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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대표 "신고가 눌림목 포착, 강세장 수익 극대화 비법" [와우아카데미] 2025-07-17 10:11:01
강사인 조일교 에이원리서치 대표는 "지금의 시장은 단순한 낙폭과대 종목 반등 구간이 아니"라고 말했다. '실적과 정책 수혜'라는 명확한 기준이 적용되는 시장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조 대표는 "동학개미운동과 같은 유동성 장세와는 결이 전혀 다른 상황"이라며 "코스피가 4천~5천포인트까지 가더라도 '전...
치솟던 골프 회원권, 상승세 한풀 꺾였다 2025-06-25 17:30:19
새 10%가량 떨어졌다. 다만 전문가들은 올해 회원권 시세가 크게 움직이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고가(3억5000만원 이상) 및 초고가(8억원 이상) 회원권 가격이 오르고 있어서다. 경남 양산 에이원CC의 VVIP 회원권은 19억원을 기록 중이다. 이스트밸리CC(13.99%·22억원)와 남촌GC(11.11%·20억원)는 20억원을 돌파했다....
치솟던 골프 회원권값…상승세 꺾였다 2025-06-25 08:53:23
에이원CC의 VVIP 회원권은 현재 19억원을 기록 중이다. 연초 16억원에서 무려 18.75% 상승했다. 이스트밸리CC(+13.99%, 22억원)와 남촌GC(+11.11%, 20억원)는 20억원대를 돌파했다. 남부CC도 12.68% 상승한 2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이현균 에이스회원권 본부장은 “올 상반기 가격 조정 시기에도 초고가...
PGA 재입성 김성현 "2부 리그서도 꿈 꺾인 적 없어" 2025-06-23 18:02:13
이렇게 말했다. 김성현은 지난 22일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를 마친 뒤 “국내에서 2주 동안 머물며 부족한 부분을 재정비할 것”이라며 “미국으로 돌아가 열심히 해서 반드시 포인트 1위를 찍겠다”고 다짐했다. 2020년 이 대회 우승자인 김성현은 3년...
PGA 재입성 김성현 "2부 내려갔어도 꿈은 꺾이지 않았죠" 2025-06-23 13:11:37
이렇게 말했다. 김성현은 지난 22일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를 마친 뒤 “국내에서 2주 동안 머물며 부족한 부분을 재정비할 것”이라며 “미국으로 돌아가 열심히 해서 반드시 포인트 1위를 찍겠다”고 다짐했다. 2020년 이 대회 우승자인 김성현은 3년...
72야드 짜릿한 샷이글…'124전 125기' 옥태훈 생애 첫승 2025-06-22 17:48:36
22일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1) 3번홀(파5). 옥태훈은 핀까지 72야드를 남겨두고 세 번째 샷을 치자마자 그립에서 오른손을 풀었다. ‘조금 당겨 쳤다’는 느낌 때문이었다. 그런데 핀 왼쪽 상단에 떨어진 공에 백스핀이 걸려 홀로 빨려 들어갔다. 그린 주변 갤러리의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오고서야 이글이 됐음을 알아챈...
모두를 위한 KPGA 선수권대회…패밀리 라운지·기도실까지 2025-06-21 16:22:20
19일부터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1)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이 선수, 가족, 갤러리 등 모두를 위한 세심한 배려로 주목받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식사를 다양한 메뉴와 최고 품질의 뷔페식으로 준비했다. 아울러 선수들이 경기 전,...
PGA투어 복귀 예약한 김성현, 버디쇼로 상위권 점프 2025-06-20 17:27:06
함께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성현은 20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김성현은 상위권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친 신용구(캐나다·11언더파)와는 5타 차다. 이날 10번홀(파4)...
첫 승 재도전 옥태훈 "마지막 날도 기자회견장 와야죠" 2025-06-19 15:02:10
양산의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쳤다. 옥태훈은 오후 3시 기준 단독 2위 김영수(6언더파)에 2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옥태훈은 2018년 KPGA투어에 데뷔해 2022년 제주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2022년 대회 챔피언 신상훈, 전역 일주일 만에 캐디로 깜짝 변신 2025-06-19 13:03:01
신상훈이 캐디로 깜짝 변신했다. 신상훈은 19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 1라운드에서 박은신의 캐디로 나섰다. 신상훈은 3년 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당시 2라운드 때 공동 52위를 기록해 가까스로 커트 통과에 성공했고 3~4라운드에서 무려 16타를 줄여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