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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PRO] Today's Pick : "신세계, 코로나 이후 최고 성장률 기록" 2026-01-14 10:10:50
선전 시 직접적 정책수혜가 예상. -또한 발행어음 인가를 통해 추가 수익확대 기회 상존. 실적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상향하며 Top Picks의견 유지.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가 예상되며 PBR이 1배를 상회하면서 배당중심의 주주환원 확대기조가 이어질 전망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미래에셋증권,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글로벌 우량자산 투자 2026-01-13 15:29:29
연금건설팅본부장은 “리스크(위험) 할당 방식의 자산 배분 모델을 적용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서비스로, 퇴직연금 관리에 매우 적합하다”며 “그동안 방치돼 온 퇴직연금의 효과적인 투자 대안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노후 자산 관리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NH투자증권, 반도체·AI·방산·원전 등 성장산업 집중 투자 2026-01-13 15:28:45
개편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국내 산업에 장기 성장 모멘텀(동력)을 제공하면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0월 설정한 이 펀드는 작년 말 기준 수익률 18.91%, 순자산총액 약 761억원을 기록했다. 총보수는 A클래스 기준 연 1.550%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폭락 기다리다 '벼락거지' 됐다…처참한 상황에 개미들 '패닉' 2026-01-13 11:03:05
벌써 손실이 19.67%에 달한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인버스 ETF는 레버리지 상품이 아니더라도 수익률 상단은 막혀있고, 최대 손실은 무제한인 초고위험 상품"이라며 "원금 회복이 어려운 손실이 발생할 수 있기에 투기적 투자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대신파이낸셜그룹, 나주시 취약계층에 '사랑의 성금' 전달 2026-01-13 10:02:29
복지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은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이 희망 찬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며, “대신파이낸셜그룹은 지역사회 속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피지컬 AI 최선호주"…현대차, 사상 최초 '시총 80조' 돌파 2026-01-13 09:24:49
말했다. 증권가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 구성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23%, 현대글로비스 12%, 소프트뱅크 9%, HMG글로벌 57%로 추정된다. HMG글로벌은 현대차가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전문회사로,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가 보유한 기분을 모두 넘겨받았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코스피 새해 랠리 이어질까…미국 물가 경계감은 변수 [오늘장 미리보기] 2026-01-13 08:55:41
코스피지수가 9.7% 상승하며 나스닥2.1% 상승), 닛케이(3.2%) 등 여타 증시 대비 높은 상승을 보인 만큼 차익실현 욕구도 그만큼 크다"며 "7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인한 단기 피로감과 CPI 경계 심리 등이 차익실현 물량을 자극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시장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AI 인프라 수요 급증" 채권 발행 사상 최대 2026-01-12 17:06:12
330조원)다. 새해 첫주 기준으로 2015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최대 규모다.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45억달러, 프랑스 통신사 오렌지가 60억달러를 조달했다. 월가에선 올해 재무 구조 악화를 우려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시총 1위 엔비디아 두고 "여전히 미치도록 싸다" 2026-01-12 17:05:40
낮다. 그는 최근 엔비디아 주가 조정이 높아진 투자자의 눈높이에 따른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2023년 약 200%, 2024년 100% 오른 데 이어 지난해에도 31% 급등한 결과 차익 실현에 나선 투자자들 때문에 주가가 실적 전망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
연초 채권 발행 사상 최대…JP모간 "신용 리스크 확대 우려" 2026-01-12 16:12:27
“금리 상승으로 인한 이자 비용 압박이 커지면서 재무 구조가 취약한 기업들의 신용 등급 하향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며 “아직 시장 내 수요가 견조한 만큼 일부 빅테크 사이에선 투자등급 내 등급 하향을 감수하고서라도 조달 규모를 늘리겠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고 했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