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친딸 둔기로 25회 내려쳐 살해한 중국인…징역 18년 2026-02-11 11:12:42
취업을 제한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19일 경기 안산시 주거지에서 말다툼 끝에 딸 B양을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그는 딸이 부모의 제지에도 3살 된 동생을 안아보려 하자 화가 나 범행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직후 그는 112에 직접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A씨는 딸과...
캐논코리아, 6년 연속 ‘가장 존경받는 기업’선정…사무기기 시장 리더십 입증 2026-02-10 16:41:11
이상 안산시와 협력하며 장애인 고용 확대, 친환경 에너지 사용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캐논코리아는 1985년 롯데캐논으로 출범한 이후 41년간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2021년 사무기기와 카메라 사업을 통합하며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했고, 그...
“구호가 아닌 설계, 관념이 아닌 실행… 3WELL로 안산의 뼈대부터 바꾸겠습니다” 2026-02-10 10:36:10
안산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박현탁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자신을 “경제전문가이자 현장형 실무가 출신 시장 후보”라고 소개했다. 고려대 출신 경제학 전공, 글로벌 대기업에서 수십 년간 기획·전략·재무를 맡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안산을 ‘3WELL(웰빙·웰테크·웰그린) 혁신도시’로 재설계하겠다는...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 개최…"후속 지원 약속" 2026-02-06 08:17:31
경기도 안산시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에서 청창사 15기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6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졸업기업 중 ㈜마케마케, ㈜패브릭덕트 등 10개 업체에 우수기업 표창장을 수여하고, 졸업 이후에도 국내외 시장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석진...
이민근 안산시장, ITS 뇌물 의혹 ‘무혐의’ 2026-02-05 11:15:03
전 안산시 6급 공무원에게 뇌물을 건넸다는 첩보에서 시작됐다. 이후 수사 대상이 도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까지 확대됐다. 김 씨는 경기지역 여러 지자체의 ITS 구축 사업과 관련해 전·현직 공무원과 도의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지난해 8월 구속 기소됐다. 지난달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전...
안산 ASV, 실행 단계 본격화…독일·태국 대사 방문 2026-02-04 16:26:49
동시에 가동하며 투자 유치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안산시는 4일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와 타니 생랏 주한태국대사, 양국 기업 대표단이 ASV 현장을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시청과 ASV를 차례로 찾아 개발계획 브리핑과 현장 답사를 진행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ASV 내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혁신...
호반건설, 안산 고잔연립6구역 새해 마수걸이 수주 2026-02-04 13:40:52
고잔연립6구역 재건축 단지는 경기도 안산시에 처음으로 ‘호반써밋’ 브랜드가 적용될 예정이다. 안산 최고의 주거 명작으로 조성해 안산시를 비롯한 수도권 지역 정비사업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호반건설은 커튼월룩 및 옥상구조물, 샤이닝월을 적용한 측벽 등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단지...
안산시, 스마트도시 전환 본격화…3기 신도시·경제자유구역에 적용 2026-02-03 16:04:49
경기 안산시가 스마트도시 전환에 속도를 낸다.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계획' 최종 승인을 계기로 3기 신도시와 경제자유구역 개발에 계획을 접목한다는 구상이다. 안산시는 최근 최종 보고회를 열고 승인 결과를 공유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선 데이터·환경·산업 문제를 스마트 기술로 해결하고, 시민...
"26년간 추억 찢겨나간 듯" 눈물…홈플러스 안산 '마지막 날' [현장+] 2026-02-03 07:30:02
됐다. 지난달 31일 폐점을 앞둔 경기 안산시 홈플러스 안산고잔점은 운영 마지막날임에도 매장을 찾은 시민들로 북적였다. 상당수 시민이 텅 비어버린 매대를 보며 아쉬워하는 가운데 고등학생 또래 여학생 둘은 "정말 아무것도 없다. 어쩌면 좋으냐"며 훌쩍이기도 했다. 평범한 마트지만 세월의 무게가 누군가에게는 평...
중진공, KT·한경과 중소기업 '비전공자 AI 인재' 키운다 2026-02-03 06:00:13
안산시 중소벤처기업연수원 안산센터에서 진행됐다. 1950년대생 장년층부터 2000년대생 사회초년생까지 다양한 연령대 근로자 14명이 참여했다. 특히 AI 비전공자의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실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입을 모았다.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