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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구출 나섰지만…11월 효과-이런 주식 오른다?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5-11-01 08:13:06
2. AI '버블' 아니라 '워블'(wobble)? 애플 주가는 1.8% 상승세로 출발했는데요. 오름세를 오랫동안 유지하지는 못했습니다. 아침 9시 40분이 지나자 거의 보합 선을 오르내렸습니다. 애플의 케반 파레크 CFO는 어제 콘퍼런스콜에서 "AI 투자를 크게 늘리고 있다"라며 12월 분기 운영비가 181억~185억 달러...
트럼프 관세로 'S-공포' 우려되는 美 경제 [한상춘의 국제경제읽기] 2025-03-31 09:40:18
‘워블링 장세(wobbling market)’로 바뀌고 있다. 과거 미국 증시 흐름을 추적해 보면 최근과 같은 장세 이후 주가 흐름은 크게 두 가지로 예상된다. 하나는 조정을 거친 이후 재차 뛰어오르는 급등장(skyrocketing)과, 다른 하나는 다시 한번 추락하는 폭락장(flash crash)이다. 두 흐름 중 어느 쪽으로 갈 것인가는...
트럼프, 오징어 게임식 투자가 주가 하락시켜? 더는 못 본다! 서학개미 퇴출령 내리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3-17 08:17:48
미국 증시가 변동성이 심한 전형적인 워블링 장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지난주말에는 반등하지 않았습니까? - 美 증시, 변동성이 심한 ‘wobbling market’ - 붕괴 일보 직전에서 지난 주말엔 반등 성공 - 블랙먼데이 등으로 지난 한 주간은 낙폭 커 - 펀더멘털 상으로는 오히려 악화됐다는 평가 - 2월 소비자심리지수 57.8,...
3월 14일 공포! 결국 美 증시는 무너졌다! 700만$ 덫에 걸린 트럼프, 최후 카드 꺼내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3-07 09:40:31
‘워블링 장세’ - 워블링 장세 후 美 증시 향방, 두 가지 모습 - skyrocketing vs. flash crash, 결국 후자로 - M7, 정치 행위와 대중의 광기로 심한 거품 - M7 주가, 2022년 12월을 1로 봤을 때 3.5배 - 닷컴 버블 붕괴 당시 주도종목 2.8배 상회 - 품 붕괴 M7, ‘日 가미카제 버블’ 전철 밟나? -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트럼프발 관세, 이제부터 환율전쟁 불 붙는다! M7 버블 파열 땐 달러 20% 급락 부른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3-05 08:28:01
하향 - 나스닥 지수, 변동성이 극에 달한 워블링 장세 - 테슬라, 유럽 이어 中 판매 부진에 하락세 - 작년 12월 초 최고치 대비 낙폭 50% 근접 - 달러값 급락, 달러인덱스 작년 12월 초 후 105 대 Q. 말씀하신 시장의 움직임을 보면 심상치 않은데요.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집권 1기 때와는 다르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지...
변동성 극에 달한 美 증시…'트럼프 풋' 나올까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5-03-03 18:05:47
워블링 장세’(wobbling market)로 바뀌고 있다. 과거 흐름을 추적해 보면 미국 증시는 크게 두 가지 방향 중 하나를 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정을 거친 뒤 재차 뛰어오르는 급등장(skyrocketing)과 다시 한번 추락하는 폭락장(flash crash)이다. 두 흐름 중 어느 쪽으로 갈 것인가를 가늠하려면 주가가 흔들리는 원인부터...
국제 금값 폭등, ‘제2 마샬 플랜’ 된다! 유로화 부상,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내리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2-25 08:42:40
절반은 회복해야 - 심상치 않은 나스닥, 전일 급락세 오늘도 지속 - 워블링 장세(wobbling market), 그 이후는? - 국제 금값, 2960달러 넘어 마감으로 사상 최고 Q. 역시 오늘은 유로화 환율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요. 예상대로 슐츠 총리가 패배하지 않았습니까? - 독일 총선, 예상대로 슐츠 총리의 패배로 끝나 -...
'거품 붕괴론' 빅테크 주가, 향후 전망은?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4-08-12 07:33:31
워블링 장세(wobbling market·갓난 아이가 불안하게 걸어가는 모습에 비유된 증시)‘가 지속돼 왔다. 빅테크 변동성 지수는 공포지수(VIX)보다 2배를 상회했다, 빅테크 주가를 주도했던 엔비디아 변동성 지수는 VIX보다 무려 3배에 달했다. 워블링 장세 이후 주가의 향방은 두 갈래다. 하나는 덤핑으로 이어지면서 주가가...
급부상하는 美 경기침체 우려와 빅테크 주가 거품론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4-08-04 17:18:17
‘워블링 장세’(wobbling market·갓난 아이가 불안하게 걸어가는 모습에 비유된 증시)를 보여왔다. 빅테크 기업의 변동성 지수 상승폭은 공포지수(VIX)의 2배를 웃돌았다. 빅테크 기업 주가를 주도한 엔비디아 변동성 지수의 오름폭은 VIX의 3배에 달했다. 워블링 장세 이후 빅테크 기업 주가의 향방은 두 갈래 중 하나를...
흔들리는 엔비디아 주가…2000년 '시스코 폭락' 데자뷔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4-06-30 17:34:41
‘워블링 장세(wobbling market)’가 지속되고 있다. 테슬라 등 주식분할 이후 크게 흔들렸던 기업의 주가 향방을 보면 대부분 폭락 사태로 이어졌다. 같은 맥락에서 , 의 저자로 잘 알려진 해리 덴트는 엔비디아 주가가 98% 수준까지 폭락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 2년 동안 엔비디아 ‘불꽃 장세’가 지속됐다. 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