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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오너리스크'란 단어, 그리고 정의선이란 경영자[EDITOR's LETTER] 2025-12-15 07:00:01
모습은 바이럴되며 호감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정 회장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결정적 이유는 ‘검증된 경영자’란 것입니다. 그는 기아를 디자인 회사로 변모시켰습니다. 제네시스를 고급차의 대명사로 키운 것도 그의 기획이었습니다. 지금은 로봇업체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인수해 미래를 준비하는 것도 높은 점...
"실사용 인프라 될 것"...솔라나가 그리는 10년 로드맵 [브레이크포인트 2025] 2025-12-14 23:37:33
기반 토큰을 발행하는 전략을 공개했다. 유동 정(Yudong Zheng) DK은행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오는 17일 부탄 국경일에 맞춰 금 기반 토큰 '테르메이 트래거(Ter-Mei Trager)'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토큰은 온스(oz) 단위 금 가치에 연동되며, 일정량 이상 보유 시 실물 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는 부탄...
선교사 아들 가나대사로 금의환향…"한국·가나는 두 어머니" 2025-12-13 08:00:09
때 아프리카 가나로 건너가 정착했다가 주한 가나 대사로 30여년 만에 고국인 한국에 금의환향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최고조(48) 주한 가나대사가 12일 국내 언론 가운데는 연합뉴스와 처음으로 인터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가나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신임장을 제출한 뒤 대사로 공식 업무를 개시한 이날 주한...
李대통령 "정부기관이 사기당해"…다원시스 열차 납품지연 도마 2025-12-12 16:42:29
"정부기관이 사기당해"…다원시스 열차 납품지연 도마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서 장기 지연·부실 납품 지적…수사 의뢰 예정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의 열차 장기 납품 지연과 부실 납품 사태를 두고 공공 조달 관행을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과도한 선급금 지급...
세계 최초 '집속초음파 췌장암 치료기술'에 글로벌 러브콜 잇따라 2025-12-09 15:25:26
정"이라고 말했다. IMD10이 표적한 췌장암은 소화 효소를 분비하는 췌장에 생기는 암이다. 복부 깊숙히 척추 인근에 있고 대동맥, 대정맥 등 중요한 혈관들이 지나는 자리에 있어 수술하기 힘든 암으로 꼽힌다. 주요 암중 생존률도 가장 낮다. 이 대표는 "폐암, 위암, 간암 등의 생존률은 지난 10년간 30~70%로 크게 개선된...
전 의협회장 "성추행 의대생 퇴출…조진웅 잣대 달라서야" 2025-12-08 22:33:01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라고 했다. 정치권에서도 조진웅 은퇴와 관련해 비상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진웅 씨 사태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이 나라의 전직 교수, 학자, 심지어 민주당 국회의원까지 개입해서 이 진영 전체가 옹호하고 나서는가"라며...
"멋지게 창업하고 싶은데"…퇴사 무서운 직장인 '우르르' 몰린 곳 [현장+] 2025-12-08 20:01:09
문을 연 김 대표는 오프닝 키노트에서 "배민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만들기 위해 지원과 기술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며 "파트너향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인공지능(AI) 기능을 적극 도입하는 등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대 흐름에 맞춰 다양한 성장 기회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시리아 재건현장 르포] '쾅 쾅' 불발탄…내전 종식됐지만 내전상흔 여전 2025-12-04 20:34:31
나은 것처럼 느껴졌다. 알아사드 정권이 무너진 후 들어선 임시정부가 서쪽 레바논 국경과 북서쪽 튀르키예국경까지 이어지는 'ㄱ'자 축의 도로망을 가장 먼저 손봤다는 설명이 따라왔다. 다마스쿠스가 가까워지면서 한 고가도로에 한국 기업 기아가 새로 내건 광고판이 눈에 들어왔다. 실제 도로에도 현대차 영문...
“민주주의 지킨 국민에 감사” 李대통령 1주년 대국민 메시지 [전문] 2025-12-03 10:03:53
지키던 시민들을 역시 뚜렷하게 기억합니다. 집회 현장에 나오지 못해 미안하다며 지갑을 열어 선결제를 해주시던 그 따뜻한 마음을 기억합니다. 교통편이 끊긴 시각임에도 너나 할 것 없이 남태령으로 달려가 농민들을 지키주던 연대의 정신도 기억합니다. 저들은 크게 불의했지만, 우리 국민은 더없이 정의로웠습니다....
교황 "두 국가 해법, 유일한 방안…중재역 하겠다" 2025-12-01 03:03:22
키예 이즈니크에서 '니케아 공의회' 1천7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니케아 공의회는 서기 325년 5월 20일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기독교 교리를 정리하고 성문화하고자 소집한 최초의 세계적 종교회의다. 전날 레오 14세는 튀르키예 일정 도중 '예수의 처형과 부활' 2천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