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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양도 제한 '날벼락'…서울 재건축 16만가구 거래 잠긴다 2025-10-16 17:24:00
거래 자체가 막히는 건 아니지만 양수인은 현금 청산 대상이 돼 매수의 실익이 사라진다. 조합 내분이 커질 가능성도 크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은 “‘팔고 싶은 사람’의 퇴로를 막아놓으면 비상대책위원회 결성처럼 조합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원주민이 아닌 투자자...
임차주택 매입하면 임대인 지위도 승계…법적 범위와 효과는? 2025-10-15 15:54:18
제3조 제4항은 ‘임차주택의 양수인(그 밖에 임대할 권리를 승계한 자를 포함한다)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한 것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규정에 따라 원칙적으로 임차주택의 소유권이 이전되면 새로운 소유자는 임대인의 지위를 당연히 승계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범위의 권리와 의무가 승계되는지, 임차인이 이를...
상가 보증금 돌려줬는데… 공동상속인에 돈 받을 수 있을까 2025-08-04 06:01:19
따르면 임차건물의 양수인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한 것으로 보고, 임대인 지위를 공동으로 승계한 공동임대인들의 임차보증금반환채무는 성질상 불가분채무로서, 불가분채무자가 변제 등으로 공동면책을 얻은 때에는 다른 채무자의 부담부분에 대하여 구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상속에 따라 임차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대리수령 위임장' 제3자에게 임금지급해도 될까 2025-07-22 17:28:57
만일 임금채권을 양도한 근로자가 양수인에게 그 지급을 거절하거나 이미 양수인에게 지급해 버린 사용자에게 다시 그 임금의 지급을 구하게 된다면 그들 사이에 또 다른 분쟁만 낳게 할 뿐이라는 비판이 있다. 과연 대법원 판결이 근로자와 사용자의 관계를 합리적으로 규율하는 것인지는 심사숙고해 보아야 할 문제라고...
브릿지바이오, 美가상자산 헤지펀드에 경영권 매각…상한가(종합) 2025-06-23 15:49:53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경영권을 변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수인은 파라택시스(Parataxis) 코리아 펀드 1호 등으로 총 250억원을 투자한다. 파라택시스 코리아 펀드 1호는 미국 파라택시스 캐피털 매니지먼트(PCM)의 디지털자산 헤지펀드 계열사인 파라택시스 홀딩스(Parataxis Holdings LLC)가 세웠다. 이번...
[특징주] 브릿지바이오, 美가상자산 헤지펀드에 경영권 매각…상한가 2025-06-23 09:26:44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경영권을 변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수인은 파라택시스(Parataxis) 코리아 펀드 1호 등으로 총 250억원을 투자한다. 파라택시스 코리아 펀드 1호는 미국 파라택시스 캐피털 매니지먼트(PCM)의 디지털자산 헤지펀드 계열사인 파라택시스 홀딩스(Parataxis Holdings LLC)가 세웠다. 이번...
금융위, 시민단체 '개인채권매입' 허용 추진…배드뱅크 사전작업 2025-06-09 19:03:12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며 "비영리법인으로 양수인의 범위를 확대해 정비 필요 사항을 보완하려는 것"이라고 목적을 설명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재명 정부의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의 채무 소각을 위한 '배드뱅크' 설립 추진과 맞물려 마련됐다. 배드뱅크는 자영업자의 부실 자산을 인수·정리하는 전문 기관으로,...
안성일, 피프티피프티 키나 사문서위조 '무혐의'…어트랙트 반발 2025-05-29 12:00:46
당시 법원은 "'큐피드' 저작재산권 양수인은 명확히 더기버스이며, 계약 체결, 협상 주체, 비용 부담 전 과정이 더기버스를 통해 진행됐다"고 판결했다. 더기버스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오랜 기간 반복되어 온 왜곡된 주장 속에서도, 사실에 근거해 대응해온 저희의 입장을 수사기관이 인정한 결과"라며 "특히 ...
집 비우면 끝…대법 "등기해도 임차권 대항력 못 살아난다" 2025-05-11 12:17:59
대법원은 또한 이 사건 주택에는 이미 2018년 1월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후 발생한 임차권은 그보다 늦은 권리로서 경매로 함께 소멸하며, 이 주택을 매수한 A씨는 임차주택의 양수인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다. 이에 따라 서울보증보험은 A씨에게 임차권의 효력을 주장할 수 없고, 나머지 보증금을 청구할...
빌보드 간 피프티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분쟁 결국 항소심으로 2025-05-09 08:10:31
양도 계약의 실질적인 양수인이 어트랙트인 것으로 알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반발했다. 재판부는 그러나 "저작권 양도 계약서에 기재된 문언의 객관적인 의미는 당사자가 더기버스임을 명확히 나타낸다고 할 것"이라고 어트랙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더기버스가 어트랙트와 맺은 용역 계약에 저작권 양수 업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