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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로 돌아온 삼성전자, 차세대 cHBM·zHBM 등 언급하며 자신감(종합) 2026-02-11 11:52:48
효율을 만족시킨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전송 속도를 두 배로 늘리면서도 전력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HBM4 개발에 파운드리 로직 기술과 설계를 적용했다. 기존 D램 공정에 쓰이던 '평면형(planar)' 트랜지스터 기반의 베이스다이에 파운드리 핀펫 공정을 적용해 전력 효율을 40% 향상하고 열 저항을 10%...
시스코, 브로드컴·엔비디아와 경쟁하는 네트워크칩 출시 2026-02-10 19:50:22
전송 속도를 높이도록 설계된 새로운 칩과 라우터를 출시했다. 이는 올해만 해도 6천억 달러로 예상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붐의 핵심이 되는 데이터센터용 칩에서 브로드컴과 엔비디아의 칩과 경쟁을 목표로 한 것이다. 10일 로이터에 따르면, 시스코 시스템즈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실리콘원 G300 스위치...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성장성 빛나는 광통신주 2026-02-10 17:16:36
신호를 빛(광신호)으로 바꿔 데이터의 초고속 전송을 가능하게 해주는 부품이다. 최근 주가 급등은 AI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 수요가 급증한 덕분이다. 학습과 처리, 추론 등을 위한 AI 작업량 증가를 소화하기 위해 갈수록 빠른 데이터 전송이 필요해지고 있어서다. 기존 데이터센터의 구리선 기반 네트워크는 전력 소모...
"HBM4 경쟁 밀린다"…마이크론 주가 약세 2026-02-10 17:13:39
속도(pin-speed)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핀 속도 요구 조건이란 GPU와 HBM 메모리 간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개별 핀의 처리 속도에 대한 엔비디아의 기술 기준으로, 차세대 인공지능(AI) GPU에서는 이 기준을 안정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지가 공급사 채택의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뉴욕=박신영...
메가이더, 메인넷 공식 출범…초저지연 인프라 확장 가속 본격화 2026-02-10 09:00:03
시간(latency)을 기록했다. 메가이더는 처리 속도와 지연 시간을 동시에 개선하는 구조를 목표로 설계됐다. 단순한 전송 성능 향상을 넘어, 실시간성이 요구되는 금융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염두에 두고 인프라를 구축했다. 메가이더는 초저지연 구조를 기반 실시간 결제뿐 아니라 고빈도 매매(HFT) 등 즉각적인 체...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싹쓸이' 할라…주가 하락한 이 기업 [종목+] 2026-02-10 07:15:28
핀 속도(pin-speed) 요구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핀 속도 요구 조건이란 GPU와 HBM 메모리 간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개별 핀의 처리 속도에 대한 엔비디아의 기술 기준으로, 차세대 AI GPU에서는 이 기준을 안정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지가 공급사 채택의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미즈호증권 트레이딩...
"땡큐, 젠슨 황"…삼전·하닉 8조 산 개미, 일주일만에 '방긋' [종목+] 2026-02-09 22:00:01
확보를 완료했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샌디스크와 손잡고 고대역폭플래시(HBF)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HBF는 낸드 플래시를 수직으로 쌓아 대역폭과 용량을 키운 메모리다. D램을 쌓아 데이터 전송 속도(대역폭)를 끌어올린 HBM과 기술적으로 유사하다. HBM은 '초고속'에, HBF는 '초대용량'에...
[기고] AI 시대, 올림픽을 재설계하다…클라우드 기반 중계 시스템 가동 2026-02-09 15:50:10
클라우드는 처음으로 방송 신호의 핵심 전송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전체 생중계 신호의 3분의 2 이상이 클라우드 기반 OBS(올림픽 방송 시스템) 라이브 클라우드를 통해 처리된다. 전 세계 54개 방송사에 전달된 클라우드는 대규모 실시간 방송 환경에서도 충분한 확장성과 안정성을 갖췄음을 입증했다. 출발점은 2020 도쿄...
모든 암호 풀리는 'Q데이' 눈앞에…양자 보안전쟁 불 붙었다 2026-02-09 15:45:53
QKD는 노이즈에 취약해 전송 과정에서 광 신호가 손실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일 ‘제1차 양자종합계획’을 내놓으면서 2028년까지 양자암호통신망을 전국으로 확산해 실증하고 2030년 ‘위성 QKD’ 기술 자립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한국은 통신사 중심 양자 보안기술 실증국내외에서도 양자...
마이크론 HBM4 초기 탈락…삼성, 주도권 확보한다 2026-02-09 14:32:10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HBM4의 데이터 전송속도 국제표준은 8Gbps(초당 8기가비트)이지만 엔비디아는 11Gbps(초당 11기가비트)를 요구해왔습니다. AI 능력이 고도화되면서 메모리 반도체도 더 높은 성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HBM4 개발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국제표준을 훨씬 웃도는 성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