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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前대표, 국힘 지선 공천관리위원장 맡는다 2026-02-12 09:24:25
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을 맡는다. 장동혁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인선안을 공개했다. 장 대표는 "이 대표는 우리 당 당직자 출신이자 지역주의의 벽을 용기 있게 허물어 온 존경받는 정치인"이라며 "우리 당 험지인 호남에서 두 차례나 국회의원에 당선되셔서 통합과 도전의 가치를...
전한길 "尹 중심 '제2 건국'…발해까지 넓힌다" 100억 모금 주장 2026-02-12 08:40:12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전씨를 '연가시'에 비유하며 "극단적 세력이 정당을 숙주로 삼고 있다"고 반박했다. 전씨는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한 압박을 이어가고 있다. 전씨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윤 어게인'과 같이 갈 것인지 공개적으로 답하라고 요구했고, 장 대표는 "기존 입장에...
李 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대미투자특별법 심사특위 가동 [모닝브리핑] 2026-02-12 06:36:32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초당적 협력 당부할 듯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합니다. 이 대통령은 작년 9월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회동 이후 처음으로 장 대표와 대면합니다. 정 대표와는 지난달 19일 민주당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만난 바...
이소희 "비상식이 일상화된 국회, 접점 찾아가는 초선될 것" 2026-02-11 17:55:41
19시간 넘게 필리버스터를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이 의원은 “인 전 의원과의 통화에서 극단적 정치 지형 속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고뇌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그리고 등원 첫날부터 국회가 국민에게 희망보다는 피로감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몸으로 알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
[조일훈 칼럼] 日 자민당 압승과 한국의 여야 스펙트럼 2026-02-11 17:39:54
있는 민주당의 강경 노선이 절제되지 않는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국힘당이 지금처럼 중원을 계속 비워놓는다면 결국 민주당의 총합은 1.5당 규모에 이를 가능성이 높다. 지금 구도로는 장동혁, 한동훈 모두 리더십 한계가 뚜렷하다. 그로 인해 이번에 참패한 일본 중도개혁연합처럼 어떤 나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李대통령 "초당적 협력 논의"…12일 여야대표와 오찬 2026-02-11 17:38:59
12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 회동을 한다. 지난해 9월 용산 대통령실에서 회동한 지 5개월여 만이다. 의제 제한 없이 국정 현안 전반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이 대통령은 두 대표에게 민생·경제 입법에 속도를 내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
李대통령, 정청래·장동혁과 내일 오찬 2026-02-11 15:28:46
12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초청해 오찬 회동을 갖는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1일 현안 브리핑에서 "이번 회동은 민생회복과 국정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이 정 대표, 장 대표가 함께 만난 건 지난해 9월 8일 이후...
李 대통령, 내일 청와대서 정청래·장동혁 오찬…"의제 제한 없어" 2026-02-11 14:39:55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다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밝혔다. 강 비서실장은 11일 브리핑에서 12일 오찬 계획을 발표하며 "이번 오찬은 민생 회복과 국정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강 실장은 "의제에 제한...
오세훈 "감사의정원 공사 막는 건 직권남용" 2026-02-10 17:45:29
10년간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며 “그게 진전됐다면 지금쯤 1만 가구 정도의 아파트가 인기리에 분양되고 부동산시장 안정에 기여했을 것”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최근 갈등을 빚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관련해 (시장직보다) 당권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게 아니냐는 관측에는 “시장을 하면서 당권을 동시에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