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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無라벨 '까페리얼 복숭아 아이스티 제로' 출시 2023-05-03 14:43:14
밝혔다. 쟈뎅은 마시고 남은 페트병을 손쉽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라벨을 제거하고 재활용이 용이한 투명 페트병을 사용했다. 최근 건강을 생각해 낮은 칼로리를 찾는 소비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음료도 제로 칼로리로 만들었다. 쟈뎅 관계자는 “제로 칼로리이지만 복숭아 아이스티의 풍미는 최대한 살려 달콤함을 느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가정의 달 기념 풍성한 프로모션 선봬 2023-04-21 14:10:04
쟈뎅 디베르는 어린이날 스페셜 망디앙 초콜릿, 마카롱 및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카네이션 초콜릿과 케이크를 특별히 준비했다. 3가지 플레이버로 구성된 망디앙 초콜릿과 마카롱은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카네이션 초콜릿은 바삭한 식감의 푀이틴과 초콜릿 펄로 가득 채운 화분 쇼콜라에...
'한 잔의 위로'…한국인은 100년 전에도 커피를 사랑했다 2023-04-12 16:26:42
1988년, 압구정동에 최초의 커피전문점인 쟈뎅 커피타운이 문을 열었다. 원두를 그 자리에서 내린 에스프레소, 카페오레, 카푸치노가 등장했다. 1999년엔 스타벅스가 한국에 상륙했다. 서대문구 이화여대 앞에 1호점을 열었다. 손님이 직접 커피를 가져다 마시는 ‘테이크아웃’ 문화가 퍼졌다. 커피를 날라주고 따라주던...
카페 10만 시대…한국인은 150년 전부터 커피를 사랑했다[하수정의 티타임] 2023-04-09 12:02:22
1988년, 압구정동에 최초의 커피전문점인 쟈뎅 커피타운이 문을 열었다. 원두를 그 자리에서 내린 에스프레소, 카페오레, 카푸치노가 등장했다. 1999년엔 스타벅스가 한국에 상륙했다. 서대문구 이화여대 앞에 1호점을 열었다. 손님이 직접 커피를 가져다 마시는 ‘테이크아웃’ 문화가 퍼졌다. 커피를 날라주고 따라주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프랑스의 봄을 알리는 부활절 초콜릿 컬렉션 선봬 2023-03-31 12:00:05
쟈뎅 디베르에서 판매한다. 프랑스에서 봄을 알리는 부활절은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큰 명절이다. 오늘날 프랑스의 부활절은 일반적인 공휴일,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시즌, 그리고 봄방학 기간이며, 1년 중 초콜릿 소비가 가장 많은 기간이기도 하다. 소피텔 서울에서는 프랑스 현지 문화를 반영, 국내 고객에게...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전문 티 소믈리에의 블렌딩 티 ‘시그니처 셀렉션’ 출시 2023-03-06 10:00:06
랍상소총, 캔디와 아쌈을 주재료로 블렌딩한 쟈뎅 디베르, 얼 그레이와 현미를 블렌딩하여 고소함이 일품인 서울 얼 그레이, 다양한 꽃잎과 허브의 조화로 향기로운 부케를 연상케 하는 프렌치 부케와 로스팅한 도라지, 대추와 허브 등이 어우러져 부드러운 맛과 진항 향의 고요한 아침이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프로모션 선봬…‘디저트 메뉴 준비’ 2023-01-27 12:00:07
쟈뎅 디베르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스페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를 연상케하는 쟈뎅 디베르는 다양한 페이스트리 및 수제 초콜릿을 포함한 디저트 메뉴가 준비된다. 소피텔 서울은 프랑스 명품 초콜릿 원료 ‘발로나 초콜릿’ 서클 브이의 앰배서더 호텔로서 모든 초콜릿에 발로나의 깊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프랑스의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갈레트 데 루아 출시 2023-01-05 12:00:08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6층에 위치한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는 프랑스 전통 새해 음식인 갈레트 데 루아(Galette de Rois)를 선보인다. 프랑스에서는 연초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갈레트 데 루아를 먹으며 한 해의 행운과 행복을 빈다. 보는 것만으로도 바삭함이 느껴지는 겹겹의 페이스트리 안에...
`마켓부터 트리까지`…호텔업계, 인증샷 겨냥 크리스마스 대전 2022-12-20 17:46:39
to Celebrate)`라는 주제 아래 크리스털 샹들리에와 테이블웨어, 오브제 등을 1층 로비에 설치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골프웨어 `캘러웨이 어패럴`과 협업해 호텔 6층에 위치한 쟈뎅 디베르 야외정원을 윈터 빌리지 컨셉으로 꾸몄다. 호텔업계 관계자는 "호텔에 설치한 장식물들이 MZ세대는 물론 다양한 세대에서...
호텔업계, 인증샷 겨냥 크리스마스 대전…"마켓부터 트리까지" 2022-12-20 17:14:04
'캘러웨이 어패럴'과 협업해 호텔 6층에 위치한 쟈뎅 디베르 야외정원을 윈터 빌리지 컨셉으로 꾸몄다. 호텔업계 관계자는 "호텔에 설치한 장식물들이 MZ세대는 물론 다양한 세대에서 크리스마스 인증샷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