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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대통령 손녀, 11월 LPGA 대회 출전 2025-10-29 09:15:54
17오버파를 치고 최하위에 머물렀다. LPGA투어 측은 “스폰서 초청은 새로운 선수를 알리고, LPGA와 대회에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카이의 폭넓은 팬층과 영향력은 젊은 세대에 골프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카이는 올해 2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트럼프 손녀, LPGA 대회 출전...성적은 '글쎄' 2025-10-29 08:15:33
것"이라고 기뻐했다. 다만 카이의 골프 실력이 압도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랭킹이 461위에 불과하고, 올해 3월 미국 주니어 대회에서는 17오버파를 치고 최하위에 머물렀다. LPGA 투어 측은 "스폰서 초청은 새로운 선수를 알리고, LPGA와 대회에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생애 첫 우승'만 세 번…미래가 더 기대되는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 2025-10-23 17:37:53
1오버파로 주춤했지만, 마지막 두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5차까지 이어진 연장 승부 끝에, 8.1m 롱퍼트를 성공시키며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했다. 이율린은 “오랜 꿈이자 너무나 바라던 우승이라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 “이 기쁨을 어떻게 표현해야...
중하위권 선수 '대반격'…한빛나 내년 시드 확보 '숨통' 2025-10-19 18:19:58
2라운드까지 10오버파를 쳐 커트 탈락하면서 상금랭킹 79위에서 80위로 떨어졌다. 여기에서 순위가 더 떨어지면 허다빈은 시드전을 예선전부터 치러야 한다. 서연정과 현세린도 커트 탈락으로 상금랭킹이 각각 58위에서 62위로, 59위에서 63위로 떨어져 시드전 출전 위험이 커졌다. 양주=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유현조·황유민 명품 '버디쇼' 2025-10-19 18:17:51
1오버파, 공동 60위를 기록하며 턱걸이로 본선에 진출했다. 비거리, 아이언샷, 퍼팅까지 모든 클럽을 골고루 잘 다루는 유현조답지 않게 답답한 플레이를 펼친 결과였다. 하지만 이날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유현조는 ‘가장 유현조다운’ 플레이를 선보였다. 평균 225m의 티샷에...
신인왕 경쟁 '초접전'…3위 서교림, 송은아 제치고 단숨에 1위로 2025-10-19 18:17:32
합계 6오버파 294타를 기록해 공동 59위로 대회를 마쳤다. 신인왕 포인트 35점을 추가하는 데 그치면서 송은아와의 격차를 26점 차이로 좁히는 데 만족해야 했다. 송은아는 이번 대회에서 커트 탈락하며 신인왕 포인트를 확보하진 못했지만 2위를 지켰다. 1~3위가 각각 18점, 26점 차이로 초접전을 펼치면서 신인왕 경쟁은...
우승 경쟁만큼 치열하다…눈물 겨운 정규투어 '시드권 전쟁'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00:10:02
더 잃어 공동 101위(10오버파 154타)로 일찌감치 커트탈락했다. 상금랭킹 79위인 그는 이번 대회 결과로 3년 만에 시드전에 나서야 할 위기에 처했다. 공동 68위(2오버파) 서연정(상금 58위)과 공동 83위 현세린(상금 59위)도 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KLPGA투어 시드권을 받으려면 우승(2년 시드)을...
'철의 여인' 안송이, 커트 통과 최다 신기록 2025-10-17 17:44:11
1오버파 73타를 쳤다. 이틀 합계 이븐파 144타를 적어낸 안송이는 여유롭게 커트 기준을 넘겨 통산 288번째 본선에 진출했다. 홍란(은퇴·287회)을 넘어 KLPGA투어 최다 예선 통과 신기록이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안송이는 “주변에서 워낙 많은 응원을 해줘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었다”며 “이번...
"풀시드 사수하자"…'언더독' 김우정·황정미 공동선두 2025-10-17 17:37:33
우승컵을 들어 올리던 김수지도 이날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는 17번홀(파5) 샷이글을 앞세워 3타를 줄이며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1, 2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 박보겸과 홍정민은 이날 각각 이븐파와 1오버파를 쳤다. 다른 선수들의 추격을 허용했지만 3위와 공동 10위로 경기를 마쳐 각각 대회 2연패, 2주 연속 우승을...
PGA오브아메리카 "황유민의 경기는 멘털 회복 교본" 2025-10-08 09:52:15
3오버파를 치고 선두자리를 눈앞에서 잃은 사실을 언급하며 "대부분의 골퍼라면 여기서 끝이었을테지만 황유민은 달랐다. 그는 최종라운드에서 다시 67타를 쳐 한타 차로 LPGA투어 첫 승을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황유민은 챔피언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흔들릴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