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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스 햇살이 빚은 말벡의 땅 멘도사, 세계의 잔을 채우다 2025-10-14 10:55:16
양조장을 개조한 ‘에스파시오 아리수’. 이곳에서 나흘 동안 150여 개 와이너리와 20여 개국에서 온 80여 명의 바이어가 만나 1100건이 넘는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주정부와 수출진흥기관 ‘프로멘도사’가 손잡고 만든 이번 무대는 와인의 본고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향하려는 멘도사의 자신감이자 선언이었다....
송미령 장관 "추석 성수품 최대공급…소비자 체감 인하 노력" 2025-09-22 17:00:02
외 아리수, 양광 등 다른 품종 출하량도 증가하면서 추석 성수기 사과 공급량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송 장관은 사과 재배 농가에서는 생육 상황을 살피고 막바지 생육 관리에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농식품부는 사과, 배를 포함한 주요 과일의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어 도매가격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추석 성수기...
서소문고가차도, 21일부터 전면통제 2025-09-15 17:34:39
시청→충정로 방향 직진은 금지된다. 아리수본부 앞 서소문로→청파로 좌회전도 제한된다. 이에 따라 청파로 진입을 위해선 조금 더 직진해 횡단보도에서 유턴해야 한다. 서소문로 시청역→서소문고가차도 방면 380m 구간에는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전일제)가 새롭게 운영된다. 지난달 17일부터 경기·인천 광역버스 20개...
서울시, 제한급수 강릉에 아리수 10만 병 지원…세 번째 긴급 수송 2025-09-11 11:24:04
방침이다. 서울시는 아리수 생산과 공급 여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현재 하루 2ℓ 기준 7000병 이상 생산이 가능하고 비축 물량도 확보돼 있다”며 “강릉의 급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필요시 추가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번 조치가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최악 가뭄' 강릉 해갈 작전…서울시·자치구도 가세했다 2025-09-09 17:10:05
7대도 비상 대기 중이다. 구로구는 5일과 8일 이틀에 걸쳐 2L 생수 1만 병을 전달했고, 금천구는 2L 생수 5000병과 500mL 생수 1만5000병 등 총 2만 병을 보냈다. 서울시도 아리수 비축분을 긴급 투입했다. 시는 지난달 20일 8448병을 보낸 데 이어 이달 1일 2L 아리수 1만7000병을 추가 공급했다. 35만 병 이상 비축분을...
서울 자치구들, 강릉 가뭄에 팔 걷었다…"생수·살수차 긴급 지원" 2025-09-09 13:00:06
두 차례 아리수 병물을 긴급 제공했다. 지난달 20일 8448병을 보낸 데 이어 이달 1일 2L 아리수 1만7000병을 추가 공급했다. 시는 현재 35만 병 이상의 비축분을 확보하고 있어 필요할 경우 즉각 추가 지원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이다. 앞서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지난 4월 산불 피해를 크게 입은 안동시와 의성·영양군에...
서울시, 아리수 품질 더 높인다…AI 기반 '고도처리공정' 시범 가동 2025-09-09 11:28:01
실현,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 ‘안심 아리수’ 확산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이번 실증 설비는 미래형 정수장의 표준 모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서울형 고도처리공정의 핵심은 ▲전오존-후여과 공정 도입으로 수돗물 품질을 개선하고,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정수장 운영 효율을 높이는 두 가지다....
"추석 앞두고 발 동동거렸는데"…사과·배 도매 가격 '하락' 전망 2025-09-07 14:05:22
평년보다 31.2% 늘어날 것이라고 관측했다. 추석이 지난해보다 늦어 아리수, 양광, 시나노골드 같은 품종의 조기 출하가 가능해서다. 추석 성수기(9월 22일∼10월 5일) 홍로 상품 도매가격(가락시장)은 작년(5만5700원)보다 하락한 5만3000원 안팎으로 예상된다. 배는 추석 성수기 출하량이 4만2500t으로 작년 대비 7.2% 늘...
"늦은 추석에 사과·배 출하 늘어…작년보다 가격 하락" 2025-09-07 06:05:01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추석이 지난해보다 늦어 아리수, 양광, 시나노골드 같은 품종의 조기 출하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추석 성수기(9월 22일∼10월 5일) 홍로 상품 도매가격(가락시장)은 작년(5만5천700원)보다 하락한 5만3천원 안팎으로 예상된다. 배는 추석 성수기 출하량이 4만2천500t으로 작년...
강릉 최악의 가뭄에…서울시, 병물 아리수 2만5000병 보냈다 2025-08-31 16:03:45
있다. 서울아리수본부는 현재 350㎖ 12만 병, 2L 3만 병 등 15만 병 이상을 비축하고 있어 강릉의 가뭄이 장기화할 경우 추가 공급에도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강릉시와 긴밀히 협의해 필요하면 더 많은 물을 공급하겠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국내외 재난 현장에 안전한 식수를 신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