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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1일 복귀…의료현장 숨통 트이나 2025-08-31 18:01:49
전망이다. 병원들이 지난 1년 반 동안 전문의 중심으로 체질 개선 노력을 하고 진료지원(PA) 간호사도 적극 활용했기 때문이다. 정부는 전공의 복귀 후 병원 운영이 안정화하는 상황을 지켜본 뒤 지난해부터 유지된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 ‘심각’ 단계와 이에 따른 비상진료체계 해제를 검토할 방침이다. 다만 비수도권...
“전공의 비대위 사퇴하더니” 박단, 병원으로 돌아간다 2025-08-22 13:20:35
의료계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은 과거 수련을 받았던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에 전공의로 재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위원장은 2023년 초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집단적으로 수련을 중단했던 시기에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2년차 레지던트로 근무 중이었다. 이후 수련을 멈추고 대전협...
"돌아갈 생각 없다"더니…박단, 세브란스 전공의 지원 2025-08-22 11:17:11
자신이 수련받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에 지원했다. 지난해 2월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병원을 이탈할 때, 당시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2년 차 레지던트였던 박 전 위원장도 수련을 중단했다. 그는 사직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현장 따위는 무시한 엉망진창인 정책 덕분에 소아응급의학과...
대전협 "비대위 병원 복귀는 개인 사안…내부 조사 안 해" 2025-08-18 19:50:27
덧붙였다. 향후 대전협 비대위는 특히 지역 필수과 전공의들이 복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 위원장은 “중증·필수 의료를 꿈꿨던 전공의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반을 닦는 것이 앞으로의 핵심 목표”라며 “그들이 수련을 이어가 전문의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경파' 비판 뚫은 대전협 비대위…92.2% 찬성률로 재신임 2025-08-18 19:50:20
그러나 일부 강경파 전공의들은 정부와의 수련협의체 협상이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했다며 비대위의 협상력을 문제 삼아왔다. 정부는 지난 7일 열린 수련협의체 3차 회의에서 동일 병원·과목·연차로 복귀하는 전공의에 대해 초과 정원을 인정하고, 입영 대기자의 경우 수련 종료 시까지 입영 연기를 허용하기로 했다. 하...
“복귀 감사 풀패키지 제공?” 정부,전공의 원상복귀에 특혜 논란 2025-08-07 17:12:33
비상대책위원장, 김동건 비대위원, 유희철 수련환경평가위원장, 김원섭 수련병원협의회장, 이진우 대한의학회장이 의료계 대표로 참석했다. 다만 이미 입영한 전공의들에게 하반기 모집 지원 자격을 부여해 달라는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김 정책관은 “입영 전공의에 대한 군 휴직 처리나 복귀 자격 요청은 ...
"정원 초과해도 인정"…사직 전공의 원래 병원으로 '복귀' 2025-08-07 14:05:48
같은 과목과 연차로 복귀하는 경우 기존 수련병원의 정원과 상관없이 근무할 수 있게 됐다. 전공의 일각에서 요구했던 전문의 시험 추가 시행은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에서 공식적으로 요구하지 않아 일단은 추가하지 않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7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등과 함께 제3...
사직 전공의, 원 병원서 수련 재개한다…입영 연기도 허용 2025-08-07 13:56:09
계획"이라며 "복귀 규모에 따라서 전공의들이 수련 중에 입영할 수도 있을 텐데, 이에 대해서는 사후 정원을 인정하는 걸로 이야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미 입영한 전공의들의 복귀 문제를 두고는 양측의 입장이 엇갈렸다. 김 정책관은 "대전협에서는 입영한 전공의들이 복귀하는 경우 '하반기에 지원할 수 있...
요구안 수위 낮춘 전공의…복귀 논의 탄력 붙나 2025-07-20 17:50:29
병역, 전문의시험 등 쟁점에 관한 방안이 담겨 있지 않아 이 부분에 대한 정부와의 논의가 전공의 복귀 규모를 가를 핵심이 될 전망이다. 사직 전공의 중 1000~2000명은 입영 대기 중이다. 병무청은 수련 종료 후 입대를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자원 부족 문제가 남아 있다. 일부 전공의는 전문의 시험 추가 시행과...
의대생 대표 "교육 평가 10년 뒤에나 가능…수련 의지 꺾여" 2025-07-13 18:27:47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위원장은 의대생들의 필수과 수련 의지가 크게 꺾였다고도 강조했다. 의대협이 지난해 5월 의대생 1만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2월 '필수 의료 정책 패키지 발표' 전에는 전문의 취득이 비필수적이라고 본 응답자가 3.23%였지만 발표 후 전문의 취득이 필수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