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 "매춘부 선물" 발언으로 구설 2022-12-15 19:23:29
횡령, 성 추문 등 스캔들이 끊이지 않았다. 또 25세 연상의 부모를 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예쁜 엄마를 둔 잘생긴 청년"이라고 칭하는가 하면 미국 방문 중 현지 재계 인사들에게 "공산주의자가 적고 예쁜 여비서가 많은 이탈리아에 투자하라"고 말하는 등 '선을 넘는 발언'으로 자주 구설에 올랐다....
‘달리와 감자탕’ 황보라, 포마드 헤어+젠더리스 ‘여미리 스타일’ 화제 2021-11-03 10:20:02
여비서가 상사인 진무학(김민재) 상무와 유쾌한 티키타카를 이어가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할 때면 그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특히 이번 여미리 스타일에는 황보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었다는 후문. 스타일리스트 박선용 실장은 "이번 여미리 룩에는 황보라 배우가 적극 참여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여성...
검찰, 박원순 성폭력 피해자 신상 유포범 집유에 불복…항소 2021-09-17 10:01:51
밴드와 블로그에 '기획 미투 여비서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폭력 사건 피해자 이름과 근무지 등 신상 정보를 유포했다. 최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 신상은 웹 검색으로 알게 됐으며 피해자에게 고통을 주거나 공격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피해자가 이...
'성추행 의혹' 쿠오모 지키려 은폐·보복 일삼은 여보좌관 사임 2021-08-09 14:57:44
은폐·보복 일삼은 여보좌관 사임 검찰 고소 여비서 언론 인터뷰…"그가 나에게 저지른 일은 범죄"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성추행 혐의가 드러나 사면초가 처지에 놓인 앤드루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의 최측근 보좌관인 멜리사 드로사가 사임했다고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드로사는 뉴욕주 검찰총...
정철승 '박원순 젠더감수성 최고 발언'에…국힘 "상식 이하" 2021-08-04 12:14:44
"정 변호사의 '가급적 여비서를 두지 마라', '여성들의 친절함은 남성들이 인정받고자 열심히 하는 것과 똑같은 것 일뿐', '여성이 사랑한다고 말하거나 편지를 보내온다면 그건 기분 좋게 하려는 것일 뿐'이라는 등의 발언은 상식 이하의 수준"이라며 "박 전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에...
김용태 "박원순 젠더감수성 능가할 男 없다고? 수준 이하" 2021-08-04 11:40:54
변호사의 ‘가급적 여비서를 두지 마라’, ‘여성들의 친절함은 남성들이 인정받고자 열심히 하는 것과 똑같은 것 일뿐’, ‘여성이 사랑한다고 말하거나 편지를 보내온다면 그건 기분 좋게 하려는 것일 뿐’이라는 등의 발언은 상식 이하의 수준이며, 박원순 전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가 될...
정철승 변호사 "고 박원순, 성폭력 저지른적 없고 단지 성희롱" 2021-07-29 09:37:27
‘여비서를 두지 말라’고 권고했다는 글을 올렸다. 이로 인해 여성과의 성폭력 문제 등을 피하기 위한 펜스룰이냐는 비판에 직면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비서가 여비서라서 생긴 범죄가 아니라 박원순이 성추행을 해서 생긴 범죄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박 전 시장의 성폭력 사건을 직권조사한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3월...
박원순·오거돈·김경수까지…경남 보궐선거한다면 또 300억 2021-07-27 17:03:52
전 서울시장은 여비서가 성추행 혐의로 고소하자 극단적 선택으로 목숨을 끊었다. 선관위가 올해 2월 공개한 4·7 재·보궐선거 경비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장(570억9900만 원)과 부산시장(253억3800만 원) 보선에 824억3700만 원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지사까지 보궐선거를 치른다면 민주당 인사들의 부적절한...
부끄러움 모르는 내로남불 정치…'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2021-03-25 16:56:09
따르면 박원순 전 시장은 2017년부터 여비서에게 동의 없이 반복적으로 신체 접촉을 하고 부적절한 메시지와 사진을 보냈으며 이런 성추행은 여비서 근무지 이동 후에도 계속됐다"고 썼다. 일부 여권 인사들은 4월 7일 보궐선거를 앞두고 박원순 추앙하기에 골몰해 있다. 그의 업적을 모두 부정해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조국, 美 인권보고서에 부패 사례로 언급 돼…본인은 野 지적에 분주 2021-03-22 23:42:36
전 시장은 2017년부터 여비서에게 동의 없이 반복적으로 신체 접촉을 하고 부적절한 메시지와 사진을 보냈으며 이런 성추행은 여비서 근무지 이동 후에도 계속됐다"고 썼다. 법에 따라 박원순 전 시장 사망으로 종결 처리됐지만, 여성인권 운동가들과 피해자 측 변호인은 철저한 수사를 계속 요구하고 있다고 최근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