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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한중, 서로의 핵심이익 고려해 이견 해결해야"(종합) 2026-01-05 21:42:15
우려를 존중하고, '하나의 중국'을 견지한다"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신화통신은 또 양국 정상이 과학기술 혁신, 생태환경, 교통, 경제무역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15개 협력 문서의 서명식을 공동으로 참관했다고 전했다. hjkim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中, 한국엔 '무비자' 열고 일본엔 '여행 자제'…"온도차 뚜렷" 2026-01-05 21:30:01
5일 신화통신과 여행업계에 따르면 중국이 2024년 11월 한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면제 조치를 시행한 이후 한중 간 이동은 눈에 띄게 늘었다. 김포국제공항에서는 중국 주요 도시로 향하는 단거리 노선 이용객이 다시 증가했고, 주말이나 연휴를 활용한 단기 여행 수요도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이다. 법무부에 따르면...
시진핑 "한중, 서로의 핵심이익 고려해 이견 해결해야" 2026-01-05 20:46:49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에 이 대통령은 "한국은 대중국 관계를 고도로 중시한다"며 "새해 첫 정상 외교를 계기로 한중 관계의 전면적 복원 발전 추세를 공고히하며 구동존이(求同存異, 차이점을 인정하면서 같은 점을 추구함)하면서,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심화해 양국 관계 발전의 새 국면을...
李 "한중 관계 전면 복원 원년"…시진핑 "역사 올바른 편 서야" 2026-01-05 19:42:02
관영매체인 신화통신은 시 주석이 회담에서 “양국은 서로의 핵심 이익과 중대한 우려를 고려해 이견을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대만 영유권 문제 등을 ‘핵심 이익’으로 규정하고 있다. 앞서 관영 CCTV는 이 대통령과의 인터뷰에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어떻게 준수할 계획이냐’고 묻기도 했다. 이...
中 서부 전력, 동부 산단과 연결…송전망 25% 늘린다 2026-01-05 17:21:39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국가에너지청은 2030년까지 서부에서 동부로 이어지는 전력 송전망 용량을 420기가와트(GW)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해 말까지 서부에서 동부로 이어지는 송전망 사업 용량은 340㎾로 추정됐다. 향후 5년 내 이 용량을 25%가량...
시진핑, '마두로 축출' 美겨냥 "국제질서에 충격…국제법지켜야"(종합) 2026-01-05 17:12:13
전했다. 신화는 마틴 총리가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히 견지하고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어떠한 국제 분쟁의 해결도 국제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마틴 총리는 또한 유럽과 중국 관계의 안정적 발전이 매우 중요하며 아일랜드는 유럽-중국 관계의...
베네수엘라 권한대행, 미국에 '협력' 제안…"존중하는 관계로"(종합2보) 2026-01-05 16:50:51
나라의 식민지도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 비상 내각회의는 베네수엘라 정부가 명명한 '외란 비상사태'를 통해 틀을 잡은 전략적 노선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두로 대통령의 석방을 위한 별도 위원회도 구성됐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 인터뷰 등을 통...
시진핑, 아일랜드 총리에 "中-EU 관계에 건설적 역할 해달라" 2026-01-05 15:58:36
전했다. 신화는 마틴 총리가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히 견지하고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어떠한 국제 분쟁의 해결도 국제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마틴 총리는 또한 유럽과 중국 관계의 안정적 발전이 매우 중요하며 아일랜드는 유럽-중국 관계의...
中왕이 "한 국가가 국제 경찰·법관 역할 할 순 없어"…美 비판 2026-01-05 10:16:04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은 전날 베이징에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제7차 중국-파키스탄 외교장관 전략대화'를 갖고 "현재 국제 정세는 혼란과 불안이 뒤엉키고 있으며 '일방적 괴롭힘' 행태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좁아졌고 평생직장의 신화는 무너진 지 오래였다. 대기업에 들어가 시간을 쌓아도 상위 1%가 되기 어렵다는 사실을 몸소 체감한 세대. 안정적인 커리어보다 단숨에 판을 뒤집는 ‘텐배거(10배 수익)’가 조직 안이 아니라 밖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깨달은 세대였다. 김병훈 대표의 삶은 이러한 세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