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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해체·신도시 백지화"…3기 신도시 원주민 뿔났다 2021-03-10 17:24:09
[임채관 /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원주민들은) LH 직원들이 땅 투기한 것에 대해서 굉장히 배신감을 느끼고요, 3기 신도시는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한다,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LH 사태로 인해 정부의 `공공 주도 개발`에도 의문이 생긴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정부는 앞선 부동산...
토지주들 "3기 신도시 백지화…수용·보상 즉각 중단하라" 2021-03-10 15:53:49
관한 ‘입장문’도 발표됐다. 임채관 공전협 의장은 "LH 임직원들이 업무상 지득한 개발정보를 이용해 광명시흥지구에서 무려 100억대의 땅 투기를 해왔다는 사실에 국민들은 분노를 넘어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며 "차명도 아닌 실명으로 당당히 땅을 사들이고, 묘목식재, 지분쪼개기, 위장전입, 대리경작 등 갖은...
"급가속 했다가 정지"…3기신도시 조성 난항 [전효성의 시크릿 부동산] 2021-02-18 17:34:28
[임채관 /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집값 잡기 위해서 패스트트랙을 적용해서 빨리 공급에 나선다고 하는데, 원주민 이주 대책이나 정상적인 보상은 대책을 세우지 않고 일방적으로 주택 공급만 하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반대하고…] 소송전에 휘말린 지역도 적지 않습니다. [브릿지: 성남시에 위치한...
LH, 공공택지로 경기사옥 이전 추진…토지주들 "오지 마라" 2021-02-10 13:22:16
내 알짜배기 땅으로 꼽힌다. 임채관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공전협) 의장은 "원주민이 헐값에 쫓겨날 상황에서 가장 우수한 입지에 공공기관이 들어온다는 걸 이해할 수 없다"며 "사옥 이전보다는 원주민 이주대책을 수립하는게 먼저"라고 성토했다. 아울러 서현지구는 `저밀개발` 논란에도 휩싸였다. 지난...
`특단 대책` 뜯어보니②…3기 신도시 일정 `빨간불` 2021-02-03 17:18:04
겁니다. <인터뷰> 임채관 /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3기 신도시 원주민 이주 대책이나 정상적인 보상 대책은 세우지 않고. 주택 공급만 빨리 나서려는 것에 대해서 강하게 반대를 하고…" 3년전 발표된 3기 신도시 정책이 여전히 잡음을 내는 가운데, 25번째 부동산대책 역시 기대 보다 우려가 나오고...
“임대차법 헌법소원”…부동산 대책 곳곳서 ‘파열음’ 2020-09-24 17:43:11
겁니다. [인터뷰] 임채관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 의장 “LH가 토지를 강제로 헐값에 수용하여 엄청난 폭리를 취하는 등 개발이익을 일방적으로 편취하는 형태는 절대로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법원경매 법인 투자자들 역시 정부 6.17 대책으로 선량한 투자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며 헌법소원을 제출했습니다....
"토지보상도 안 됐는데 사전청약…정부의 사기 분양" [전효성의 시크릿 부동산] 2020-09-10 13:45:48
원주민의 반발이 거세다. 임채관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공전협) 의장은 "토지 보상 공고도 나오지 않았는데 분양부터 하겠다는 건 사실상 사기 분양에 가깝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정부는 사전 청약에 나서기 전에 원주민의 재정착률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보상 대책부터 제시하라"고 언급했다.》 Q....
끝나지 않은 3기 신도시 갈등…원주민 "불법 대토보상 감사청구" 2020-08-10 17:41:17
진행하기로 했다. 임채관 공전협 의장은 "LH와 경기도시공사는 원주민과의 협의율을 높이기 위해 협의 양도한 사람에게만 대토보상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는 토지보상법의 입법목적과 취지를 위반한 위법 행위"라고 비판했다. 임 의장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고 있는 권리행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대토보상을 제한하는...
[단독] 신도시 원주민 울리는 '대토보상' 2020-06-24 18:01:06
두는 규정은 별도로 담겨있지 않습니다. <인터뷰> 임채관 /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 의장 "(이의신청 절차) 그런 것을 미리 차단하겠다는 거죠. 대토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우리(LH)가 제시한 금액을 너희(원주민)가 빨리 수용하면 대토를 해주겠다 이런 것이죠." LH는 지난해 11월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토지 강제수용시 양도세 면제하라" 집회…3기신도시 원주민 5천명 운집 2019-11-20 17:33:48
행진도 진행했다. 임채관 공전협 의장은 "공익사업으로 인한 보상금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보상하도록 돼있어 헐값 보상이 될수밖에 없다"며 "50년(개발제한구역 지정)에 걸친 재산권 제한에 따른 피해를 전혀 보상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임 의장은 "헐값에 토지를 강탈하는 정부의 주택정책은 국가폭력"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