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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 LPGA 첫 준우승…신인왕 레이스 뒤집을까 2024-11-18 18:25:42
순위를 기록했다. 김세영(31)이 공동 15위(6언더파), 유해란(23)과 이미향(31)이 공동 20위(5언더파), 최혜진(25)이 공동 29위(3언더파)로 뒤를 이었다. 지난주 롯데 챔피언십에서 통산 두 번째 우승을 거둔 김아림(29)은 공동 34위(1언더파), 첫날 홀인원 행운을 앞세워 공동 선두로 나선 전지원(27)은 공동 43위(이븐파...
고진영, LPGA 토토 클래식 2R 공동 5위 2024-11-01 16:12:17
리오(일본)가 이날 하루에만 7타를 줄이며 4위(10언더파 134타)로 올라섰고, 후지타 사이키(일본), 마리나 알렉스(미국)가 고진영과 함께 공동 5위에 포진했다. 3타를 줄인 유해란은 공동 8위(8언더파 136타)로 3라운드를 맞는다. 김효주와 이미향은 공동 17위(7언더파 137타), 신지애는 공동 21위(6언더파 138타)에 자리했다....
【인사】경상북도 승진(3,4급) 2024-06-22 08:08:03
▷청년정책과 이미향 ▷새마을봉사과 임회원 ▷사회복지과 장연자 ▷위기관리대응센터장 직무대리 황병철 ▷여성아동정책관실 황욱준 ▷예산담당관실 권미숙 ▷도시계획과 허재열 ▷정책기획관실 홍인기 ▷에너지산업과 두문택 ▷농식품유통과 류한영 ▷해양수산과 김두철 ▷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이민자 ▷맑은물정책과...
'다승왕 출신 루키' 임진희, 메이저 US여자오픈 3R서 공동6위 2024-06-02 14:49:36
맞는 샷 기술을 익혀야 한다"고 말했다. 이미향(31)은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4개를 범해 1타를 잃고, 합계 2오버파 212타 공동 8위를 기록했다. 세계랭킹을 통해 출전권을 얻은 김민별은 중간합계 3오버파 213타로 인뤄닝(중국)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공동 11위로 경기를 마쳤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임진희, 셰브론 챔피언십 첫날 3타차 공동 5위 2024-04-19 10:56:25
한국 선수로는 신지은이 2언더파 공동 10위를 달리고 있다. 이미향이 공동 18위(1언더파)로 뒤를 이었고 신지애와 유해란, 김세영, 이정은6, 성유진, 김아림이 나란히 공동 31위(이븐파)에 자리했다. 방신실은 공동 68위(2오버파), 지난 2월 HSBC 월드 챔피언십 이후 약 2달 만에 필드에 나온 고진영은 101위(4오버파)에...
김세영, 매치플레이 2R 공동 1위…8강 보인다 2024-04-05 13:05:22
올라 3라운드 결과에 따라 8강 진출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미향과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민지(호주) 등이 공동 13위(1오버파)다.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공동 20위(2오버파)로 2라운드를 마쳤다. 한국 선수들은 이번 시즌 앞서 열린 7개 대회에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
지금은 넬리 코다 시대…LPGA 3개 대회 연속 '트로피 키스' 2024-04-01 17:59:40
같다”고 기뻐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이날 4타를 줄인 이미향(31)이 공동 3위(17언더파)에 올라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지난 2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공동 3위 이후 시즌 두 번째 톱10 입상이다. 전날 공동 선두에 올라 한국 선수 시즌 첫 승의 기대를 부풀렸던 김효주(29)는 공동 8위(16언더파)에 그쳤다. 초반...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미국 골프대회의 힘, 자원봉사자 2024-04-01 14:52:37
중 신지애와 이미향 그룹을 담당했었다며 반가워하기도 했다. 미국 대회의 자원봉사자들은 대회를 무료로 구경할 수 있는 것 외에 특별하게 누리는 혜택이 없다. 할인된 가격이긴 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기간동안 입을 옷과 모자를 직접 돈을 주고 사야한다. 마스터스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등은 자원봉사자들에게...
넬리 코다 시대 열렸다…3개 대회 연속 '우승' 2024-04-01 14:13:54
컷 탈락한 바 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이날 4타를 줄인 이미향(31)이 공동 3위(17언더파)에 올라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지난 2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공동 3위 이후 시즌 두 번째 톱10 입상이다. 전날 공동 선두에 올라 한국 선수 시즌 첫 승의 기대를 부풀렸던 김효주(29)는 초반 3개 홀에서 버디 2개를 몰아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