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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장막 뒤에서 국정개입…대통령 버금가는 지위 누려" 2025-12-29 17:45:05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알선수재) 혐의로 기소했다. 특검팀은 또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를 ‘정치적 공동체’로 규정하며 각종 정치적 이권에서 공모 관계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오정희 특검보는 “김 여사가 윤 전 대통령의 정치 입문 단계부터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그 연장선에서 대통령 당선 후에도 공천에 적극...
[책마을] 스타 변호사가 딸 위해 쓴 수학책 2025-12-26 16:49:30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정도로 수재 소리를 듣고 살았지만 문과생인 그에게 수학은 그저 점수 잘 따는 요령만 터득한 과목일 뿐이었다. 딸에게 진짜 수학을 가르치겠다는 일념으로 고교 졸업 후 40여 년 만에 벡터부터 삼차방정식까지 이과 영역을 전부 독학으로 깨우쳤다. 이 책이 수학이 왜 어려운지, 어디서부터 막히는지...
[속보] 특검, 김건희 '매관매직' 관련 알선수재 등 혐의 기소 2025-12-26 16:47:32
[속보] 특검, 김건희 '매관매직' 관련 알선수재 등 혐의 기소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장 두 번 읽으면 수능 2등급 보장"…변호사 아빠의 수학 필독서 2025-12-26 08:07:03
수재 소리를 듣고 살았지만, 문과생인 그에게 수학은 그저 점수 잘 따는 요령만 터득한 과목일 뿐이었다. 딸에게 진짜 수학을 가르치겠다는 일념으로 고교 졸업 후 40여년 만에 벡터부터 삼차방정식까지 이과 영역까지 전부 독학으로 깨우쳤다. 이 책이 수학이 왜 어려운지, 어디서부터 막히는지를 설명하는데 탁월한...
'통일교 연결고리' 건진법사…김건희특검, 징역 5년 구형 2025-12-23 17:32:52
수재 혐의에 징역 3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전씨가 통일교에서 받아 김건희 여사에게 건넨 샤넬백,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을 몰수하고 약 2억8078만원을 추징해달라고도 했다. 전씨는 김 여사와 공모해 2022년 4~7월께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교단 지원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김건희 특검, '집사 게이트' 연루 조영탁 대표 등 5명 기소 2025-12-23 16:22:52
써준 혐의(배임수재)로 경제지 기자 A씨를 각각 불구속기소 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씨의 배우자 정모 씨도 4억7000만원 상당의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집사 게이트란 김예성씨가 설립하고 지분까지 가진 렌터카업체 IMS모빌리티가 2023년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를 통해...
[속보] 특검, 건진법사 전성배에 징역 5년 구형 2025-12-23 15:33:22
알선수재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팀은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3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2년을 구형했다. 또 샤넬 가방과 현금 2억8000여만원 등을 몰수해달라고 요청했다. 박상진 특별검사보는 "전씨는...
[천자칼럼] 육사의 수난 2025-12-22 17:36:50
형편이 어려운 수재들을 끌어들였다. 임관 후 대위로 예편하면 정부 부처 사무관으로 임용되는 ‘유신사무관’제도까지, 그야말로 ‘꿈의 학교’였다. 한국 정보기술(IT) 혁명의 산증인 오명 전 과학기술부 장관(부총리)은 경기고(54회) 출신으로 육사(18기)에 들어갔다. 고교 시절 훌륭한 학자가 되려면 서울대에 가고,...
30년 만에 의문의 비극…과 동기에 피살 '승승장구' MIT 교수 2025-12-21 11:54:08
둘 다 수재였으나 성적으로는 네베스 발렌트가 앞섰다. 네베스 발렌트는 대학 입학 전 고등학생 시절에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에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대학 졸업 전에 교육조교도 맡았고 수석으로 졸업했다. 리스본대 물리학과 교수들과 동창들은 대체로 네베스 발렌트가 대학 시절에 뛰어난 학생이었으나...
"수능 만점자도 탈출했다"...공무원들 '충격' 2025-12-20 10:56:33
시작한 수재지만 이날부로 로스쿨생이 됐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공직에 들어온 젊은 공무원들이 경직된 조직문화, 과한 업무량, 낮은 보수에 한계를 느끼며 관가를 떠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공직사회를 떠나는 저연차 공무원 수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공무원연금공단에 따르면 임용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