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루 500억대 손실"…인터넷 끊기자 '비명' 2026-01-21 18:30:11
텔레그램으로 영업해왔는데 이제는 접속 자체가 안 된다"고 말했다. 정부가 제시한 대체 플랫폼에 대해서는 "고객들이 이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반관영 파르스통신이 인터넷 차단 조치를 다룬 기사 댓글란에는 "인터넷이 없으면 생계도 없다", "사업이 무너지고 있다"는 항의성 반응이 잇따랐다. 이란 관영 IRNA 통...
한올바이오파마 작년 영업손실 9억2천만원…적자 전환(종합) 2026-01-21 18:11:24
임상 초기 결과가 순차적으로 도출될 계획이다. 안구건조증 치료제 탄파너셉트의 VELOS-4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또한 연내 발표가 예정돼 있다. 파킨슨병 치료제 HL192 역시 연내 다음 임상 단계 진입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 정승원 대표는 "2026년은 바토클리맙과 아이메로프루바트, 탄파너셉트...
EU 수장 "갈림길 서 있는 유럽, 자체 힘 키워야" 2026-01-21 18:06:28
더 대담하게 만들 뿐"이라고 우려했다.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역시 유럽의회에서 "우리는 어떠한 형태의 강압에도 맞서 우리 자신, 회원국, 시민, 기업을 방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을 겨냥해 "강자의 법칙이 약자의 권리 위에 군림하는 상황을 용납할 수 없다"면서 "국제 규범은 선택...
"英총리 중국 방문 후 31일 방일 일정 조율 중" 2026-01-21 17:57:44
스타머 총리의 이번 방한 기간이 오는 23일로 예고한 중의원(하원) 해산에 따른 총선거 기간과 겹치지만, 유동적인 국제 정세에 대응하려면 주요한 외교 일정을 미뤄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스타머 총리는 이달 하순 영국 총리로서는 2018년 테리사 메이 총리 이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할...
임성근 "퇴근 후 먹던 술, 숙취운전…숨긴 적 없었다" [인터뷰+] 2026-01-21 17:51:27
있더라"고 주변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흑백요리사2'를 포함해 다수의 요리 경합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음주운전 이력이 있다는 사실을 숨긴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전 진행하는 사전 질문지를 작성할 때도 음주 전과 이력을 빠짐없이 적어왔다는 것. ...
용인서 형 살해·모친 살인미수 50대, 자해로 '위독'…생활고 때문? 2026-01-21 17:47:28
안에서 흉기로 자해해 크게 다친 상태였던 A씨를 병원에 이송하고, 숨진 B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A씨는 부상 정도가 심각해 현재 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받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숨진 B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고, C씨는 치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위독한 상태의 A씨가 당장 조사받기 어렵다고 보고, 우선...
中 화웨이·ZTE, 유럽 인프라 사업서 퇴출 2026-01-21 17:45:25
법안은 5세대(5G) 이동통신망뿐 아니라 물 공급 시스템, 보건 의료 기기, 국경 검문소 보안 스캐너 등 18개 핵심 인프라 분야를 포괄한다. 헤나 비르쿠넨 EU 기술주권·안보·민주주의 담당 집행위원은 “우리 경제와 사회를 지탱하는 정보통신기술 공급망을 확보해 시민과 기업을 보호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푸틴, 그린란드 혼란 틈타 공세…뒷전 밀린 우크라 지원안 2026-01-21 17:44:05
있는 사안으로 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미국과 EU 간 갈등의 불똥은 결국 우크라이나로 튀었다. 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할 예정인 8000억달러(약 1175조원) 규모 우크라이나 지원안 합의가 미뤄졌다. 합의 당사자는 우크라이나와 유럽, 미국이었다. 이른바 ‘번영 계획’으로 불리는 해당 지원안은 전쟁으로 폐허가 된...
與윤리심판원 "장경태·최민희 직권조사" 2026-01-21 17:35:25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 의원 역시 국정감사 기간 국회에서 딸의 결혼식을 치르며 피감기관 등으로부터 축의금을 받았다는 논란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윤리심판원 규정에 따르면 직무상 취득한 비밀을 누설하면 안 되는데, 당사자에게 통보하지 않은 사안을 공개했다”고 반발했다....
"MBK 책임있는 자구안이 먼저"…홈플러스 이해관계자 한 목소리 2026-01-21 17:35:05
사안은 개인의 힘으로는 어렵고,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법이나 제도 등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병국 홈플러스 입점점주협의회 대표는 "현재 정부와 국회가 나서고 있지만, 대주주가 책임질 것이란 기대는 안 한다"며 "법적으로 처벌할 것은 처벌하고, 그 외 책임은 다른 방식으로 물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