17:56:14
사장님이 손수 구운 쿠키 시식을 권하고, 둘씩 셋씩 모여 인생네컷을 찍는 청년들의 웃음소리까지 더해지니 광장은 작은 축제장 같다. 지난달 열린 사회적경제 장터 ‘꿈시장’의 모습이다. 장터가 열리는 날이면 자연스레 발길이 향한다. 바쁜 일정에도 새로 나온 물건을 구경하고 낯익은 상인들과 정겹게 안부를 나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