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창출로 도약" 2026-01-02 11:28:47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3대 중점과제로 △생산적금융, △AX선도, △시너지창출을 꼽았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AI기술의 발전, 초고령사회 진입 등 새로운 변화의 물결은 금융산업 전반에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우선...
임종룡 우리금융, 신년사 통해 보험업 진출 성과 재조명 2026-01-02 09:53:18
통해 새로운 기업문화를 더욱 깊이 뿌리내리기 위한 실천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 왔다”며 “2026년, 올해는 그동안 우리금융이 쌓아온 성과를 넘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도약의 첫 페이지를 본격적으로 여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은 여전한...
[특징주 시황] 2025년 뉴욕증시 결산…엔비디아·테슬라 희비 엇갈려 2026-01-02 06:48:16
인해 주가가 장중 190달러까지 오르며 최고점 경신함; 그러나 연말 수익 확정 물량 및 차익 실현 매물로 최종 0.55% 하락 마감. - 테슬라는 전기차 인도량 전망치가 예상보다 낮아지며 주가가 1.04% 하락했으나, 에너지 저장장치와 AI 사업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함. - 알파벳 Class A는 제미나이 3.0의 성과로 목표주가가...
인니 '혼외 성관계·대통령 모욕 처벌' 형법 새해부터 시행 2026-01-01 13:37:26
의해 남용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인정하면서 "중요한 것은 국민의 통제다. 새로운 것은 무엇이든 즉시 완벽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형법 개정안이 동시에 시행되는 형사소송법과 함께 권력 남용을 방지하는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혼외 성관계·혼전 동거 처벌 조항과 관련해 인도네시아를 찾은...
비만치료제 열풍 속 약가 변수…2026년 바이오 판도는 2026-01-01 08:30:00
바이오 판도는 바이오시밀러·CDMO, 성장 축은 여전 관세·AI 격차·약가 인하가 최대 변수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2026년 한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기회와 위기를 동시에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 등 성장은 도약의 발판이 될 수...
박나래·입짧은햇님도? 한물간 듯했던 ‘나비약’ 논란, 왜 현재진행형인가[비즈니스 포커스] 2025-12-31 16:47:47
통해 식욕억제제는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다. 의학적으로 비만에 속하지 않은 환자에게 정해진 용량 이상 처방하는 경우도 흔하며 청소년 등 일반인이 대리처방, 처방약 재판매 등으로 처벌을 받은 사례도 많다. 이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처벌(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받을 수 있다. 체중감량...
'복지 개혁' 이탈리아, 7년 만에 방만재정 탈출한다 2025-12-31 16:12:32
구분해 지원 수준에 차등을 뒀다. 국민 정서를 고려해 대규모 복지 축소를 단행하기보다 복지 대상을 선별적으로 관리하도록 제도를 개편한 것이다. ◇부채 우려는 여전세수 증가도 재정적자를 축소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증세보다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명목임금 상승으로 세수가 자연스럽게 늘었다는 분석이다....
트럼프 폭주에 흔들린 달러 패권…2017년 이후 최대 연간 하락폭 2025-12-31 11:07:54
연준은 글로벌 중앙은행의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 여전히 강경한 통화완화 모드에 머물러 있다"고 했다. 내년 초 트럼프 대통령이 '충성파' 연준 의장을 지명할지도 달러 약세의 방향을 정할 중요한 변수로 꼽힌다.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은 내년 5월 임기가 끝나며, 현재 유력한 차기 의장 후보로 꼽히는 케빈...
스즈키, 내년 일본서도 전기경차 생산…"국내 공급망·고용유지" 2025-12-31 10:30:45
난제 여전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일본의 자동차사 스즈키가 내년도부터 일본에서 전기 경차 생산에 들어간다. 3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는 일본 내 자동차 100만대 생산 체제를 유지해 고용 및 자국 부품 등 자동차 제조 공급망도 확보하겠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스즈키는 현재 인건비가 낮은 인도를...
태국 바트화 '이상 폭등'…주범은 스마트폰 금 거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31 07:00:06
격차도 여전해 자본 유출 압력이 있다. 그럼에도 바트화는 12월 초 이후에만 약 2.5% 추가 절상되며 상승세를 보였다. 이런 현상의 배경은 '디지털 금 거래'라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 국제 금 가격이 약 70% 상승하며 온스당 4400달러를 돌파했다. 금을 좋아하기로 유명한 태국 국민이 스마트폰 등을 통해 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