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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 환자 X소리"…의협회장 폭언 후 사과 2024-10-18 21:38:16
그러면서 "장상윤 이 작자는 도대체 제정신인지. 매일 같이 정신분열증 환자 같은 개소리 듣는 것도 지친다"며 "장상윤은 무책임한 소리 그만하고 내가 하는 얘기가 틀리면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서 책임지겠다고 하고, 공탁해야 할 것"이라고 적었다. 이 발언으로 인해 의학계에서 '조현병'으로 순화한...
의협회장, 장상윤 수석 겨냥해 "정신분열증 환자의 X소리" 2024-10-18 12:21:59
회장이 의대 정원이 늘어도 교육이 가능하다고 한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의 발언을 두고 "정신분열증 환자의 개소리"라고 비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임 회장은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 수석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며 이같이 적었다. 임 회장은 "내년 예과 1학년의 경우 올...
심평원장 "의대 휴학은 개인 권리…내년 7500명 수업 불가능" 2024-10-16 14:12:43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이 한 토론회에서 의대생들의 집단 휴학에 대해 "휴학은 권리가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나왔다. 강 원장의 답은 장 수석의 발언과 엇갈렸다. 강 원장은 의대 증원에 찬성하냐는 질문에는 "말씀을 드리기가 곤란하다"라고 즉답을 피했지만, "실습을 하는 경우에는 내년도 7500명 수업은 거의...
제주 찾은 尹 "제주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 위해 적극 지원" 2024-10-15 21:20:18
대통령은 동행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에게 "하루 빨리 지정될 수 있도록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제주대병원을 찾아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주여건 중에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부분이 바로 교육과 의료"라며 "어느 지...
尹 "제주 신항, 물류·크루즈 거점 항만으로…UAM 시범운용구역 지정" 2024-10-15 15:04:03
제주도민을 비롯해 기업인, 연구자, 학부모, 교육자, 해녀, 제주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이, 대통령실에서는 성태윤 정책실장,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등이 자리했다.
"보건의료 기본계획 같이 세우자"…장상윤 수석, 의료계에 제안 2024-10-10 18:45:54
화답한 것이다. 장상윤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은 10일 서울대의대 비대위가 연 의료개혁 정책토론회에서 “의료 청사진에 해당하는 보건의료기본법상 기본계획 수립을 20년간 하지 않았다는 (의료계) 지적이 뼈아팠다”며 “지금이라도 의료계와 힘을 모아 기본계획을 세우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어디에 살든,...
"의사 늘려야" VS "원점 재검토"...오늘 대통령실 참여 토론 2024-10-10 10:47:35
공개 토론회를 연다. 정부를 대표해서는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과 정경실 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장이 참석한다.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 측에서는 강희경 비대위원장과 하은진 위원이 테이블에 앉는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의대 비대위에서 대통령실에 제안해 성사됐다. 서울의대 측은 지속가능한 의료체계 구...
의사단체-정부 내일 만난다…대화 물꼬 트이나 2024-10-09 14:20:00
상임대표가 토론회 사회를 맡고, 정부 측에서는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과 정경실 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장이, 서울의대·병원 교수 비대위 측에서는 강희경 비대위원장과 하은진 위원이 테이블에 앉는다. 이날 토론회는 복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보건복지부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정부의 의대 정원 증...
의대교수들, 정부 맹비난..."의대생 휴학 신청 즉시 승인해야" 2024-10-05 14:12:59
'전국 의대 총장 협의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교육부는 동맹휴학은 정당한 휴학 사유로 보기 어려우므로 대규모 집단 휴학을 승인하지 않도록 대학들에 재차 협조를 요청했다. 또 대통령실 장상윤 사회수석비서관은 전날 라디오 방송에서 "이미 사실상 활시위를 떠났다"면서 2025학년도 정원...
대통령실 "내년도 의대 정원, 이미 활시위 떠났다…조정 불가" 2024-10-04 09:49:15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은 4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두고 "정부가 과학적 근거를 따져서 내놓은 2000명 증원이 오답이라면 1500명이든, 1000명이든 새로운 답을 내 달라"고 말했다. 장 수석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의료계가 최근 정부를 향해 2025년도 의대 증원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2026년도 감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