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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싱가포르 장관 초청 유아교육정책 간담회 개최 2025-08-11 10:04:35
간담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싱가포르 대표단에 △서울 유치원 입학 시스템 및 절차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사례 △유아 특수교육 대상자의 통합교육 사례 △교사 역량 강화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간담회 후에는 서울경동유치원 등을 방문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정책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자녀 인사 개입' 감사 나선 부산시교육청, 하윤수 전 교육감 고발 2025-07-21 14:52:25
교육감을 부산경찰청에 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024년 교육연수원 파견교사 선발의 적법성 감사 요청'이라는 공익 제보를 접수하고 감사를 벌인 결과, 하 전 교육감의 자녀 인사 개입 사실을 확인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하 전 교육감은 지난해 교육연수원 교육 전문직 파견교사 선발 계획을 사전에...
"예산 부족"…폭염에도 에어컨 시간 제한한 학교 2025-07-11 17:51:47
조치에 들어갔다. 11일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지난 5일 ‘2025년 폭염 대책 추진 계획 안내’ 공문을 관내 유·초·중·고교에 발송했다. 여름철 학교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공문이지만 올해는 지난해(6월 17일)보다 12일이나 앞당겨 발송했다. 시교육청이 관내 학교에 발송한 폭염 대응...
안 보이면 그만?...교사가 온라인 수업 중 '흡연' 2025-06-22 17:21:18
밝혔다. 시교육청은 사실관계 확인차 학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A 교사는 "학생들에게 개별 학습을 지시하고 화면을 가린 뒤 전자담배를 피웠지만, 일부 장면이 노출됐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장은 A 교사에게 경고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초등 1~3학년 경미한 학교폭력 처벌보다 화해 2025-06-16 18:07:07
통해 해결하겠다는 취지다. 시교육청은 최근 3년간 서울 시내 초등학교 1~3학년 학교폭력 심의 건수 가운데 약 3분의 1이 ‘조치 없음’으로 종결돼 행정상 비효율이 크다고 보고 이 같은 내용의 제도 개선안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범사업에서는 학교폭력 발생 시 학생 간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우선 시행한다....
'상품권깡'으로 2억원 '꿀꺽'…간큰 부산시 공무원 2025-05-28 10:12:17
시교육청 소속 공무원이 상품권을 구매해 현금화하는 방식으로 한 중학교의 예산 2억원 가량을 빼돌린 정황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 사하경찰서는 부산시교육청으로부터 부산시서부교육지원청 소송 공무원 A씨가 한 중학교 예산을 빼돌렸다는 고발장을 접수했다. A씨는 작년 3월부터 올해...
서울교육청, 9966억원 추경 편성…“학습지원·시설개선에 집중” 2025-05-23 21:42:15
편성해 23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시교육청의 총예산은 기존 10조8026억원에서 9.2% 증가한 11조7992억원이 된다. 추경안의 재원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3130억원과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4043억원, 2024 회계연도 결산에서 발생한 순세계잉여금 2836억원 등을 통해 마련할 예정이다. 세출 예...
'전치 4주' 학폭 피해자에 '쌍방폭행' 판단…법원, 바로 잡았다 2025-05-14 07:51:40
청구했으나 시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봉사 시간을 일부 조정했을 뿐 A군은 '학교폭력 가해자' 딱지를 뗴지 못했다. 이에 A군은 "휴대전화로 B군을 가격한 것은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단순한 방어 내지 정당방위였다. 학폭위원회 심의 당시 B군과 목격자들의 거짓 진술이 반복됐는데도 서부교육지원청은 잘못된...
학폭 당하다 방어한 중학생, 가해자로 몬 교육청 2025-05-14 07:45:11
행정심판을 청구했지만 시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는 봉사 시간을 일부 조정하기만 하고 A군을 여전히 학교폭력 가해자로 분류했다. A군은 "휴대전화로 B군을 가격한 것은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단순한 방어 내지 정당방위였다"며 "학폭위원회 심의 당시 B군과 목격자들의 거짓 진술이 반복됐는데도 서부교육지원청은 잘못된...
서울 검정고시 합격자 3987명…최연소 11세·최고령 80대 2025-05-08 10:13:30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합격률은 85.6%를 기록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초졸이 합격률 95.2%로 가장 높았고 중졸(86.7%), 고졸(84.0%) 순이었다. 시교육청은 이번 검정고시에서 시각·청각 등 장애를 가진 48명의 응시자에게 대독·대필 등 편의를 제공했고 이들 중 27명이 학력을 취득했다. 또한 매년 거동이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