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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도 못 하고 서 있었다"…수능 끝나고 폭발한 교사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1-17 10:22:08
교시 시험지 수령, 사전 입실 준비 등이 이어지면서 실제 식사 시간은 20~30분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상당수 교사들이 4~5시간가량 충분히 앉지 못한 채 감독을 이어갔다고 응답했다. 영어 듣기 평가 시간에는 감독관의 움직임이 제한돼 불편이 있었다는 의견도 나왔다. 기침이나 이동 등이 민원으로 이어질...
"서울대 합격자가 쓴 수능 샤프"…당근에 올라온 가격이 2025-11-14 08:58:48
쥐어봤던 수능의 상징 같은 아이템이다. 시험 당일 입실 후 일괄 지급된다. 시험 시간 동안에는 반드시 이 샤프만 사용할 수 있다. 개인 필기구는 0.5mm 흑색 샤프심과 흑색 연필 정도만 허용된다. 2005학년도 수능에서 비슷한 색의 필기구에 카메라를 숨겨 부정행위를 시도한 사례가 적발되면서, 평가원은 매 시험마다 색...
촌각 다투는 '긴급 수송' 여전…"수험생 사라졌다" 신고에 한강 수색 2025-11-13 18:19:53
한 수험생이 입실 마감 시간을 단 1분 남긴 채 도착했다. 이 수험생을 들여보낸 안명렬 씨는 “다행히 제시간에 도착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3분엔 경기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비봉 나들목(IC) 인근에서 발생한 화물차 추돌사고로 서울 이화여고로 향하던 한 수험생이...
"독감 때문에" "공황 장애가"…수능 1교시 끝나고 포기했다 [2026 수능] 2025-11-13 16:38:52
나왔다"며 필기구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입실 완료 시각이 오전 8시10분인 점을 감안하면, 이 수험생은 입실 후 시험 시작 직전 퇴실한 것으로 보인다. 수능 시험장 곳곳에서는 건강 문제로 시험을 중도 포기한 안타까운 사연도 이어졌다. 한 수험생은 "공대생인데 서울대 목표로 6개월 정도 공부하고 전역하자마자 수능을...
"50㎞ 35분 만에 주파"…고속도로에 발묶인 수험생, 순찰차 타고 시험장으로 [2026 수능] 2025-11-13 12:08:50
떨어진 거리인 데다가 출근 시간까지 겹쳐 입실 시간인 오전 8시10분까지 도착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었다. 급한 대로 경찰은 고속도로순찰대 순찰차에 A양을 태우고 사이렌을 울리며 내달리기 시작했다. 그 결과 A양을 태운 순찰차는 단 35분 만에 시험장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경찰은 A양에게 시험을...
후배들 큰절 받고 수능장으로…지각생 긴급 수송까지 [현장+] 2025-11-13 11:00:20
수험생들이 입실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으로 후배들과 부모님들의 응원을 받고 있었다. 이날 최고 기온이 16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험생 대부분은 가벼운 옷차림이었다. 수능 한파는 없었지만, 학부모들은 학생들의 손에 핫팩을 꼭 쥐여주고선 어깨를 토닥이며 교문 앞까지 학생들을 배웅했다.단체 큰절, 아이돌...
[포토] 고사장 입실하는 수험생들…2026 수능 개시 2025-11-13 10:11:41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서울 중구 이화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과 학부모가 포옹을 하고 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3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천31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일반 수험생 기준으로 시험은 오전 8시 40분에 시작해 오후 5시 45분에 종료된다....
"잘 보고 와" "엄마 고마워"…수능 시험장 안팎 시작된 긴장 [현장+] 2025-11-13 09:45:34
오전 8시 10분 입실 마감 3분 전 정문 차량 출입구가 닫히자 학생들의 발걸음은 끊겼고, 부모들도 그제야 천천히 자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차에 올라탄 뒤에도 쉽게 출발하지 못하고 조용히 숨을 고르는 이들이 많았다. 아이들이 시험실로 들어간 뒤, 부모들의 긴 하루는 이제 막 시작된 셈이다. 여의도고 주변...
55만 수험생 '결전의 날'…킬러문항 없지만 최상위권 경쟁은 '치열' 2025-11-13 07:40:15
시작된다. 응시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올해 수능은 1교시 국어영역, 2교시 수학영역, 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순으로 진행된다. 일반 수험생 기준으로 오전 8시40분에 시작해 오후 5시45분에 끝난다. 2022학년도부터 도입...
오늘 수능도 '킬러 배제'...의대 정원 줄어 상위권 '치열' 2025-11-13 07:16:37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교시 국어영역, 2교시 수학영역, 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순으로 진행된다. 시험은 일반 수험생 기준 오전 8시 40분에 시작해 오후 5시 45분에 끝난다. 2022학년도에 도입된 문·이과 통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