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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전주 2심서 주가조작 방조 '유죄' 2024-09-12 15:28:35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권순형 안승훈 심승우 부장판사)는 12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 전주인 투자자 손 모 씨에게 시세조종 방조 혐의를 적용,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손 씨는 2심에서 예비적 공소 사실로 추가된 방조 혐의가 인정되면서 유죄로...
'도이치 주가조작' 항소심 12일 선고…김 여사 영향은 2024-09-08 13:05:07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5부(권순형 안승훈 심승우 부장판사)는 오는 12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의 항소심 결과를 선고한다.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은 권 전 회장이 2009~2012년 주가조작 선수, 전·현직 증권사 임직원들과 공모해...
'대치동 마약음료' 주범, 2심서 형량 늘어 2024-04-30 16:42:16
같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권순형 안승훈 심승우 부장판사)는 3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과 범죄단체가입·활동 등 혐의로 기소된 마약 음료 제조·공급자 길모(27)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보이스피싱 전화중계기 관리책 김모(40)도 1심보다 2년 늘어난 ...
'코인 사기혐의' 빗썸 실소유주 2심서도 무죄…IPO 탄력받나 2024-01-18 15:36:52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서승렬·안승훈·최문수 부장판사)는 1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이정훈 전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2심 재판에서도 이 전 의장 측과 검찰 측은 '코인 상장을 확약했다'는 쟁점을 두고 첨예한 공방을...
'1000억대 사기 혐의' 빗썸 실소유주, 2심도 무죄 2024-01-18 14:47:39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서승렬 안승훈 최문수 부장판사)는 1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이정훈 전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씨가 코인 상장 확약과 관련한 기망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1심 판단은 타당하다"며 "일부 과장된 진술, 고지의무...
'가습기살균제' 애경산업 전 대표, 2심 실형 나오자 상고 2024-01-15 12:05:49
측은 이날 2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5부(서승렬 안승훈 최문수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냈다. 안 전 대표는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73) 등과 함께 각 회사에서 클로로메틸아이소티아졸리논(CMIT)·메틸아이소티아졸리논(MIT) 등 독성 화학물질이 포함된 가습기 살균제 '가습기 메이트'를 제조·판매해 98명에게...
'가습기 살균제' 2심 유죄…애경산업·SK케미칼 주가 동반 하락 2024-01-12 10:27:43
보이고 있다. 앞서 전일 서울고법 형사5부(서승렬 안승훈 최문수 부장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안용찬(65) 전 애경산업 대표와 홍지호(74) 전 SK케미칼 대표에게 각각 금고 4년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각 회사에서 클로로메틸아이소티아졸리논(CMIT)·메틸아이소티아졸리논(MIT) 등 독성 화학물질이 포함된...
SK케미칼·애경 前대표, '가습기살균제' 항소심 유죄 2024-01-11 15:51:38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서승렬 안승훈 최문수 부장판사)는 11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홍지호(74)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65) 전 애경산업 대표에게 각각 금고 4년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어떠한 안전성 검사도 하지 않은 채 판매를 결정해 공소사실 기재 업무상 과실이 모두 인정된다"며...
[속보] '가습기살균제' SK케미칼·애경 前대표 2심서 '유죄' 2024-01-11 14:46:56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서승렬 안승훈 최문수 부장판사)는 11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홍지호(74)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65) 전 애경산업 대표에게 각각 금고 4년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어떠한 안전성 검사도 하지 않은 채 판매를 결정해 공소사실 기재 업무상 과실이 모두 인정된다"며...
檢, 가습기살균제 '1심 무죄' SK케미칼·애경 전 대표 엄벌 요청 2023-10-26 14:03:55
요청했다. 검찰은 26일 서울고법 형사5부(서승렬 안승훈 최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와 안용찬 전 애경산업 대표 등의 2심 결심 공판에서 이들에게 각각 금고 5년을 구형했다. 또 함께 기소된 애경산업·SK케미칼·이마트 관계자 등 11명에게도 금고 3∼5년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