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교진 "공교육 회복 위해 교사 보호 최우선 과제로" 2025-09-12 17:52:48
말했다. 그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교육부 장관에 임명됐다. 최 장관은 이날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서도 “교사들이 많이 지쳐 있다”며 “선생님들이 가르치고 배우는 일에, 아이들을 살리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일을 우선적으로 챙기겠다”고 했다. 그는 취임식에서 교육...
최교진 교육부 장관 "교사들이 지쳐있다…교권 보호 최우선 과제로" 2025-09-12 13:27:29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교육부 장관에 임명됐다. 최 장관은 첫 출근길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교육부 장관으로 가장 먼저 살펴볼 정책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도 "교사들이 많이 지쳐있다"며 "선생님들이 가르치고 배우는 일에, 아이들을 살리는 일에 집중할 수...
온라인으로 번진 학교폭력…청소년 딥페이크 성범죄 '급증' 2025-09-03 17:01:35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실시한 긴급 ‘딥페이크 성범죄 실태조사’ 결과 총 2492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중·고등학교뿐 아니라 초등학교, 유치원, 특수학교에서도 피해 사례가 보고되며 피해자는 517명에 달했다. 이 중 교사 피해자는 204명으로 이는 교권과 교육 현장을 위협하는 새로운...
욕설 초등생 '교권 침해' 신고했더니…학부모, '고소' 맞대응 2025-09-01 17:44:52
살펴봤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선생님에게 소명이나 설명할 시간도 갖지 못하고, 교권 침해로만 몰아가는 상황에서 주어진 절차를 활용해 대응했다는 것. 이와 관련 전교조는 적법 절차를 빌미로 학부모들이 과도하게 대응할 때 교사 개인이 혼자 감내해야 하는 상황은 매우 고통스러운 만큼...
[시사이슈 찬반토론] 신규 교사 임용 축소…교원 감축 불가피한가 2025-09-01 10:00:03
다양화에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전교조 등 교원 단체는 “교사 수는 교육의 질을 담보하는 최소 조건”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농어촌 소규모 학교에는 필수 교원을 배치해 지역 소멸을 막아야 하고, 교사 정원의 산정 기준도 단순 학생 수에서 학급 수 기준으로 바꿔야 한다. 해외 사례를 보더라도 핀란드, 일본...
"최교진 임명 땐 정권 몰락 자초"…국힘, 자진사퇴 촉구 2025-08-31 15:09:34
"최 후보자는 당초 전교조 출신으로 극단 이념과 정치 편향 행태로 많은 논란을 자초한 바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그 밖에도 △표절 논란 △친북 논란 △막말 논란 △윤미향 옹호 △고액 보수 논란 △성인지 감수성 문제 등 지금까지 드러난 의혹만으로도 자격 미달인 문제적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최...
"20살에 '국힘 핵심 관계자'"…최연소 비서관의 '여의도 2년' [인터뷰+] 2025-08-27 19:13:01
빠르게 정치화됐고, 전교조 교사들의 수업을 빙자한 선동이 이어졌다. 정도의 차이일 뿐 모든 교육 현장이 그랬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텔레비전 너머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직접 겪는 문제가 되니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그때부터 여러 시민단체에서 전교조 반대운동을 했다. 어찌 보면 신(新) 운동권인 셈이다. (웃음)"...
이준석 "이재명 정부, 출범 초기 흥분하면 폭주하다 망해" 2025-08-21 15:15:37
머릿속에서 전교조와 민주노총이 ‘가운데’, 즉 중도라는 인식을 했다는 것"이라며 "생각해 보시라. 김정은 입장에서는 우리 모두가 오른쪽일 것이다. 극우 논객 전한길 씨의 눈에는 이준석이 왼쪽으로 보일 것이다. 이런 상대적 인식 자체가 조소할 만한 일이다. 마찬가지로, 전교조와 민주노총을 '중도'라고...
내달 초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 청문회…'탕탕절' 등 정치적 발언이 핵심 쟁점 2025-08-21 10:50:13
있다. 전교조와 현직 교육감 출신이 교육부 장관에 지명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국립공주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1981년 처음 교단에 섰으나 전교조 결성 등을 이유로 세 차례 해직된 바 있다. 교육부 인사청문준비단 관계자는 "후보자도 전반적으로 과한 표현들이 있었다고 인정하고 있고 청문회 때 발언 경위를...
"수업 못 따라가면 '미이수'라니"…교사들 뿔난 이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8-18 14:37:13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 등 교원 3단체는 18일 국회 의원회관 '고교학점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를 주제로 공동 토론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제안했다.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과목별 학점을 이수해 졸업 요건을 채우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