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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뭐라고 했길래…"헬스장 간 게 죽을 죄냐" 분노 폭발 2025-10-08 14:35:49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댁에서 잠깐 나와 헬스한 게 죽을죄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여성 A씨는 "추석 전날 아침에 시댁에 도착해 명절 음식에 차례 음식을 도왔다. 방에 침대도 없어서 요를 깔고 잤더니 허리가 부러지는 거 같다"라고 운을 뗐다. 평소 몸매 관리 때문에 식단...
"부모님께 명절 일당 '100만원' 받는 아내, 이게 맞나요?" 2025-10-06 19:19:29
그는 "이런 식으로 시댁 돈 받아가면서 명절 지내는 집이 또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로 작성자 부모의 행동이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이런 사람(작성자)이 고부갈등을 만든다", "요즘 하도 말이 많이 나오니까 돈으로 사전에 갈등을 차단한 것이다. 아들도 아내 쪽...
"올 추석엔 시댁 안 갈래요"…며느리 돌변한 이유 알고 보니 2025-09-22 08:00:01
최장 열흘 간 이어지는 올해 추석 연휴, 명절 풍경이 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과 함께 보내지만, 조부모, 부모, 아이가 함께 떠나는 '다세대 가족여행'이 새로운 명절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호텔스닷컴에 따르면 추석 연휴 여행 수요의 약 60%가 가족 및 단체 여행으로...
걸그룹 센터에서 일일극 '여왕'으로…'여왕의 집' 함은정 [인터뷰+] 2025-09-22 06:13:40
같은데 싶더라. 시댁과 친정을 멀리서 살았다면 문제가 안 됐을 거 같다. 기찬(박윤재 분)이 계속 말하는 게 '장인, 장모님 압박감이 커서 그렇지, 재인은 좋았다'고 하지 않나. 이걸 보면 혈압은 오르지만, 좋았던 때도 있어서 전 결혼에 대해 긍정적이다. 결국은 다 세리(이가령 분) 때문이다.(웃음) ▲ 원하는...
현영, '학비 12억' 국제학교 학부모 상담 영어로…"몰라도 예스" 2025-09-10 11:36:41
출연한 현영은 시댁이 서울대 출신으로 가득한 엘리트 집안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사실 모르고 결혼했다. 시부모님이 서울대 CC였다는 건 알았는데, 성묘하러 간 선산에서 우연히 묘비를 봤다. 보니까 서울대 출신이 줄줄이 계시더라. 제가 읽다가 '이게 진짜야?' 했다"고 말했다. MC들이 "서울대 출신 며느리를...
3살 딸 안고 분신…"시부모 때문" 30대女 유서에 인도 '발칵' 2025-08-27 20:58:05
인도에서 30대 여교사가 시댁의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3살 딸과 함께 분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6일(현지시간) 타임스오인디아는 조드푸르의 한 학교 교사인 30대 여성 산주 비슈노이가 지난 22일 딸을 무릎에 앉힌 뒤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집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본 이웃들이...
"한국선 결혼 포기했어요"…日에 맞선 보러 가는 남자들 2025-08-08 10:24:28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친구가 시댁의 '며느리'로만 이용되고 있다", "교제 중에는 상냥했던 남성이 결혼하자마자 집안의 '집주인'이 됐다"는 반응도 있었다. 한국에서의 생활과 관련해 "한국인과 결혼해 일본에서 사는 건 괜찮지만, 한국으로 돌아갈 경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왔다. 시댁...
시댁 식구 초대해 '독버섯' 먹인 며느리…3명 살해 '유죄' 2025-07-08 18:13:48
호주에서 이른바 '독버섯 살인 사건'의 피고인인 여성이 법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법원 배심원단은 에린 패터슨(51)이 독버섯으로 시부모와 남편의 고모 등 3명을 살해하고 남편의 고모부를 살해하려 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50만원 올랐다"…'월세살이 16년' 아나운서의 한숨 2025-07-01 09:36:31
의사 남편 두고 돈 걱정 없이 사는데. 다들 시댁이 빵빵해 강남에 아파트 한 채씩은 턱턱 사주고 물려받을 유산도 어마어마한데"라며 "나는 어째 40년 넘게 직장생활에 프리랜서로 일했고, 멀쩡한 남자와 결혼했건만 이다지도 늘 삶이 고단할까"라고 한탄했다. 윤영미는 "남편에게 화살이 갔다. 어디 가서 50만원이라도 좀...
"장모님 차 선물 우리 집엔 비밀로" 남편 말에 분노한 아내 2025-06-24 17:37:00
불편한 심경을 보였다. A씨의 시댁은 경제적 사정이 여의찮아 국민연금 나오는 걸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A씨는 이어 "시부모님 형편이 넉넉하진 않지만, 내 친정에서 이렇게 해주는 걸 알게 되면 오히려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친정에서 이렇게 사위한테 잘 대해주신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다"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