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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中 한한령 해제 시간 걸려…이혜훈, 균형 배분할 것" 2026-01-05 09:58:01
입장을 밝혔다. 청문회를 앞두고 정치권에서 논란이 이어지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관해, 강 실장은 “이 후보자의 전문성 등을 종합 검토해 (비상계엄 관련) 사과까지 포함해 지명했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자의 ’갑질 논란‘에 대해선 “청문회에서 본인이 어떤 입장을 가지는지 들어봐야 될 것”이라고...
[속보] 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통일교 윤영호 3차 접견 조사 착수 2026-01-05 09:11:41
통일교 정치권 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3차 조사에 나섰다.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은 이날 오전 9시께 윤씨 방문 조사를 위해 그가 수용된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로 수사 인력을 보냈다. 윤씨가 경찰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달 11일 처음으로 윤씨를 조사한 경찰은 26일에도 그를...
[美 마두로 축출] 美정치권 분열 "의회패싱한 전쟁행위" VS "악당심판" 2026-01-05 04:28:15
축출] 美정치권 분열 "의회패싱한 전쟁행위" VS "악당심판" 野, 트럼프 '베네수 운영' 발언에 의회 승인 없이 작전 수행 맹비난 與는 환영…"미국인 최선 이익 위한 결정" "친미 베네수 정부 원해"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군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에 대한 전격 체포 및 압송 작전을 두고 미...
英총리 "국익위해 EU 단일시장과 더 긴밀히 연계해야" 2026-01-05 01:55:24
정치권에서 브렉시트를 되돌리려는 것으로 여겨질 만한 시도는 금기시돼 왔다. 총선에서 EU와 '관계 재설정'을 공약하고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온 스타머 총리도 "브렉시트는 내 손에서 안전하다"고 약속했다. 영국과 EU가 청년 인적 교류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청년 이동성 계획'도 영국에서는 'EU...
독재자 마두로 체포 와중에…국내선 옹호 성명에 영화까지 2026-01-04 18:30:39
정치권에 따르면 민중당 산하단체 ‘21세기체게바라(Defense Brigade)’는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인천본부 2층 교육실에서 마두로 대통령의 삶을 다룬 영화 '니콜라스' 1부를 상영한다. 마두로 대통령은 버스 운전사이자 운송 노동조합 위원장으로 활동하다 좌파 성향의 군인...
[사설] "3% 성장 당분간 불가능"…반전 해법은 투자확대 올인뿐 2026-01-04 17:53:42
있다. 정치권 일각에서 경제 논리를 무시하고 이미 착공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방으로 이전하자는 선심성 발언이 나오는 것은 투자 의욕에 찬물을 끼얹는 행태다. 올해를 저성장 고착화가 아니라 재도약의 원년으로 만들려면 정부·정치권은 물론 노사가 머리를 맞대 국내 투자 확대를 위해 ‘올인’해야 한다. 우선...
[사설] '서해 공무원 피격'도 면죄부, 법치 말할 자격 포기한 檢 2026-01-04 17:53:15
못내 아쉽다. 정치권의 재판 개입이 사법 신뢰를 결정적으로 뒤흔들었다. 1심 판결 직후 대통령은 ‘이상한 논리로 기소했다’고 질타했고, 총리는 ‘조작 기소로 국격이 크게 훼손됐다’며 노골적으로 위협했다. 사법 절차에 대한 행정부의 개입 시도야말로 국격 추락 행위다. 공익보다 진영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정부라는...
"깡패 국가" vs "비난 경솔"…마두로 축출에 정치권도 '갑론을박' 2026-01-04 14:53:21
대통령을 체포해 압송한 사건을 두고 정치권에서도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진보 진영에서 이번 사태를 "명백한 침략 행위이며 국제법 위반"이라고 지적하는 한편,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국익 위주의 접근을 강조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3일 김준형 정책위의장 명의 성명을 통해 "주권국가의 리더가 자국 영토...
[시간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2026-01-04 10:30:01
연장은 정치권의 희망고문에 그치고, 달력 나이 앞에서 재취업은 언감생심이다. 쿠팡 새벽배송에 나서자니 체력이 부담이고, 법인택시나 대리운전은 밤눈과 반사신경이 따라주지 않아 선뜻 뛰어들기 어렵다. 그래서 이 세대에게 건강은 곧 돈이다. 새벽 공원에서 철봉에 매달리고, 날씨가 허락하면 산을 오른다. 입버릇처럼...
대형마트 판매, 13년여 전 강제휴무 도입 이래 최대 폭 감소 2026-01-04 05:57:23
폐점하겠다고 밝혔다가, 정치권 등의 압박으로 이를 보류했다. 결국 지난해 말 가양·장림·일산·원천·울산북구점 등 지점의 영업을 중단했고, 이달 계산·시흥·안산고잔·천안신방·동촌점도 셔터를 내리기로 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달 발표한 '오프라인 대규모유통업체 입점 중소기업 거래 실태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