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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수도 없는데…'금빛점프' 최가온 철심 박은 허리 화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8 16:51:48
미국 방송사 NBC가 선정한 대회 전반기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NBC는 17일(현지 시각) 개막 10일을 맞아 공개한 주요 장면 10선에서 최가온의 금메달을 8번째로 소개하며 "클로이 김의 3연패가 유력해 보였지만 이를 막아낸 유일한 선수는 한국의 17세 신예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제자가 스승을 이긴...
제네시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 2026-02-18 09:11:36
지켜온 품격과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대회이자 제네시스 브랜드가 추구하는 진정성, 존중, 탁월함의 가치를 함께 보여주는 무대”라고 전했다. 정 회장은 이어 “이 역사적인 이정표를 계기로 파트너들과 함께 대회의 유산을 계승해 나가고, 골프를 넘어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장학금만 5억'…美 대학이 반한 '고3 소녀' 누구 길래 2026-02-17 14:24:00
획득했다. 베트남 하노이시 영어경시대회에선 2위를 차지했다. 대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치어리딩 클럽 주장으로 활동했고 예산·병상이 부족한 양로원을 지원하는 자원 활동에도 적지 않은 시간을 할애했다. 베트남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웹사이트를 구축해 일러스트 플래시카드를 제작해 배포했고 전통 민속놀...
'첫 금메달' 스노우보드 최가온...오메가 회장이 직접 선물 2026-02-15 07:57:21
전달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축하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1·2차 시기에서 착지 과정 중 넘어졌으나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대역전극을...
"권력층의 사설 놀이터"…트럼프의 수도 공공골프장 개편에 소송 2026-02-15 06:53:37
2명과 역사보존단체는 내무부가 골프장 공사를 하기 전에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환경·보건 평가를 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완전한 평가가 이뤄지기까지 공사를 중단하고, 기존 임대계약 해지를 막아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골프광'인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의 공공 골프장이 너무 낡고...
'설상의 기적' 뒤엔 롯데…밀라노서 10년 투자 결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6:59:40
이번 대회 성과는 이룰 수 없었다”며 후원사에 감사를 전했다. 신한금융그룹, CJ그룹의 지원도 한국 스노보드 도약에 기여했다. 신 회장은 최가온에게 “긴 재활 기간을 이겨내고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며 대한민국 설상 종목에서 새로운 역사를 쓴 최가온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라현진 기자...
이철우 경북지사 “특별법 제정은 통합의 출발점…단계적 보완·확대” 2026-02-13 15:26:19
△세계문화예술수도 조성 △한류 역사문화 중심도시 조성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 △야간관광도시 육성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례 △체육시설의 설치 및 국제경기대회 지원 특례 등이 포함됐다. 특히 균형발전 및 인재양성분야에는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배정 △혁신도시 개발 특례 △경북도청신도시 행정복합 발전 △울...
[올림픽] '키다리아저씨' 신동빈 회장, 金최가온에 "큰 울림…자랑스러워" 2026-02-13 12:08:50
역사를 쓴 최 선수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도 했다. 신 회장은 지난 2024년 최 선수가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 도중 허리 부상으로 큰 수술을 받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치료비 전액인 7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최 선수는 당시 "그동안 많이 도와주셔서 훈련을 잘해왔지만 이번에 스위스 월드컵에서 부상이 있었고...
“첫 금 최가온 쾌거” 신동빈 통큰 지원 재조명 2026-02-13 11:35:08
모두 따내는 새 역사를 썼다. 이번 쾌거 뒤에서는 십수년 간 이어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전폭 지원이 있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취임 이후 2014년부터 12년간 약 300억 원 이상을 지원하며 체질 개선과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에 2026...
넘어져도 일어나 다시 쓴 역전의 '금빛' 드라마…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첫 올림픽 금메달 [HK영상] 2026-02-13 11:16:07
획득했다. 클로이 김이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세운 이 종목 최연소 금메달 기록(17세 10개월)도 17세 3개월로 경신했다. 또한, 이번 동계올림픽 한국 대표팀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첫 금메달이다. 실패를 딛고 일어서며 포기하지 않은 최가온은 한국 설상 역사를 뒤바꿨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